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4
더보기
앤드류우
앤드류우
@sunja26
앤드류
앤드류
@lb4uik7ndtvn
레더앤드
레더앤드
@9rc0xvobv2sn
앤드류우
앤드류우
@sunja26
앤드류
앤드류
@lb4uik7ndtvn
레더앤드
레더앤드
@9rc0xvobv2sn

책

6,025
더보기
엔드오브타임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엔드오브타임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브라이언 그린 (지은이), 박병철 (옮긴이)

와이즈베리

2026 엔드 업 소방시설관리사 만제 : 점검실무행정 - 2026년 소방시설관리사 2차 시험 대비

2026 엔드 업 소방시설관리사 만제 : 점검실무행정 - 2026년 소방시설관리사 2차 시험 대비

함형덕

(주)모아교육그룹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고전부 시리즈 2)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고전부 시리즈 2)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2026 엔드 업 소방시설관리사 만제 : 설계 및 시공 - 2026년 소방시설관리사 2차 시험 대비

2026 엔드 업 소방시설관리사 만제 : 설계 및 시공 - 2026년 소방시설관리사 2차 시험 대비

함형덕

(주)모아교육그룹

존 앤드 폴 (비틀스 노래에 숨겨진 두 천재의 우정과 질투)

존 앤드 폴 (비틀스 노래에 숨겨진 두 천재의 우정과 질투)

이언 레슬리

알에이치코리아(RHK)

배트맨

배트맨

그렉 카풀로, 프코 플라첸시아, 대니 미키 (그림), 이규원 (옮긴이)

시공사(만화)

게시물

50
더보기
user
badge

에버네버

@yhkles
올 초부터 슬금슬금 들리던 이름, 에이모 토울스. <모스크바의 신사>가 꽤나 반향을 일으킨 듯 했는데 호불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궁금해서 한번 읽어볼까~ 하다가 마침 문학동네 독파에서 에이모 토울스 작품을 진행한다 하여 참가!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우아한 연인>을 선택했다. ​ '<순수의 시대>와 <위대한 개츠비>에 바치는 오마주'라던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섹스 앤드 더 시티>' 등의 수식어가 가득한 소설이다. 읽다 보면 과연~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대 작가가 쓴 1930년대는 그 대공황 시대의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무척이나 현대적이다. 가끔 등장하는 드레스나 어떤 계급적 차이 등만 느껴지지 않는다면 아마 대공황 시대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을 것이다. ​ 소설의 시작은 1966년이다. 한 전시회에 남편과 함께 참석한 케이티는 그곳에서 약 30년 전에 알던 이의 얼굴을 발견한다. 짧은 시간이지만 전혀 다른 모습의 한 인물의 사진. 본격적인 시작은 1937년 겨울부터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부터다. 같은 하숙 룸메이트인 이브와 케이티는 한 술집에서 팅커 그레이를 만난다. 묘한 삼각 관계 속에서 케이티와 팅커가 조금씩 애정을 쌓아가던 와중에 교통사고로 이브가 크게 다친다. 이후 약 6개월, 이들은 운명 속에서 좌충우돌하고 다시 그 이후 안정되는가 하던 순간에 케이티는 팅커의 진실을 알게 된다. ​ 그 누구보다 예절과 품위가 몸에 익은 청년, 팅커 그레이는 어머니에게서 선물 받은 조지 워싱턴의 행동규칙 책을 아주 소중히 여긴다. 자신의 모든 인생관과 가치관이 담긴 듯 매뉴얼 삼아 행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팅커 그레이 뒤에 숨은 그의 과거를 알게 되면 과연 그것이 성공하기 위한 단순한 전략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열심히 살기 위한 수단이었는지 파악하기 힘들어지고 무조건 팅커를 비난할 수 없게 된다. ​ 아마도 그런 면에서 <위대한 개츠비>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의 주인공이 팅커 그레이만은 아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이브와 자신의 자리에서 선을 넘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 케이티뿐만 아니라 케이티가 만나게 되는 수많은 인물들이 바로 이 작품의 주인공들이다. 그러니까 1930년대를 살아가던 사람들. 아직 2차 세계 대전에 대한 위험 없이 대공황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인물들을 가감없이 그려낸 작품이다. ​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이었다. 사랑에 온전히 자신을 던져넣는 이들과 그 시대의 감성은 언제나 왠지 그리움을 불러오는 것 같다. 에이모 토울스의 첫 책이 나쁘지 않았으므로, 다른 책도 도전~!
우아한 연인

우아한 연인

에이모 토울스
현대문학
6달 전
user

김성호

@goldstarsky
들소를 사냥해 가죽을 벗기고 그를 옮겨다 팔아 돈을 버는 일련의 과정은 독자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린다. 미지의 땅에서 억센 육체를 가진 생물을 잡아내는 사냥을 기대한 이는 처음엔 실망했다 나중엔 충격을 받고 종국엔 앤드루스가 그러했듯 적응하게 된다. 그저 어느 작은 사냥대가 대박을 치는 이야기쯤에 머물지 않는다. 들판을 가득 메운 소떼가 어떻게 줄어갔는지를, 소떼가 사라진 뒤의 파국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게끔 한다. 황무지로 나아가 고생하며 들소를 쏘고 가죽을 벗기는 이보다도 도시에 앉아 그 가죽을 사는 이들이 더욱 부유해지고, 그렇게 창출된 부가 커지면 커질수록 들판은 휑하니 비어가는 모습을 소설은 짐작토록 한다. 가죽이 벗겨진 채 들판에 버려져 썩어가는 수천 마리 들소의 몸뚱아리를 떠올린다. 인간이 스스로의 욕망을 실현할 때 세상은 어찌될 수 있는가를 이 광경이 보여준다. 나는 <부처스 크로싱>을 자본주의에 대한 우화라고 여긴다.
부처스 크로싱 (존 윌리엄스 장편소설)

부처스 크로싱 (존 윌리엄스 장편소설)

존 윌리엄스
구픽
7달 전
user
badge

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
랩처의 설립자 앤드루 라이언이 말하는 자유는 현재 자유의 의미와 가치가 더럽혀진 대한민국이 생각나게 한다. 랩처의 더러운 자유는 그들을 멸망시켰지.
바이오쇼크 :랩처

바이오쇼크 :랩처

존 셜리|제우미디어
reading
~196p/ 512p
7달 전
user
badge

yks

@yks0590
전 세계적으로 성격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고 해서 읽고싶어졌다. 미국의 재벌인 앤드루 카네기의 부탁을 받아 나폴레온 힐이 성공한사람들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연구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13가지 법직으로 정리한 책이다. 열정을 가지고 모든일을 추진하되 전문지식을 통한 상상력으로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추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지극히 단순하지만 정석적인 방법이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쉽지만 쉽지않은 방법인것 같다. 내 삶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나의 아이들에게는 언제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긴 하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부와 성공을 위한 13가지 원칙)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부와 성공을 위한 13가지 원칙)

나폴레온 힐
넥스웍
10달 전

책장

1
Book
Book
Book
Book
Author
박규태

찰리멍거 추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