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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 작가 허아른의 소설 분투기 : 소재는 일상 내용은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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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아른

고즈넉이엔티

모르모트 (쥐가 인간의 뇌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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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마루 (지은이)

상상앤미디어

잊혀진 기억 (사이코패스의 일상을 파고드는 심리스릴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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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바른북스

클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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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찬

홍진북스(중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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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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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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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복수와 성장의 이야기! 📚<테이큰>을 뛰어넘는 여성판 추격액션 스릴러! 📚스콧 버그스트롬 저자 <크루얼티>! 뉴욕, 파리, 베를린, 프라하를 가로지르는 숨 막히는 첩보 액션! <크루얼티>는 어두운 복수와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유약했던 17살 소녀가 폭력에 맞서면서 무력감과 모욕감을 극복하고 강인한 여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스릴러 소설이다. 이 작품은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뉴욕에 체류하고 있던 평범한 17살 고등학생 소녀가 아버지 납치 사건으로 삶이 180도 전환되면서 스스로 범죄 스파이가 되어 납치범을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출간 당시에 여성판 테이큰이다. 리암 니슨보다 매혹적이다.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참고로 <캐리비언의 해적> 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아 파라마운트사에서 영화화될 예정이기도 하다.(아마 개봉했을 수도..) 이 작품은 파리, 베를린, 프라하를 아름다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마약과 무기 밀래, 인신매매 등 범죄의 도시로 그려진다. EU 연합이 국경의 장벽을 간소화하면서 무역이 편리해졌지만, 그 동시에 범죄자와 망명자에게도 새로운 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저자가 생생하게 취재한 덕분에 마치 작품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액션, 여성 인신매매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이 작품은 저자가 공주와 바비로 대표되는 여성성에 반발하며, 강인한 여성 주인공을 통해 현실적인 여성의 힘과 선택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딛고 성장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주인공 그웬돌린이 평범한 소녀에서 스스로를 단련해 인간병기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힘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현실의 어두운 단면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세계 곳곳을 떠돌며 자란 주인공 그웬돌린은 어디서나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외로움을 느낀다. 그녀의 시선은 권력자 자녀들이 모인 명문학교에서도 삐딱하고 냉소적인 시각을 유지하게 만드는데, 이는 이방인으로서의 소외감을 잘 그려낸 모습이기도하다. 아버지를 납치한 인신매매 조직을 추적하며, 그웬돌린은 복수심과 정의 사이에 갈등하는데, 이는 폭력에 맞서 싸우는 그녀의 선택이 단순한 복수 그 이상을 의미하기도 하다. 강인하고 능동적인 여성인 그웬돌린은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늑대보다 잔혹해지는 법을 배우는데, 이는 강한 여성상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다. 이 작품은 액션 스릴러 소설의 형식을 띠지만, 청소년기의 혼란과 선택, 사회적 문제애 대한 인식, 그리고 여성의 힘과 독립성을 강하게 드러내는 작품이다. 그웬돌린이 인신매매라는 최악의 범죄에 같은 여성으로서 분노하고 아버지뿐만 아니라 여성들을 구출하는 장면까지! 주인공의 진정한 용기와 인류애를 발휘하는 클라이맥스까지 ! 너무나 완벽한 이 작품은 유약했던 17살 소녀가 폭력에 맞서면서 무력감과 모욕감을 극복하고 강인한 여성으로 거듭나기까지 완벽한 걸크러시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작품이다.이 작품의 주요 핵심인 바로 여성 인신매매의 문제이다. 그웬의 아버지를 납치한 조직은 국제 인신매매 네트워크와 연결이 되어 있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를 자행하기도 한다. 그웬은 이 조직을 추적하며, 피해자들의 현실을 목격하게 되고, 그들의 고통이 그녀의 분노와 행동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피해자의 고통을 중심으로 그린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웬이 직접 조직을 파괴하고 피해자를 구출하는 능동적 역할을 하는데, 이는 여성도 구조자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인신매매의 실태를 미화 없이, 충격적으로 묘사하고, 현실의 잔혹함을 알려준다. 단순한 스릴러 소설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이다. 그웬은 피해자가 아닌 행동하는 주체로서, 자신의 몸과 정신을 단련해 폭력에 맞서는데, 이는 인신매매라는 구조적 폭력에 맞서 여성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과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여성 인신매매 문제를 이 작품에서는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주인공의 성장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액션, 몰입도가 강한 이 작품은 그웬의 내면 갈등과 도덕적 딜레마를 섬세하게 그려내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여성 인신매매, 성 착취, 국제범죄 등 현실의 어두운 단면을 스릴러 장르 안에서 진지하게 다루는 이 작품은 단순한 장르의 재미 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영화처럼 빠른 장면 전환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추적, 잠입 장면이 가득해 한 번 잡으면 놓기 힘든 작품! 시각적 상상력이 뛰어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외로움, 소외감, 정체성의 혼란 등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이 많아,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크루얼티 #스콧버그스트롬 #액션스릴러 #스릴러 #첩보 #스릴러소설 #소설리뷰 #영화화예정 #소설추천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영미소설 #사회파미스터리 #재독 #밀리의서재 #전자책 #종이책 #아르테
크루얼티 (스콧 버그스트롬 장편소설)

