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레시피#민찬양#도서제공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 열 번째 책
평범한 간증집 같지만
삶을 맛깔나는 요리 과정으로 비유한 책
❝우리의 모든 희로애락은 하나님의 가장 특별한 레시피!❞
✔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궁금하다면
✔ 일하는 목회자의 생업과 목회 현장이 궁금하다면
✔ 고난과 역경의 터널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싶다면
📕 책 소개
28세에 가정 교회를 개척했다.
아픈 몸을 이끌고 묵묵히,
누구보다 앞장서서 섬기며
목회 현장에서 겪은 여러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나눈 #간증집
📕 기다림의 은혜
목사 안수를 받고
설렘과 감격의 순간은 잠시뿐이었다.
개척과 동시에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고립과 외로움에 직면했다.
세상에서 지워진 듯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세월이면 금수강산도 변한다는데...
나였다면 기다림에 지쳐
믿음을 내려놓고
절망하고도 남았을 시간이다.
묵묵히 긴 어둠의 터널을 통과하며
오히려 기쁨으로 자원하며 섬겼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목회자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행복한 삶과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게 되었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여러 번 읽으며
나와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다시 읽었다.
🔖 한 줄 소감
📍 기다림은 단순한 인내가 아닌, 하나님의 세심한 레시피로 나를 빚어가는 소중한 과정이라는 깨달음을 얻게해준 책
📍 나를 위한 '하나님의 레시피'는 무엇일지 기대하며 기도하게 되는 책 🙏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간증의재발견#기독교서적#신앙생활#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218
#선한사마리아인의목적지#서진교#도서제공
고인물 신앙을 살아있는 생수로!
행함으로 이미 받은 은혜를 내 삶에 펼치자!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 신앙의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말씀이 내 삶에서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 책 소개
"진정한 믿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보여주며
실천의 자리로 이끄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신앙 지침서"
저자는 평소 깊이 있는 영적 통찰과
실천적 신앙을 강조하는 목회자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말씀의 지식은 쌓지만
정작 삶에서 말씀이 살아움직이지 못하고
고.여.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쓴 책이다.
잘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믿음이 단순히 머리로 아는 지식을 넘어
이웃을 향한 사랑과 '행함'으로 이어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듣고 배우는데
신앙이 자라나지 않고
정체된 느낌이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고인물이구나'를 깨닫고 뜨끔했다.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실천'이 바로 고인물을 없애는
새로운 빗물이다.
받은 은혜를 행함으로 옮길 때
비로서 믿음이 살아 숨쉬고,
새로운 은혜로 채워진다.
뜨끔함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끄는 동력이 되길.
📘 이 책을 '맛'본다면? _ ' 산뜻한 허브차'
알 수 없이 텁텁했던 입안이
허브차 한 모금으로 개운해지는 것처럼,
답답했던 신앙에
새로운 깨달음과 행동의 의지를 선물받은듯 했다.
📍이제 고인물이 아닌, 흐르는 샘물이 되어보자.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신앙생활#기독서적#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190
📕24#38 아이야 엄마가 널 위해 기도할게
2024.11.22~12.15
*️⃣“언젠가 우리가 더 돌보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남겨 두고 갈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보험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신앙의 사람들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책의 한 구절에서는 부모가 있는데 왜 어린이 회심집회가 필요하냐는 말이 나온다. 그만큼 부모에게 자녀의 회심과 영적 교육의 막중한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내 또래의 자식세대가 제대로 신앙생활하지 않는 모습을 볼 때, 그 부모가 잘못 키웠다고 은연 중에 생각하고 있었다. 아마도 난 좋은 부모 밑에서 나 역시 하나님을 아는 자로 자랐기 때문에 이런 교만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남을 비교하면서 내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아 여전히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이제 내가 부모가 되면서 스스로 했던 생각의 화살이 나를 겨냥하게 되었다. 아직 28개월과 2개월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이들이 나중에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하거나 신앙적인 회의에 빠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할까봐 문득 정말로 겁이 나고 심장이 쿵하는 느낌마저 든다.
온유는 벌써 예배와 기도가 뭔지 느낌적으로 알고, 부를 수 있는 찬양도 제법 된다.
며칠 전에는 똥이 잘 안 나오자 변기에 앉아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무엇이든 기도할 수 있다며, 똥이 안 나올 때는 하나님께 "똥이 잘 나오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정말 그렇게 하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잘 가르쳐야 하며, 얼마나 모범을 보여야 하는가.. 나 역시 엄마를 떠올리면 언제나 집 한 켠에서, 방에서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바로 떠오른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는 나에게 그 사람을 얼마나 존경할 수 있는가와 맞물린 부분이기도 하다. 나의 자녀에게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부모가 되고 싶다.
*기경: 논밭을 갊
*상명: 시력을 잃어 앞을 못 보게 됨 (참척의 의미로 자식의 죽음을 당했을 때도 사용됨)
*언어도단: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박영선 목사님의 '하나님의 설복'을 정말 감명깊게 읽고서 그 분의 다른 책도 찾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설복'보다는 더 어려운 책이었다. '하나님의 설복'이 이제 막 구원에 관심 갖게 된 사람, 이제 막 구원을 받은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면 믿음의 본질은 구체적으로 성화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믿음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믿는 것인지,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가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신앙생활에 대해 이렇게 실제적으로 다루는 책을 좋아하는데 목사님의 책은 그런 점에서 몇 번이든 다시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읽으며 내 삶에 한 가지 적용해야 할 점은 내가 아는 지식으로 나의 유익을 위해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이 유익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게만 유익이 있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하지 않는다면 그 지식이 있는 것으로 자랑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내가 아는 척을 하기 전에 이 것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