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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앤솔러지 팬북 1 (일반판)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앤솔러지 팬북 1 (일반판)

디앤씨미디어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4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4

하마지 아키, 치바 사도루 (지은이)

대원씨아이(만화)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앤솔러지 팬북 특별판 - 도로롱 쉐이커 키링 + 카운터스 성우 사인 아크릴 색지 + 카운터스 성우 사인&코멘트 일러스트 카드 3종 + 카운터스 사원증 3종 + 모니터 렌티큘러 아크릴 스탠드 + DIY 아크릴 디오라마 + 한정 박스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앤솔러지 팬북 특별판 - 도로롱 쉐이커 키링 + 카운터스 성우 사인 아크릴 색지 + 카운터스 성우 사인&코멘트 일러스트 카드 3종 + 카운터스 사원증 3종 + 모니터 렌티큘러 아크릴 스탠드 + DIY 아크릴 디오라마 + 한정 박스

디앤씨미디어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3 : 특별판 2nd Extended Play - 일러스트 카드 + 아티스트 캔뱃지 4종 + 홀로그램 일러스트 카드 2종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3 : 특별판 2nd Extended Play - 일러스트 카드 + 아티스트 캔뱃지 4종 + 홀로그램 일러스트 카드 2종

치바 사도루 외 1명

대원씨아이(만화)

승리의 여신 : NIKKE 코믹 앤솔러지

승리의 여신 : NIKKE 코믹 앤솔러지

쿠로토 유 (지은이), 심이슬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3

봇치·더·록! 앤솔러지 코믹 3

치바 사도루 외 1명

대원씨아이(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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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danyuvsyv
하다 앤솔러지 1 좋아하는 작가들이 하나의 주제 '걷다'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해나 작가 글을 읽는동안은 재즈가 감미롭게 흐르는듯했고, 임선우 작가의 유령 개 산책하기는 정말 재미있고 신선했다. 아주 흡족한 단펀집이였다.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
열린책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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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지옥 #신의실수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원작 만화 <지옥>! 소설 <지옥>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제부터 지옥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새로운 세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독특한 세계관과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탐구해보고 싶다면 ✔ 연상호 감독과 원작 만화 <지옥> 팬이라면 📕 책 속으로 젊은 작가 5인이 만드는 '지옥 세계관' #앤솔러지 ▪️지옥 뽑기_류시은 ▪️묘수_ 박서련 ▪️불경한 자들의 빵_ 조예은 <- ★ my pick ▪️새끼 사자_ 최미래 ▪️산사태_ 함윤이 불시에 '고지'를 받고 '시연'을 당하는...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마주하고 그것이 일상이 된 사회. 낯선 단어 '고지' '시연' 속에서 '지옥'이라는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지옥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조금씩 드러나는 사람다움을 그려낸 작품들 📕 한 줄 소감 공포 소설로 보기에는 크게 무섭지 않고, SF라고 하기엔 살짝 아쉬운 면도 있어서 생각보단 평범하기도 또 나쁘지는 않았던, 애매모호한 느낌 ^^;; 하지만 '지옥'의 틈바구니에서 조예은 작가의 세계는 단연 돋보였다. 😍 #불경한자들의빵 [2026_24]
지옥: 신의 실수 (앤솔러지 소설집)

지옥: 신의 실수 (앤솔러지 소설집)

박서련 외 4명|와우포인트 퍼블리싱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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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

@chaekstar
Review content 1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곱 편의 앤솔러지 단편집. 서로 다른 장르의 이야기가 한강이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 일상적이면서도 어떤 순간에는 특별해지는 익숙한 장소에서 이렇게 다양한 서사가 태어날 수 있다니 새삼 신기했다. 책을 읽다 보니 내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도 한강에서 비롯된 어떤 장면, 어떤 감정이 조용히 자리 잡고 있지 않을까 문득 돌아보게 되었다. 📖 P. 110 한강은 묻지 않았다. 왜 그렇게 뛰느냐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잘 지내냐고 단 한 번도 묻지 않았다. 물은 흘렀고, 바람은 지나갔다. 주하의 발소리를 따라 수면이 잔물결을 일으킬 뿐이었다.
한강

한강

장강명 외 6명|북다
read
다 읽었어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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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하다 앤솔러지〉의 네 번째 주제, 『듣다』는 우리가 매일 스쳐 지나치는 수많은 소리들 누군가의 입을 통해 건네지는 마음, 스스로의 안쪽에서 은밀히 울리는 속삭임, 그리고 들리지 않아서 더 아프게 남는 울림들까지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 단편집이다. 1️⃣ 사송 — 김엄지 헤어진 연인의 연락을 받고 찾아간 ‘사송’이라는 특별한 공간. 그곳에는 미처 말하지 못한 감정들과 제대로 들리지 않았던 마음이 아직도 공기 속에 미세하게 흔들린다. 말과 침묵 사이의 아주 작은 떨림이 결국 가장 깊은 울림을 남긴다. 👉 말하지 못한 감정의 잔향이 공간을 통해 다시 살아나는, 침묵의 울림에 관한 이야기. 2️⃣ 하루치의 말 — 김혜진 애실과 현서, 두 여성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깨닫게 된다. 누군가를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도 쉬운 일이 아닌지를. 말과 마음 사이에 놓인 보이지 않는 간격을 메우기 위해 애쓰는 이들의 온기가 잔잔히, 하지만 오래도록 퍼져 나가는 이야기. 👉 듣는다는 행위의 어려움과 따뜻함을 가장 섬세하게 포착한 대화의 소설. 3️⃣ 나의 살던 고향은 — 백온유 도시도, 고향도, 어디에도 편안히 뿌리내리지 못했던 영지.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뜻밖의 사건은 오랫동안 묵혀 두었던 내면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크게 울린다. 버티기만 하던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 그 흔들림 속에서 비로소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 흔들림을 통해 비로소 자신을 듣게 되는, 내면의 귀환기. 4️⃣ 폭음이 들려오면 — 서이제 가출한 조카를 돌보는 삼촌의 일상. 멀리서 들려오는 정체 모를 폭음, 그리고 그 사이에 놓인 고요의 틈이 마음을 서서히 채운다.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감정이 오히려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순간들. 👉 말보다 더 큰 침묵 속에서 마음의 그림자를 세밀하게 드러내는 이야기. 5️⃣ 전래되지 않은 동화 — 최제훈 말의 저주가 걸린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동화. 수많은 말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정작 ‘내 안의 목소리’엔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을까.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듣기의 본질이 부드럽게 떠오르는 작품. 👉 말의 홍수 속에서 ‘자기 목소리’의 본질을 되묻게 하는 현대적 우화. 다섯 편의 이야기는 제각기 다른 길을 걷는다. 하지만 결국 하나의 진실로 모인다. 듣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말로 붙잡히지 않는 울림, 스스로 외면해온 내면의 목소리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듣지 못한 채’ 살아간다. 『듣다』는 그 잊힌 소리들을 조용히 되살려 세상을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깊게 바라보게 만든다. 책을 덮고 나면, 책이 아니라 세상 자체의 소리가 새롭게 들리는 경험이 남는다. ✨ 말해지지 않은 마음의 진동까지 또렷하게 들려오는, 다섯 개의 목소리가 선명히 울리는 앤솔러지.
듣다

듣다

최제훈 외 4명|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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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