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명의목숨#피터스완슨
애거사 크리스티의 고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재해석한 작품
주인공들은 모두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9명의 명단을 받는다.
그리고 명단의 사람들이 한 명씩 살해당한다.
9명 인물에 대한 묘사로
초반에는 살짝 지루했지만
사냥개가 사냥감을 천천히 몰아가듯
대체 누가, 무엇을, 왜.. 그 다음을 궁금하게 만든다.
언제가 읽었으나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은
#그리고아무도없었다 를 다시 읽어봐야지.
#가을독서#책스타그램#독서기록#맛있는하루#2024년126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