크루얼티 (스콧 버그스트롬 장편소설)

스콧 버그스트롬|arte(아르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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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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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불운한 킬러의 여정! 📚질주하는 운명, 멈출 수 없는 아이러니! 📚이사카 고타로 저자 ' 불릿 트레인' 🚆초고속 열차에서 펼쳐지는 고스펙 킬러들의 웃기지만 웃을 수 없는 선로이탈 추격적! <불릿 트레인>은 일본 신칸센 열차 안에서 벌어지는 킬러들의 얽히고 설킨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블랙코미디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마리아비틀로 출간된 바 있는 작품으로, 2022년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불릿 트레인' 으로 개봉된 바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2022년 영국추리작가협회상 번역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저자의 대표작이다. 숨 가쁘게 이어지는 액션, 그리고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지는 유머들, 인간의 폭력과 악에 대한 근원적 이야기까지! 이만큼 좋은 엔터테인먼트를 가진 소설이 있을까 싶다.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 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웃긴 대사까지! 쾌감이 짜릿한 액션 소설로, 읽는내내 지루할 틈 없을 정도로 페이지터너인 작품이다. 킬러 시리즈 두번째인 이 작품은 우연히 신칸센에 올라탄 킬러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적을 그린 작품으로, 기차라는 폐쇄된 공간과 속도감을 극대화시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잘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과 악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냈다. 아들을 해친 범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신칸센에 탑승한 전직 킬러, 그리고 납치된 아이의 몸값 트렁크를 회수하라는 임무를 맡은 쌍둥이 킬러, 세계에서 가장 불운한 킬러, 각자의 목적을 가진 킬러들이 한 열차안에서 충돌하면서 사건은 점점 꼬여가는 상황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잔혹한 상황을 그려냈지만, 그 안에서 유머와 풍자가 잘 섞여 있어서 읽는내내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단순한 액션만 있는게 아니라, 각 인물들의 성격과 불운, 욕망이 맞물리는 이야기, 그리고 신칸센이라는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사건이 압축적으로 진행되는데, 읽는내내 몰입감이 최고인 작품이다. 🚆단순한 범죄 소설이 아니라, 이 작품은 운명, 불운, 인간관계의 아이러니를 담아낸 작품이다. 폐쇄된 공간인 신칸센 안에서 킬러들이 서로의 목적과 계획이 충돌하고, 결국 운명이라는 거대한 힘 앞에서 무력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블랙코미디와 스릴러 요소로 잘 풀어낸 작품으로, 웃기지만 웃을 수 없는 추격적에 넋 놓고 읽게 되는 작품이다. 주인공 나나오(일명: 레이디버그)는 세계에서 가장 불운한 킬러이다. 단순한 임무조차 꼬여버리는 ... 그의 불운은 인간이 운명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준다. 각 인물들은 돈, 권력, 가족, 복수 등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지고 열차에 오르는데, 이는 서로 충돌하게 되고, 결국 모두를 파멸을 불러오게 되는 결과가 된다. 신칸센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인간의 갈등으로 극대화 시키고, 빠른 속도로 달리는 열차는 시간의 긴박함과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굴레로 그려낸다.잔혹한 상황에서도 유머와 풍자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폭력과 죽음도 우스꽝스럽게 소비되는 지금 현대 사회를 풍자하기도 한다.원작소설과 영화의 차이는 원작에서는 인물들의 내면과 불운의 아이러니를 더 깊게 그려냈고, 운명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가 강조되는 반면에, 영화는 액션과 블랙 코미디가 강조되고, 오락성이 높지만, 운명과 불운이라는 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잔혹한 킬러들의 대립 속에서도 유머와 풍자가 끊임없이 그려내어, 읽는내내 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불운한 킬러, 복수에 불타는 아버지, 철학적인 킬러 형제 등 각 인물들의 개성을 뚜렷하게 그려내어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신칸센이라는 제한된 공간, 그리고 시간 속에서 사건을 압축적으로 그려내어, 읽기 시작하면 손에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몰입이 강한 작품이다. 인간은 운명을 피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블랙코미디적 방식으로 잘 풀어낸 작품으로, 단순한 오락을 넘어 생각할 거리가 있는 작품으로, 스릴러와 코미디, 철학적 요소까지! 가볍게 즐기면서도 여운을 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영화 <불릿 트레인>을 봤다면 소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불릿트레인 #이사카고타로 #액션스릴러 #책추천 #알에이치코리아​ #스릴러 #마리아비틀 #영화화된소설 #영화불릿트레인 #원작소설 #추격적 #일본소설 #스릴러소설 #책장파먹기 #킬러시리즈 #블랙코미디
불릿 트레인 (이사카 고타로 장편소설)

