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 책수집가 5기>
카카오프렌즈의 마지막 책으로 라이언,어피치,튜브,무지,콘,네오,프로도,제이지 카카오프렌즈의 모든 캐릭터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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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짧은 글과 함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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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공감도 하고 위로도 받고 웃게 만들기도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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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대부분을 소장하고있는데 마지막이라고하니 괜히 아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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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하기 싫을 때 힘들 때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다시 들여다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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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는 얘기를 모두 마음에 담아둘 필요 없어.
나로 살아본 사람은 세상에서 오직 나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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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생각할수록 잘 안다고 생각할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이 사람 마음.
<아르테 책수집가 4기>
카카오프렌증 라이언, 어피치, 튜브, 무지&콘에 이어서 네오의 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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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그 전에 책들과 마찬가지로 간단히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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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에세이는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곱씹어읽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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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인 프로도도 같은 날에 출간이 되었던데 프로도도 얼른 구매하여서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의 모든 이야기를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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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너 없으면 못 산다는 말을 하지만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야 둘이서도 잘 사는거야.
내겐 내 할 말이, 네겐 네 할 일이 있으니까.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지킬거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돈 벌면서 함께하자고.
내 길을 걷다가, 같이 쉬다가 다시 또 내 길을 걸어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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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같은 일로 자꾸 좌절감이 든다고 해도 너무 자신을 탓하거나 스트레스는 받지는 마.
우리의 몸과 마음은 생각보다 느리지만, 끈질긴 치유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르테 책수집가 4기>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어피치, 튜브에 이어서 무지&콘을 주제로 한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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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저번 책들과 마찬가지로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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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읽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조언을 얻기도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위로를 받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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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할때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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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은 이기적인 욕심이라는 것을. 그 어떤 모습이든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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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내게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결국 떨어져봐야 알아. 빈자리가 사무치게 그리워질수록 몰랐던 허전함이 물밀 듯이 밀려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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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느껴온 감정들은 그때그때 내가 원하는 대로 해석한 거 같아. 같은 감정이라도 상황에 따라 이름이 다른 걸 보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좋아해 관련 상품들도 많이 갖고 있는편이다.
하지만 라이언.어피치.튜브.무지....등의 캐릭터가 어떤 배경? 사연을 갖고 만들어졌는지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알게되니 왜 어피치의 수줍음도 이해가더라..
아래 서평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며..
아니면 아주 작은 짬을 내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글은 짧지만 그냥 넘기기엔 생각할 울림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