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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의 빛 (시인이 말하는 호퍼,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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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욕 수업 (호퍼의 도시에서 나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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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자신만의 세상을 그리다 (자신만의 세상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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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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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김현정

@gimhyunjungz9ee
데이비드 호크니는 <더 큰 첨벙>그림으로 처음 알게되어 궁금해서 <에드워드호퍼>와 이 책을 플라이북에서 구입하였다. 작품마다 무엇을 의미 하는지, 무엇으로 그렸는지, 어떤 작업을 하였는지 설명되어 있지만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그는 회화나 드로잉 뿐만이 아니라 사진, 무대디자인, 컴퓨터 프로그램, 심지어 아이폰, 아이패드등 각종 매체를 이용해서 작품을 완성했다. 어쨌든 호크니의 여러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데이비드 호크니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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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리빙스턴
시공아트
5년 전
user

김현정

@gimhyunjungz9ee
#밤을새우는사람들 이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에드워드호퍼 의 그림과 그 작품에 대한 설명인줄 알고 책을 샀는데 아니었다. 그의 각각의 작품마다 다른 유명 작가들이 한가지씩 그림을 가지고 단편소설을 쓴 책이었다. 읽다보니 이것도 좋다. 어차피 그림에는 이야기가 있으니! 총17개의 작품과 그의 단편소설이 써 있는데 모두 다 놀랍다. 하나의 장면과도 같은 그림으로 이렇게 상상하여 소설을 쓰다니! 표지에 나와있는 그림은 <케이프 코드의 아침 >이라는 작품인데 이를 택한 작가는 쓰지 못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 표지그림에 대한 소설을 쓸 차례인가?!
빛 혹은 그림자 (호퍼의 그림에서 탄생한 빛과 어둠의 이야기)

빛 혹은 그림자 (호퍼의 그림에서 탄생한 빛과 어둠의 이야기)

로런스 블록 외 16명
문학동네
5년 전
user

가가책방

@zdkwlfg0s5br
Review content 1
표제작 <빛의 호위>와 여덟 편의 단편이 실려있는 조해진 작가 소설집. 정련된 문장과 절제된 감정이 두드러진 작품들이다. 이번에는 뒤에 실린 작품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뒤쪽보다는 앞쪽 작품이 더 마음에 들었다. 취향의 문제로 나는 서술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문장보다는 문장 자체가 의미하거나 의도하지 않았던 정서를 환기시키는 문장을 더 좋아한다. 무한한 상상의 여지에 괴로워하면서도 상상의 여지가 적은 작품은 즐기지 못하는 아이러니의 근원도 이 취향이다. 취향이란 게 모호하지만 '빛의 호위'에 실린 작품들은 딱 내 취향은 아니다. 하지만 잘 쓴 작품이란 건 앞서 적은 '정련된 문장'과 '절제된 감정'만으로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살아 있다'는 건 무엇이고 '살아 간다'는 건 무엇인가. 살아 있는 이도 나고, 살아 가는 이도 나지만 두 가지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타의와 밖에서 오는 도움과 구원은 충만한 삶을 위한 필요 조건일 수는 있지만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 '빛의 호위' 속 작품들을 읽으며 타인과 세계보다 나 자신을 생각한 건 우연이 아니다. #빛의호위 #조해진 #유실물 #삶 #의미 #단편소설 #창비 #기억 #고독 #고통 #상처 #실타래 #감각 #이미지 #에드워드호퍼
빛의 호위

빛의 호위

조해진|창비
read
다 읽었어요
☄️
불안할 때
추천!
8년 전
JY
JY@81ybrx9unsk8

👍👍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