불릿 트레인 (이사카 고타로 장편소설)

이사카 고타로|알에이치코리아(RHK)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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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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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이 흔든 마을, 드러나는 그림자! 📚평화로운 휴양지에 찾아온 불청객! 📚테스 게리첸 저자 <여름 손님들>! 💭여름 바다의 평화, 그 속의 비밀! <여름 손님들>은 전작이었던 <스파이 코스트>에 이은 마티니 클럽 2번째 시리즈로, 이번에는 실종된 10대 소녀 조이를 납치한 범인을 찾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수십 년 된 비밀을 파헤치면서 수많은 반전이 펼쳐지고 구성도 훌륭한 이 작품은 단순한 미스터리 소설이 아니라, 작은 공동체의 계층 갈등, 우정의 힘, 그리고 과거의 죄악이 현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오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여러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딸을 찾으려는 어머니의 절박함, 비극적인 미스터리를 풀려는 경찰, 은퇴 후에도 유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마티니 클럽, 수십 년 전 아버지가 저지른 살인사건에 시달리는 아들! 읽는내내 점점 이야기에 빠지게 되는 이 작품은 전작하고는 달리 전직 CIA 요원보다 여름 손님들과 마을의 주민들 중심으로 그려냈다. 여러 가지 서브플롯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가운데, 큰 줄기인 소녀의 납치 사건을 해결하려는 경찰서장를 여러 방면에 도와주고, 이야기가 끌날 무렵에는 마티니 클럽과 경찰서장이 서로를 존중하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은퇴한 전직 CIA 요원들이 다시 사건에 휘말리며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여름 휴양지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벌어지는 실종과 음모가 중심으로 그려진다. 메인주 퓨리티라는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으로, 한 소녀가 실종이 되고, 한 남자가 납치범으로 몰리면서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그려지는 이 작품은 실종, 불륜, 협박, 추적 등 스릴러의 요소를 담고 있지만, 빠르게 전개가 되는 이야기로 가독성이 좋은 작품이다. 또한 각 멤버들의 개성과 갈등을 그려내어, 마치 실버 어벤져스를 보는 듯하다. 실종된 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불안과 집착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읽는내내 공감을 하게 되고, 결국 사건을 일으키는 것도 사람, 해결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여름 휴양지의 평화로운 배경와 대비가 되는 인간의 어두운 면을 그려냈고, 결국 사람이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평화로운 휴양지 퓨리티 마을은 겉보기엔 평화롭지만, 실종 사건을 계기로 오래 묻혀 있던 비밀들이 드러냄으로써, 겉모습과 실제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 집안의 복잡한 관계, 부모와 자녀 사이의 불신, 그리고 이웃 간의 의심 등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사람들의 편견과 두려움이 어떻게 무고한 이를 희생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정의와 진실을 찾는 과정이야 말로 중요하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겉으로는 평화로운 여름 휴양지! 그 속에는 인간의 욕망이 자리잡고 있고, 비밀, 두려움도 얽혀 있지만, 이를 해결하고 직면하는 것은 인간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작품이다.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고, 책을 놓기 어려울 정도로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또한 은퇴한 CIA요원(마티니 클럽)들, 코노버 가족, 마을 주민까지 각자의 사연과 갈등이 서로 얽혀 있어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전작 ' 스파이 코스트' 와 세계관이 연결이 되어 있어서, 전작부터 읽어야 어느 정도는 인물들간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여름 별장이라는 평화로운 배경, 그리고 실종 사건의 긴장감을 극적인 대비를 그린 작품으로, 겉보기엔 평화로운 공동체도 그 속에는 비밀과 갈등이 숨어 있다라는 사회적 성찰을 담겨 있는 작품이다. 스릴러의 재미, 인간관계의 깊이,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단순한 재미를 넘어 생각할 거리가 있을 것이다. #여름손님들 #테스게리첸 #책추천 #스릴러소설 #미래지향출판사 #마티니클럽시리즈 #영미소설 #책장파먹기 #소설추천 #책리뷰 #미스터리
여름 손님들

