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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사소한 일에도 흔들리고 부서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마음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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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 책읽기 (불안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치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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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발달심리에 따른 책육아 실전 수업 (3세에 한글 떼고 5세에 영어 말문 트는 기적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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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영

라이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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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

@tjdgml8733
Review content 1
비오는날 범죄심리책 읽으니 집중도가 더 올라가는 기분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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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solevgl
“루틴을 만들었어요. 안그러면 나는 이렇게 훌훌 날라다니다가 사라질 것 같았거든.” 내가 끝없는 질문에 그리고 정답없는 질문에 이러다 곧 미치겠는걸? 낭떠러지 아래로 아슬아슬 거리를 좁히고 있을 때 오래 떠올랐어요 저에게 해준 이 말이. 떠오름의 이유를 알 수 없었고 그러기에 내가 과연 루틴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또 생기고 나는 어떤 루틴을 만들어야 하나.. 질문은 계속 늘어가고 늘어가고.. 유독 나만 이렇게 질문이 많은가 싶었어요. 책에서도 나오듯 쓸모없는것좀 그만 생각하라고 시간낭비 하지 말자고 정신차리고 어른이 되라고 그런말을 지금까지도 들었고 이제와서는 제가 제 자신한테 그런말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말하면서도 또 행동은 그러지 않아. 안정과 의미 사이에서 혼란스러웠죠. 안정과 의미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제 혼란에 접목시킬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에요. 단어가 정해지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인간은 어떻게든 소속되어야 하는 동물이라고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안정형인가 의미형인가에 몰두하고 있었어요. 의미형 같기도 하고, 안정형 같기도 하고.. 하나만 차치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나는 의미형의 비중이 큰 안정형일까요? 책을 읽고 나니 제가 갖고 있던 불안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특히 전에 알고 있었던것을 다시 깨닫게 된 순간이 많았고 내가 많이 허우적거리고 있었구나.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리책을 앞으로 자주 보게 될것같아요. 이 출판사는 요런종류의 책을 출판하는것같아 이 출판사의 다른책들을 몇개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조지오웰의 IQ84라는 책에서 이런말이 나옵니다. “우수한 책은 독자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리라.” 나는 항상 말을 잘 못했다. 그래서 쓰기를 택한 사람이었다. 대화를 하다보면 정확한 단어가 없이 맥락으로 상대방을 이해시키는 어투를 쓴다. 나는 그게 싫었다. 그게 싫어서 책을 읽었다. 모호함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를 알아주는듯한 책이었다. 어느시대의 독자가 읽어도 지침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쓰는것이 목표였다고 쓰셨는데, 작가님. 성공하셨네요. 제 중력을 제자리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국에서
어른의 중력 (생의 1/4 승강장에 도착한 어린 어른을 위한 심리학)

어른의 중력 (생의 1/4 승강장에 도착한 어린 어른을 위한 심리학)

사티아 도일 바이오크
윌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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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또 다른 나'가 다시 말합니다. 이제 걱정하지마. 내가 너를 도와줄게. 무서워할 필요 없어. 너는 아무 잘못 없어. 그 말과 함께 '과거의 나'를 토닥여 줍니다. 그 느낌을 가슴 깊이 느끼세요. 그리고 지혜롭고 현명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또 다른 나를 신뢰하세요. 신뢰할 수 있겠나요? (p.67)⁣ ⁣ 마음이 아픈 이들이 많은 세상이다. 어떤 이들은 누구나 공감할만한 아픔을 지니고 살고, 또 어떤 이들은 혼자만의 고민과 아픔을 안고 산다. 사실 이 책을 받아들고 부정적인 마음이 더 컸던 것은, 혹시나 이 책에 등장한 이들이 이 책으로 더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의 마음에서였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많은 이들이 이 책을 만났으면 좋겠고, 특히나 마음이 아픈 이들이, 혼자 앓지 말았으면 좋겠다 싶다. 이렇게 마음에 들어주는 이들이 세상에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 ⁣ 17명의 상담사례, 30가지 치료 사례. 이 책에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가 그저 담담히 기록되어 있다. 대인기피증, 독박 살림으로 인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아빠의 성추행으로 인한 불면증과 남자 혐오, 공황장애, 강박증, 조현정동장에, 환청과 환시, 자해, 불안증, 차별로 인한 미움, 분노조절장애, 피해의식, 피해망상, 고부강등 성격장애, 가치관 차이, 가스라이팅 등의 사례가 꽤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 상담 리스트를 적어두는 이유는 혹시나 이런 심리상태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자신과 비슷한 사례를 읽음으로써 도움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물론 마음이 아주 아픈 상태라면 상담소를 당연히 찾아가지만, 마음이 힘든 정도라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얻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 ⁣ 실제 과거의 나는 이유 없는 우울감에 심리상담소를 찾았던 적이 있는데, 상담사가 “그럴 수 있어요. 저도 그래요.” 하는 말을 듣자 거짓말처럼 우울감이 사라졌다. 혹시 나처럼 일시적 우울감을 겪는다면 타인의 사례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내가 공감했다가, 그래도 나는 많이 아픈 게 아니었구나! 안도했다가, 온 마음으로 토닥여 주고 싶다가 하는 복합적인 마음이 다 든 것처럼 말이다. ⁣ ⁣ ⁣ 라포르란 상호 간에 친밀감, 유대감, 공감대를 형성하는 걸 말한다. 내담자는 상처받은 사람이고 마음의 문을 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상담사가 이를 잘 맞춰줘야 한다. 내담자의 감정이 왼쪽으로 치우치면 왼쪽으로 따라가 줘야 하고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오른쪽으로 따라가 줘야 한다는 말이다. (p.71) ⁣ ⁣ 사실 모든 상담가가 내담자의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주리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찰떡같은 상담가가 모두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나처럼 그저 본인도 그렇다는 한마디에 아무렇지 않기도 하니 말이다. 그런데 그 모든 상담의 공통점은 “상담을 시작한 것”이다. 마음은 열고자 노력한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마음이 아프다면 일단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래야 벼랑 끝에서 돌아올 수 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다. ⁣ ⁣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매우 평온해졌다. 처음의 우려와 달리,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이제 다 괜찮아요.”하고 말해주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담담히 써 내려간 이 책에서 당신이 무엇을 얻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은 분명 쉼 없이 위로를 던지고 있다. 그 위로를 받고자 한다면 당신이 일단 마음을 열어야 한다.⁣ ⁣ ⁣ #벼랑끝상담 #푸른향기 #최고야 #송아론 #독서감상문 #협찬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책마곰 #좋아요 #맞팬 #맞팔 #서이추 #추천도서 #북리뷰그램 #심리책 #상담책 #심리상담사 #인문책 #심리책추천 #심리상담서 #심리치료 #부부상담 #아동상담 #미술치료 #서평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속의한줄
벼랑 끝, 상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한 17명의 상담사례와 30가지 심리치료)

벼랑 끝, 상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한 17명의 상담사례와 30가지 심리치료)

최고야, 송아론 (지은이)
푸른향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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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doroqesu
일단 이 책은 주인공 세라의 심리책이다. 통쾌한 복수극보단 촘촘한 심리극에 가까운 이야기이다. 너무 몰입해서일까 읽는내내 고구마 100개 먹은 답답함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마지막을 남겨두고도 답답해서 가슴팍을 치고 싶을정도로 나의 눈에 세라는 결정장애 그 자체였다 주인공 심리묘사는 탁월했지만 전체적인 서사와 스토리는 그에 비해 너무 단순해서 아쉬웠다.
29초

29초

T. M. 로건
arte(아르테)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