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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의류수거함 :유영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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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자음과모음

오즈의 마법사(초판본)(190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90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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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더스토리

오즈의 마법사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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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인디고(글담)

나의 미카엘 (세계문학전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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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오즈

민음사

게임중독 오즈의 마법사에게서 길을 찾다 - 뇌 과학적 분석과 오즈의 심리 비유로 완성한 부모-자녀 공동 회복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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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근, 지혜 (지은이)

바른북스

내몸 다이어트 설명서 (완벽한 몸매를 평생 유지하기 위한 21세기 인체리셋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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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이젠 외 1명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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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빛을걷으면빛 #성해나 <혼모노>의 작가님! 성해나의 시작을 알리는 소설집 ❝어둠을 걷으면 그 안에는 빛이 분명 있다고.❞ ✔ 작품 속 인물들을 통해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보고 싶다면 ✔ 개인적인 감정부터 사회 문제까지, 깊이 있는 관계의 이야기를 원한다면 📕 책 소개 총 8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으로 저마다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렸다. 🔸️언두 🔹️화양극장 🔸️OK, Boomer 🔹️괸당 🔸️소돔의 친밀한 혈육들 🔹️당춘 🔸️오즈 🔹️김일성이 죽던 해 사회적 약자이거나 자신만의 길을 걷는 인물들이 일상에서 연민하고, 또 때로는 외면하는 방식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 한 두줄로 요약하기 어려운 각각의 작품들은 서로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개인적인 감정에서 사회적인 이슈들까지 다루며 도덕성에 관해서도 깊이 고민하게 한다. 그렇다고 결코 무겁거나 어둡지 않다! 절절해졌다가, 서글펐다가, 결국에는 이해하게 된다. 마치, 어둠을 걷으면 빛이 분명 있는 것처럼. "어둠을 걷으면 또다른 어둠이 있을 거라 여기며 살았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어둠을 걷으면 그 안에는 빛이 분명 있다고." _ p.91 🔖 한 줄 소감 어떻게?? 이렇게!! 모든 작품이 좋을 수 있지??!! 😍 '작가의 말'에서 작가님이 말했다. "이 생에서 건강히 살아가고, 사랑하고, 쓰고 싶다."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더 많이 사랑하시고, 더욱 많은 작품을 써주시길! 이제, #혼모노 를 만나볼 차례다. 느무 좋다!!! #추천합니다 #강추 #언두 #화양극장 #OK_Boomer #괸당 #소돔의친밀한혈육들 #당춘 #오즈 #김일성이죽던해 #2025_278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성해나 (지은이)|문학동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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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harubansigan
위키드 1,2를 보고 읽어본 오즈의마법사! (125년전에 쓰여진 판타지 소설! 시리즈도 14편!) 어렸을때 영화만 주구장창봤는데 책은 처음😅이 이야기의 스핀오프로 위키드를 쓴 상상력도 대단하다!! 위키드도 6권이나 된다던데.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
인디고(글담)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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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어린 시절, 나를 가장 혼돈에 빠뜨렸던 만화를 말하라면 단연 『오즈의 마법사』다. 사자는 왜 용기가 없으며, 지능이 뭐길래 허수아비는, 그게 그토록 갖고 싶을까. 심장이 없어도 잘만 걸어다니고 살고 있으면서 양철나뭇꾼은 왜 심장이 갖고 싶을까. 그러나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히 몰랐던 그 시절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나아가는 그들의 모습은 눈물범벅이 되게 했다. 그렇게 까맣게 잊고 살던 『오즈의 마법사』를 다시 떠올리게 한 것은 『위키드』때문이었다. 『오즈의 마법사』의 앞선 이야기로 알려진 『위키드』가 소위 대박을 터트리며 『오즈의 마법사』까지 덩달아 급부상했던 것. 덕분에 우리아이도 『위키드』와 『오즈의 마법사』를 읽고 싶어하여 동화로 수십년만에 다시 만났다. 그런데 동화책을 읽던 아이가 내게 묻는다. “엄마, 그런데 왜 갑자기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되었어?”그때서야 느꼈다. 우리는 『오즈의 마법사』를 만화 혹은 아이들이 읽기 좋게 간추려진 동화로 만나다보니 진짜 매력을 만나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고. 우리는 『오즈의 마법사』를 알지만, 진짜 『오즈의 마법사』를 알지는 못했던 건 아닐까. 마음시선에서 퍼플에디션으로 출간된 『오즈의 마법사』는 “농축액 오즈의 마법사”가 아닌, “완벽한 서사의 오즈의 마법사”다. 그래서 뜬금없이 심장이나 마음을 찾아 떠나지도 않고, 갑자기 용기를 얻지도 않는다. 한걸음한걸음 부지런히 걸어 왜 그것을 가지고 싶어했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며,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희생이 따르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말이다. 사실 삶은 대충 살아도 살아는 진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지식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나의 심장이 부끄럽지 않게 뛰고, 하루하루를 제대로 살아내리라는 용기를 내야만 “제대로”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지는 않아도 여느짐승만큼은 용감해진것같아. 나역시 아주 흡족해. 새 마음을 얻어서 무척기뻐. 정말이지 그게 내가 세상에서 바랐던 단 한가지였거든. 너한테는 두뇌가 필요없어. 너는 날마다 무언가를 배우고 있으니까. 너는 이 세상에 오래살면 살수록 더 많은 경험을 얻게 될거야. 분명 어린시절에도 만났던 저 문장들. 특별할 것도 없는 저 문장들이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니, 결코 쉽지않은 문장이었음을 깨닫는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 두려움에 맞설 용기를 내는 것. 나의 지식을 타인을 위해 쓰는 것. 경험으로 차곡차곡 배워가는 것. 생각해보니 그들이 바란 것들은 결코 쉬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무던히 노력하지 않고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이 보랏빛 책이 더욱 보석처럼 느껴진다. 마흔의 나는, 과연 진짜 용기와 진짜 지식과 진짜 마음을 가졌는가 하고. 솔직히 그저 예뻐서, 『오즈의 마법사』가 탐이 나기도 했었다. 마음이 홀릴만큼 예쁜 보라색에 고전느낌 팍팍나는 일러스트까지. 그러나 『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은 단순히 예쁨을 넘어 최적의 몰입을 주는 번역과 배열 등으로 『오즈의 마법사』를 제대로 느끼게 하는 시간을 선물해주었다. 긴 여름밤,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부디 당신만의 오즈를 여행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당신 안의 용기를 잃은 순간, 지식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순간, 마음을 닫아버렸던 순간들을 찾아 안아주고, 응원해줄 수 있기를. 눈치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글린다는, 바로 당신이니까.
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

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

라이먼 프랭크 바움
마음시선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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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38hr
등단작 오즈부터 섬세하며 날카로운 시선과 함께 인간적인 따뜻함도 느낄수 있었다.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

성해나 (지은이)
문학동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