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2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찰스 펠트먼 (지은이), 김가원 (옮긴이)

센시오

책 만들기 책 (1. 얇은 책  2. 두꺼운 책  3. 리플릿  4. 전자책)

책 만들기 책 (1. 얇은 책 2. 두꺼운 책 3. 리플릿 4. 전자책)

김민희 외 1명

포도밭출판사

게시물

24
더보기
user
badge

책읽는 무민

membership
@pollen
Review content 1
얇은책
몫

몫

최은영|미메시스
reading
읽고있어요
7달 전
user

책짹짹

@chaekjjaekjjaek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교보문고나 서점을 가게 되면 항상 보이는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 표지가 이쁘고 시간이 부족한 나에겐 얇은 책 두가지가 맞아 구입하게 되었다. p.56 ”사람이 살아가려면 모른척해야 하는 일도 있는 거야. 그래야 계속 살지.“ p.99 펄롱은 거기에 있는 동안 그 아이가 받은 취급을 보고만 있었고 그애의 아기에 관해 묻지도 않았고 그 아이가 부탁한 단 한가지 일인데 수녀원장이 준 돈을 받았고 텅 빈 식탁에 앉은 아이를 작은 카디건 아래에서 젖이 새서 블라우스에 얼룩이 지는 채로 내버려두고 나와 위선자처럼 미사를보러 갔다는 사실이었다. 이 책을 초반에 읽었을 때는 가족의 가장다운 아버지와 그의 아내, 딸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겉면적인 부분인줄 알았으나, 수녀원에 아이들이 막 다뤄지는 모습을 감추고 겉면적으로 축복스러운 수녀원장의 모습에 암담했다. 책이 그렇게 두꺼운것이 아니고 얇은 책으로써 전하고싶은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에 여러 생각과 감정이 오고간다. 클레어 키건이라는 작가를 알게되어 다른 책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잔잔하게 두근거린다. 이 책을 써주신 클레이 키건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 . #책스타그램 #이처럼사소한것들 #클레어키건 #얇은책 #책추천 #책은언제나옳다 [2025.1.6]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1년 전
user
badge

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12/30 ~ 이 책은 2019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독일의 작가 페터 한트케의 희곡임. 조명은 무대와 객석을 동시에 밝힘으로 그 경계를 없애고, 4명의 배우들은 어떤 사건이나 줄거리 없이 관객들을 향해 "말"을 쏟아냄으로 극을 이끌어 간다. 아직 중반부까지만 읽은 터라, 리뷰는 완독후 수정하겠지만 여지껏 읽어본 그 어떤 희곡과는 다른 참신함이 느껴져 매우 흥미롭다. #얇은책
관객모독 (2019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관객모독 (2019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페터 한트케|민음사
3년 전
user
badge

se eun

@seeunofhd
"그럼, 이게 바로 행복이지. 별거 있나? 왜, 넌 행복하지 않아?" "아니,아니. 나도 행복해." "그래도 스트레스는 받지 마. 100점도 좋지만, 엄마는 네가 노력하는 모습이 더 좋아." "행복. 그러니까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첮으려고 수많은 행복을 만진 거야. 엄마는 네 잎 클로버를 찾아서 좋은게 아니라 다 같이 함께한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즐거웠어. 사실 세 잎이든 네 잎이든 그냥 토끼풀인데, 뭐." #얇은책
오늘부터 행복할 거야

오늘부터 행복할 거야

이진용
큰북작은북
read
다 읽었어요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