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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킬리만자로 정상에 오른 시각장애인입니다 - 넘어지고 구르며 도전한 6대륙 35개국 여정

나는 킬리만자로 정상에 오른 시각장애인입니다 - 넘어지고 구르며 도전한 6대륙 35개국 여정

차오성캉 (지은이), 권언지 (옮긴이)

산지니

시각장애 학생 교육의 이론과 실제 - 교육 현장 중심의 시각장애 교육, 2판

시각장애 학생 교육의 이론과 실제 - 교육 현장 중심의 시각장애 교육, 2판

이태훈

학지사

시각장애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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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안수 (지은이)

학지사

시각장애인 보행의 이론과 실제

시각장애인 보행의 이론과 실제

(재)정인욱복지재단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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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g Bae

@kihongbae
열다섯살부터 서서히 시력을 잃은, 직업은 마사지사인 시각장애인 작가의 에세이.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분인것 같지만 장애가 없는 나보다도 더 씩씩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깊어서 정말 느낀점도 많고 배운점도 많다. 용기가 더 필요한 나에게 많은 용기를 줬다. 나는 이런 솔직한 글이 좋다. “보이지 않아도 보고 싶은 욕망은 있다. 들리지 않아도 듣고 싶은 소망이 있다. 걸을 수 없어도 뛰고 싶은 마음은 들 수 있다. 모든 이들은 행복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조승리
달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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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38hr
시각장애인인 작가의 어린 시절과 서서히 시력을 잃으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 하나 같이 아름답고 때론 울컥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조승리
달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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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가슴 저릿하게 읽었다. 독서모임 도서라서 읽게 되었는데 온갖 도서관에서 대출 중이었다. 유명한 책인가보다. 너무나 솔직한 글이었다. 엄마와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분출하면서 과격하지만 진솔한 대화를 하는 모습도 마음에 물컹했다. 나에게는 자폐 친척이 있다. 그것도 세명이나. 모두 아빠쪽, 남자아이이다. 어린 시절 아이를 갖지 말아야겠다고 확고히 다짐했을 때는 장애아를 갖기 싫어서가 상당한 이유를 차지했다. 나이가 들어가고 주변에서 아이를 갖고 삶이 달라진 다른 사람들을 보먀마음이 크게 바뀌었다. 사촌오빠의 아들이 큰 계기일지도. 책에서 나오는 40대 여성이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야 모성애를 갖게 되었다는 말도 나에게 용기를 준다. 시각장애인들끼리의 대만여행과 탱고에 도전하는 것도, 마사지사로 일하는 것도 멋지고 대단하다. 엔믹스 베이가 수화를 독학한다는걸 봤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열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세이)

조승리
달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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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낯선 도시에서 집을 구하며 살아가는 마누와 아시아. 다큐멘터리 감독인 아시아는 공원에서 만난 사람들의 일상을 조용히 카메라에 담아낸다. 새로운 도시에 정착한다는 것은 그저 집을 구하고 삶을 이어가는 일이 아니다. 낯설고 두려운 동시에, 새로운 인연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또 다른 시작이다. 공원에서 마주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작고 소소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간다’는 의미가 선명하게 다가온다. 낯선 도시에서의 정착, 타인과의 관계 맺음,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따뜻한 순간들. 우리는 어쩌면 모두 서로를 관찰하며, 서로의 삶에 스며드는 작은 인류학자들인지도 모른다. 📚 오랫동안 우리는 서로에게 전부였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세상은 확장되었고 동시에 축소되었다. 우리 둘을 담기에 충분할 정도로 늘어나 하나의 온전한 우주가 되었으며,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커튼 뒤로 사라졌다. 📚 테레자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덜 다급해지는 듯했다. 시는 우리의 마음을 비워냈고 그 빈자리를 시의 형상으로 가득 채웠다. 식탁에 둘러앉아 난 우리가 이렇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다. 사물이 살짝 기울어진 채 존재하는 시 안에서 세상을 재조립해야 한다고 📚 시각장애인의 음악은 동굴에서 춤추는 요정처럼 신비로웠 고, 촉수를 움직이는 해양 동물처럼 감각적이었다. 우주 같았고 숲에서 자라는 작은 식물 같았다.
인류학자들

인류학자들

아이셰귤 사바쉬|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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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