여름 손님들

테스 게리첸|미래지향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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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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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갇힌 운명, 그리고 트리플 세븐! 📚운명은 도박, 삶은 슬롯머신! 📚이사카 고타로 저자 <트리플 세븐>! 🎰킬러 시리즈! <트리플 세븐>은 우울한 청부업자이 얽히고설킨 탈출극을 그린 스릴러 소설로, <악스>,< 불릿트레인(구. 마리아비틀)>, <그래스호퍼>에 이은 킬러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은 <불릿 트레인>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호텔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단순한 의뢰를 받고 호텔에 들어간 무당벌레, 즉 나나오는 피비린내 나는 아수라장, 기억력을 무기로 신분 세탁을 시도하는 인물, 정치가의 음모, 킬러들이 대립이 얽히면서 전쟁터로 변한 호텔에서 탈출을 해야 하는 나나오의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챕터가 짧아 전개가 빠르게 진행이 되어, 가독성 뿐만 아니라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다. 킬러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들이 다수 등장하고, 피비린내 냄새 나는 스릴러이지만, 유머뿐만 아니라 따뜻함을 동시에 담은 작품이다. 스릴러와 블랙코미디를 잘 조화롭게 그려내어 예측 가능한 이야기이지만, 이야기의 디테일과 캐릭터가 매력적인 작품으로, 몰입도가 높은 작품이다. 유머와 인간적인 시선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수직 공간에서 이뤄지는 탈출 살인을 그리고 싶다는 저자의 고민이 잘 담겨 있는 작품이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피 비린내가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최고의 페이지터너이지 않을까 싶다. 얽히고 설킨 등장인물들이 다수 등장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정신을 뺴앗길 정도는 아니다. 킬러들의 수다스러운 모습에 점점 빠져들어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갈 정도로, 가독성이 최고인 작품이다. 외모, 빈부 성적 등으로 어쩔 수 없는 차별을 몸소 겪어야 했던 업자들의 한탄! 현실하고 조금도 다르지 않는 모습에 공감하기도 한다. 다양한 시점의 전환과 짧은 챕터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전개가 빠르고, 등장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을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마치 한 편의 킬러 영화를 보는듯하다. 킬러들을 단순한 악역으로 그려낸 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와 사연을 지닌 인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매력적으로 느끼게 한다. 주인공 무당벌레는 늘 불운에 시달린다. 하지만 그 불운이 오히려 사건이 흐름을 바꾸고 생존의 계기가 된다. 냉혹한 킬러들을 각자 사연과 인간적인 감정을 지닌 킬러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킬러들을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한마디로 킬러들을 단순히 살인을 하는 킬러가 아니라, 삶의 무게와 선택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킬러들에게서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게 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의 주요 배경인 호텔을 폐쇄된 공간이 아니라, 구속과 억압의 상징으로 그려냈다는 점,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사건만 그려낸게 아니라, 유머와 아이러니한 상황도 그려냈다는 점에서, 스릴러의 긴장감과 블랙 코미디의 유머를 잘 결합한 작품이다. 🎰폐쇄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킬러들의 대립과 탈출극을 흥미롭게 그려낸 이 작품은 공간을 잘 활용하여 새로운 긴장감을 선사하고, 피비린내 나는 사건 속에서도 유머와 아이러니를 잘 그려내어 단순한 스릴러 소설이 아니라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웃음과 긴장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 단순한 액션 스릴러소설이 아니라, 운명, 불운, 인간성을 그린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빠른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금방 몰입하면서 읽게 될 것이다. #트리플세븐 #이사카고타로 #일본스릴러 #스릴러소설 #책추천 #알에이치코리아 #킬러시리즈 #책리뷰 #책장파먹기 #킬러물 #액션스릴러 #블랙코미디
트리플 세븐 (이사카 고타로 장편소설)

트리플 세븐 (이사카 고타로 장편소설)

이사카 고타로|알에이치코리아(RHK)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