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트예프스키는 천재다.
사람의 심리를 이렇게나 적나라하게 표현하다니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경외심마저 든다.
도스트예프스키 작품 중 하나만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단연 죄와 벌이다.
한 번 정독하고 난 후
도박에 빠져 살았던 도스트예프스키의 인생사를 공부한 뒤 다시 읽으면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책
#도스트예프스키#죄와벌#심리묘사대가#천재#작가#열린책들
대체적으로 #민음사 출판사를 구매하는데
선물받아서 재독하게 된 #열린책들
보존은 모르겠으나 책장 넘길 때 #바스락거리는#소리는 독서의 풍미와 집중을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