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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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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5nme
Review content 1
둘째아이를 낳은 이후로 2년 이상 독후감에서 멀어져 있었던지라, ‘아, 읽으면 읽은 거지 뭘 또 글을 써…’라는 마음이 조금은 드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기왕 다시 쓰기 시작한 김에 짧게라도 남겨봐야겠다. 게다가 피터 스완슨이잖아요? 어제는 작가를 조금 검색해보았다. 좋아하는 작가를 업데이트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거의 대부분 범죄 스릴러, 추리 작가들이다. 작품은 즐겨 읽지만 거기서 어떤 교훈을 얻거나,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게 될 일은 없을 것 같은 류의 작가들이다. 나름 그래도 한강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존경은 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사람들은 무라카미 하루키도 좋아하고, 알랭 드 보통도 좋아한다던데 나는 그동안 별로 그렇게 와닿지가 않았다. 구글도 뒤져보고 챗GPT도 괴롭혀봤지만 영 와닿는 작가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을 읽어봐야 와닿지. 그렇다고 한국도 아닌데 무턱대고 책을 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곧 죽어도 영어로 읽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사람이다.) 책을 고르는 식견을 좀 넓혀보려 했는데 — 에라이, 그냥 원래 좋아하던 작가들 책이나 찾아 읽자 하고 크레마클럽에 들어가 보니 제법 업데이트된 책이 많았다. 내가 좋아하는 범죄 스릴러 소설 탑3에 무조건 들어가는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작가 피터 스완슨의 새 소설이 몇 권 보였다. 속편이었던 《살려 마땅한 사람들》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심지어 또 시리즈로 여겨지고 있는 《살인 재능》이라는 책이 있지 않은가! 릴리가 나온다지 않는가! 뭐 그래서 읽게 되었다는, 구구절절하고도 긴 서론이었다. 본문이 짧을 터라 서론이라도 길게 적어봤다. 역시나 너—무 재밌었다. 지루하지가 않다. 오, 역시 재밌어 하며 숨 쉴 틈도 없이 읽었다. 마사라는 도서관 사서가 자신의 남편이 연쇄살인범일지 의심하다가, 대학 시절 친구였던 릴리에게 연락을 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전 책들을 내가 읽어서인지, 아니면 책을 정말 잘 써서인지 등장인물도 전혀 헷갈리지 않아 좋았다. 내가 아마 밀레니엄 시리즈 읽다가 트라우마가 생겼나 보다. 지루할 틈 없이 금방 반전이 찾아온다. 어? 책 끝나나? 하며 살짝 수면 위로 올라와 숨 좀 돌리려는 찰나에 또 사정없이 스릴러의 물 밑으로 끌고 내려간다. 그리고 순식간에 끝난다. 뭐야, 벌써 다 읽었네. 거의 단편소설이네 하고 보니 500페이지가 넘더라. (e-book이라 종이책보다 페이지 수가 많다.) 말도 안 돼. 뭐 아무튼 너무 재밌었고, 그냥 대놓고 시리즈물로 계속 써주면 좋겠다. 피터 스완슨 당신, 내가 좋아하는 작가야.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쭉 스릴 넘치는 소설 써주세요.
살인 재능

살인 재능

피터 스완슨|푸른숲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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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steadyimpact
Review content 1
투두리스트! 집중잘되는 낮시간에 일을 다 끝내고 집중안되는 밤시간에는 여유롭게! 마음챙김명상으로 스트레스완화 집중력 강화?? 어렵지않다 당장 스마트폰부터 다른데에 던져버리고 책읽자 #주말독서 #독서습관만들기
[큰글자도서] 집중의 뇌과학 - 뇌과학으로 설계하는 22가지 집중력 극대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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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지은이), 이은혜 (옮긴이)|현대지성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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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살인재능 #피터스완슨 자신의 유일하고 특별한 재능이 바로 '살인'인 사람이 있다면...? ❝진짜 다 너무 쉬웠다.❞ ✔ 몰입감 넘치는 킬링 타임용 소설을 찾는다면 ✔ 치밀한 심리 묘사와 함께 반전이 있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 피터 스완슨 작가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내 남편이 출장을 가는 곳마다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면? 이 모든 것은 과연 우연일까?" 경찰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사건의 전말과 남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진실을 찾아냈다고 확신하는 순간, 허를 찌르는 반전이 연속해서 펼쳐진다! 내 기준으로 무려 네 번의 반전을 기록했다. 역시 이 맛, 반전의 맛에 '피터 스완슨'의 이야기를 읽는다. 😍 🔖 한 줄 소감 '죽여 마땅한 사람들' 같은 전작들의 팽팽한 긴장감보다는 덜해서 그랬는지, 이 작품 속 '릴리'가 이전에 등장했던 그 '릴리'였구나를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새해 계획 세우다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읽기 딱 좋은 킬링 타임용으로 굿! 😎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킬링타임용책 [2025_287]
살인 재능

살인 재능

피터 스완슨|푸른숲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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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 인상 깊던 책의 문장들 25p ● 경제 관료가 경제 예측을 불완전하다고 말하는 책의 초반부, “경제 예측은 훼손된 도로 위를 달리는 것과도 같다. 45p ● 숫자와 경제학을 피하려 해도, 이미 인간의 DNA에 새겨진 본성 중 하나이기에 한숨을 내쉬더라도 받아들일 수밖에 ”우리가 내리는 거의 모든 결정에 경제학이 개입된다.“ 99p ● 책이 짚은 ‘G 제로 세상’을 예측한 건 얼추 맞는 듯하다. ”이는 글로벌 리더십이 줄어들고 나라들은 저마다 자국의 주요 관심사에 더 집중하며 국제 관계는 더 경쟁적으로 흐르는 세상이다.“ 108p ● 지구인들은 저마다 등에 진 부채를 못 갚는 운명이 아닐까? ”주택 가격이 높은 국가들이 가계 부채 비율이 높다고 볼 수 있다.“ 142p ● 지구의 장기 불황이 1873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하고 원인이 금본위로만 화폐 체계를 통일한 데서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통화 공급량이 감소하고 금리는 상승해 많은 부채에 시달린 자들의 파산으로 이어졌다. ”독일 제국은 1871년 은화 주조를 중단했고 1873년 7월 에는 오로지 금으로만 화폐를 주조하는 것으로 지불 제도를 변경했다. 154p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블랙스완을 마주할까? ”탈레브의 정의에 따르면, 이전에는 일어난 적이 없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고 그 결과 전체 세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 338p ● 많은 사람이 저자가 말한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이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한 대비를 제대로 하는지는 미천한 지식을 지닌 내가 봐도 의문이 들고, 그러기에 더 새겨들어야 할 말. ”여기서 밝힌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들, 즉, 인구 노령화, 기술 발전, 불평등의 심화, 부채 증가, 기후 변화는 미래에 경제 및 금융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다.“ # 주요 느낀 점 ● 책의 저자가 경제 관료 출신이고 캐나다 사람이다 보니 경력과 국적에 따른 일화들의 비중이 높은 편. ● 특히 이전에 읽었던 불확실성을 주제로 한 책과 다르게 경제학 내용이 대부분이다. ● 이에 따라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데다 수학을 무서워하기까지는 필자한테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 해서 책의 이해도를 높이려면 다독과 길게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스테판 폴로즈|한국물가정보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