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넝하세요 !! 제가 좋아하는 뚜시기로 찾아온 키치입니다 .. !! 제가 올해부터 초등 고학년이니까 ( 초 5에여 ~ ) 보건도 배우고 , 실과에서도 사춘기 몸의 발달에 대해 배우니까 미리 예습용으로 읽어봣어요 🪡🙈 오늘도 실과시간에도 정서발달 , 진로발달 , 신체발달 등등 4가지 분야를 자세히 공부해보라고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 !! 그래서 읽은 미 >< ( 죄삼다 큼 .. ) 오늘 실과시간에도 여자는 사춘기가 되면 가슴이 발달하고 ( 저도 작년부터 가슴에 몽우리 생겻다는 .. 🙈 ) 사춘기인지 1 , 2년이 지나면 생리를 하는데 아픈거는 거의 대부분 유전이라고 .. 하셧습니다 !! 선생님께서 생리를 해야 임신이 된다 ? 고 하시더라고요 !! 그런거는 처음 알앗습니다 👍🫡 또 , 생리를 할때 쯤에는 이제 거의 몽우리가 사라지고 , 젖꼭지가 나온다 .. ? 고 하시더라고요 ㅋㅎ
그리고옥 선생님께서 가슴의 크기 , 처진 정도 , 상태는 유전이기는 한데 크기는 우유나 건강한 유제품을 많이 먹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거라네요 💩🤟 이제 5학년에는 실과 , 체육 , 보건 등등 성장에 관련 된 냉용이 마니 나온다네요 !! 그럼 앙넝 ~~
어느새 아이의 3학년생활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무척 성실히 학교생활을 임하기도 하고, 열정적인 선생님이 담임이 되어주셔서 아이의 학교생활이 내내 즐거웠기에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아이와 3학년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물었더니 아이는 경제학급을 했던 이야기를 한다. 그래, 아이들이 역할을 부여받아 월급을 벌고, 벌금이나 세금도 내보고, 그렇게 번 교실화폐로 문구도 살 수 있었으니 무척 재미있었을 듯 하다. 나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아이의 학교생활이지만,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을 고르자면 생존수영이 아닐까 싶다. 우리때는 없었던 수업이기도 하고, 점점 학교수업도 변해가는구나 싶어져서 놀랍기도 했던 생존수영.
이미 생존수영을 배운 아이들에게는 희미해져가는 기억을 떠올릴 수단이 되어줄테고, 앞으로 생존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예습이 될 책,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소개한다. 사실 수영을 따로 배우는 아이들 외에는 수영장은 “물놀이터”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즐거운 곳이 무척이나 위험한 곳으로 바뀌기도 하니 생존수영이야 말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에서는 생존수영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수영복의 종류, 수영복이나 수모를 착용하는 법, 구명조끼 입는 법, 음파 호흡법, 부력이나 뜨는 법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된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초등학생임을 고려하여 샤워하는 법이나 마무리하는 법도 거론하고 있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 역시 반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걱정했던 아이였던터라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읽으며 공감하기도 하고, 배웠던 것을 떠올리기도 하는 등 무척이나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재미있는 물놀이 쯤의 수업이었나 싶어질 무렵, 아이는 생존수영이 왜 필요한지, 생존수영을 배우는 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기억하고 있어 엄마를 놀라게 하기도 했고.
초등학생의 수영교육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고 수상 안전사고 발생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는 만큼,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은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실질적으로 유용할 정보를 알려준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아이들도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통해 생존수영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본다.
#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조약돌#도서제공
❝그냥 믿으면 되지, 믿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암기과목 시험 공부하듯
달달달 암기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성경의 핵심을 묻고 답하며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기르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공부가 필요하다!
✔ 교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소그룹 양육 교재를 찾고 있다면
✔ 신앙의 기초를 다지며, 성경 개념을 체계적으로 반복학습하고 싶다면
📕 책 소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기반으로 한
기독교 교리 공부 교재다.
소요리문답의 목적은
신앙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다.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읽고, 쓰고, 암송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돕는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든 방법은
"함께 불러봐요 소요리송" 이다.
악보와 QR코드를 제공해
따라 부르기도 반주하기도 좋다.
흥얼거리다 기분까지 업되는 것은 덤~! 😄
📘 알찬 구성
각 과마다 3~4장으로 길지도 않다.
교재에서 시키는 대로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복습,예습,암기까지
한 방에 가능한 구성이 참으로 알차다.
[기도하기 + 복습하기+ 들어가기 + 묻고 답하기 + 핵심 개념 정리 + 적용과 질문 + 마무리 + 인터 미션]
📗 나의 활용 계획
맞춤 진도까지 짜준다.
부지런하다고 오해받는 😅
실상은, 게으른 나에게 딱이다.
3개월 과정 진도표를 따라
나홀로 진행해보기로 했다.
1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을 열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내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질문의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답을 찾고,
삶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지..
기도로 먼저 책을 연다.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기독교서적#2025_166
행복이라는 과제
(미루지 마세요)
오늘의 행복은 오늘 하고,
내일의 행복은 내일 하세요.
미루지 말고 차근차근 행복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세요.
지나온 모든 행복을 추억으로 복습하고,
다가올 모든 행복을 설렘으로 예습하세요.
행복한 과제는 내 안에 꼭 저장하고,
한 번 더 복사해서 주변에 붙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나아가세요.
P.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