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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말하는 아동학대 (법원 판결로 아동학대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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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근 (지은이)

지식과감성#

나는 아동학대 교사입니다 - 사례로 보는 학교 특수교육 현장의 인권침해 논란과 예방

나는 아동학대 교사입니다 - 사례로 보는 학교 특수교육 현장의 인권침해 논란과 예방

이혜영

초록펭귄

나는 빛나는 아동학대 피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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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은

부크크(bookk)

아동학대 예방&대처 가이드 :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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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푸른들녘

여기, 우리가 있습니다 - 여성폭력 아동학대와 싸우는 경찰들의 전방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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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기 외 (지은이)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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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184. “ 어린 아이는 혼자 두면 죽는다 ” 아동학대의 여러 행위 유형 중 ✔️방임은 상대적으로 별일 아 닌 것처럼 취급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어린아이는 혼자 두면 죽는다'는 것이다. 발달의 정도에 따라 버틸 수 있는 시간 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아동은 적절한 지원과 공급, 보살핌과 상호작용 없이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면 목숨을 유지하기 어렵 다. 사실 성인도 그렇지 않은가. 자립 생활을 하는 성인이라도 혼자 산골짜기에서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해서 먹고살라고 하면 쉽지 않다. 🌱사람은 끊임없이 관계 속에서 필요를 채우고 주고 받으며 살아간다. 아동을 방임한다는 것은 그 관계를 일방적으로 끊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186. 가만히 홀로 두면 살 수 없는 아동이 ✔️사회적인 돌봄 공백과 연결되면 결국 아동학대로 이어진다. 2020년 코로나 상황에서 휴교 이후 아동학대 경험 비율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사회적 안전망 안에서 아이들이 돌봄을 제공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189. 아이가 자신을 화나게 하면 아이의 뺨을 때리고, 사장이 자신을 화나게 하면 사장의 뺨을 때리는 사람은 분노 조절 장 애 등 신경정신과적 진단을 받고 사회적 관리 대상이 된다. 오 히려 학대 상황에 개입하기가 수월하다. 그러나 아동학대 가해 자 대부분은 상대를 봐가면서 선택적으로 분노한다. 결국 '몰 라서', ‘훈육하려고' 저지르는 일이 아니라 ✔️자신보다 약한 존재에게 가하는 비열한 폭력이다. 아동학대 가해자들이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람을 변호하는 일 (무너진 한사람의 빛나는 순간을 위하여)

사람을 변호하는 일 (무너진 한사람의 빛나는 순간을 위하여)

김예원
웅진지식하우스
reading
~171p/ 336p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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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4#33 열 세살의 걷기 클럽 2024.10.02 ⏩️걸으면 걸을수록 몸은 가벼워진다 지난 독서 <더게임>으로 약간의 피로감이 쌓여, 다음 번에는 좀 밝고 가벼운 이야기를 읽고 싶었다. 제목과 일러스트부터가 귀여운 이 열 세살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열었는데, 세 시간 만에 다 읽었다. <완전한 행복>처럼 (다 못 읽음ㅋㅋㅋㅋㅋㅋㅋ) 우울한 아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초등학생들의 일상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들이 가진 단단함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그들의 시간을 살아내는 것이 참 뿌듯하고 기특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힐링물이었다. 주인공 윤서는 이전 학교의 단짝이었던 채민이의 아동학대를 엄마에게 알리게 되면서 채민이와 이별하게 되었고, 비밀을 지켜달라는 친구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때문에 스스로 친구를 만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며 혼자 지내게 된다. 그러다보니 엄마는 자연스레 자신의 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본인이 갑상선암으로 투병했던 세월이 영향을 준 건 아닌지 지나치게 딸을 염려하며 온라인 카페에 게시물도 많이 쓰고 마음을 쓴다. 보통 이런 책을 읽을 때 나는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책을 읽는데, 이번 책만은 선생님의 시각도 잠시 되었다가 '온유가 이렇게 친구 없이 지내면 어떻게 하나?'하며 엄마로서 입장에 공감이 되어 새삼 신기하기도 했다. 약간은 직설적은 말투때문인지 같이 놀던 친구들에게 버림받는 혜윤, 방송을 탔다고 불특정다수에게 오해와 비난을 받았던 과거가 있는 강은이에게 한번 더 일어난 학폭 사건과 그 이후 온라인 2차 가해, 외모로 스트레스 받는 재희가 모여 걷기클럽을 하면서 서로 우정을 쌓아가는데, 너무나 건전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게 이렇게 기특할 수가 없다. 또 여자들끼리 노는 것도 아니고 재희가 함께 하는 이 모임이 너무나 좋다. 자신의 잘못도 반성하고 고백할 줄 아는 용기가 있는 그들은 좋은 어른으로 자랄 것 같다. 우리 온유와 샤샤도 이런 친구들로 자라면 좋겠다. 조금씩 성장하는 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마수: 음험하고 흉악한 손길 / 처음 팔리는 것으로 미루어 예측하는 그날의 장사 운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열세 살의 걷기 클럽

김혜정
사계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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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으로 유명한 아쿠마루 가쿠의 작품 미스터리물이지만 묻지마 범죄라는 사회 문제를 파고든 논픽션 같은 작품이었다. 아동학대를 받고 자란 모든 이들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희망이었을 것 같다.
죄의 경계

죄의 경계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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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nikneimzpal
고통에 관한 모든 질문을 만나볼 수 있다. ​고통이라는 한 주제에 관해서 엄청 깊이 있게 여러 각도로 다루고 있다. ​ 다양한 사회문제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 책 한 권이 얼마나 많은 부분을 건드렸는지 모르겠다. 동성혼, 트랜스젠더, 아동학대, 가정폭력, 안전한 피해자 쉼터의 부재, 사이비 등등. 작가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정말 많다는 게 느껴진다. ​캐릭터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 캐릭터 모두 입체감 있고 각자의 삶과 사명이 잘 보였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당신은 당신의 몸입니까?“
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장편소설)

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장편소설)

정보라
다산책방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