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1,998
더보기
2026 나합격 산업안전기사 필기+무료특강+온라인 CBT문제풀이 - 전2권 - 최신 CBT 신유형 문제 수록┃부록① ’나합격 유형별 빈출집‘+부록② ’오답노트‘ 수록┃온라인 CBT 문제풀이

2026 나합격 산업안전기사 필기+무료특강+온라인 CBT문제풀이 - 전2권 - 최신 CBT 신유형 문제 수록┃부록① ’나합격 유형별 빈출집‘+부록② ’오답노트‘ 수록┃온라인 CBT 문제풀이

김현우, 허선혜 (지은이)

삼원북스(수험서)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9 - J Novel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9 - J Novel

카와하라 레키 (지은이), abec (그림), 박용국 (옮긴이)

서울문화사

2026 나합격 위험물기능사 필기 + 실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전2권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필수 위험물 암기표 수록|필기&실기 암기노트 수록|쉽게 이해하는 필답해설 구성

2026 나합격 위험물기능사 필기 + 실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전2권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필수 위험물 암기표 수록|필기&실기 암기노트 수록|쉽게 이해하는 필답해설 구성

나합격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삼원북스(수험서)

2026 나합격 대기환경기사 필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최신 출제기준 반영┃온라인 CBT 문제풀이 제공┃부록 2종 제공 : 유형별 빈출집(이론68형+공식49형)+오답노트┃기출 과목별 스케줄러 수록

2026 나합격 대기환경기사 필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최신 출제기준 반영┃온라인 CBT 문제풀이 제공┃부록 2종 제공 : 유형별 빈출집(이론68형+공식49형)+오답노트┃기출 과목별 스케줄러 수록

김현우

삼원북스(수험서)

2026 나합격 전기산업기사 필기+무료특강+온라인 CBT 문제풀이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과목별 기출 문제풀이 구성┃유형별빈출집 부록 제공┃오답노트 부록 제공

2026 나합격 전기산업기사 필기+무료특강+온라인 CBT 문제풀이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과목별 기출 문제풀이 구성┃유형별빈출집 부록 제공┃오답노트 부록 제공

임규명

삼원북스(수험서)

2026 나합격 식품안전기사 필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전2권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최신 신유형 CBT 문제 수록┃과목별 기출 문베풀이 구성┃기출 과목별 스케줄러 수록

2026 나합격 식품안전기사 필기 + 무료특강 + 온라인 CBT 문제풀이 - 전2권 - 동영상강의 무료제공┃최신 신유형 CBT 문제 수록┃과목별 기출 문베풀이 구성┃기출 과목별 스케줄러 수록

이현정

삼원북스(수험서)

게시물

303
더보기
user
badge

송하영

@sola
📗26#5 고독한 용의자 2026.02.21~03.03 ⏩️씁쓸한 반전 ✅줄거리 홍콩의 낡은 아파트에서 한 중년 남성이 숯을 피우고 자살하는데, 그 방 안에 시체가 발견된다. 그런데 그 시체는 유리병 속에 여러 토막으로 나뉜 채 보존액에 담겨 있었는데 (심지어 머리만 2개가 발견되었다) 유력 용의자였던 그 방의 주인이자 자살의 대상인 셰바이천이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집 밖에 나간 적이 없는 은둔형 외톨이로 밝혀지며 수사가 답보에 빠진다. 그리고 형사들은 그의 절친이자 옆집에 살면서 ‘무명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작가 칸즈위안을 의심하며 그를 조사한다. 그러나 조사를 하면 할수록 그가 굉장히 똑똑하다는 것과 그가 범인이 아닐 것이라는 사실에 도달하게 된다. 동시에 칸즈위안은 셰바이천의 외삼촌 셰자오후를 범인이라고 주장하는데, 경찰의 수사력이 이에 더해져 시신 중 한 구는 셰자오후의 양딸로 극심한 학대를 받아온 궈쯔닝으로 밝혀져 외삼촌을 체포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에 경찰은 사건의 진짜 전말을 알게 되는데, 토막난 시체는 궈쯔닝과 셰바이천으로 셰바이천은 뇌암이 발견되어 시한부 인생을 살다 죽게 되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말할 수 없었던 셰바이천은 친구 칸즈위안에서 자신을 토막내서 보관하며 자신이 은둔형 외톨이로 사는 척 해달라고 부탁했고, 궈쯔닝은 계부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자살한 것이었다. 그녀는 온라인으로 만나 깊은 관계로 발전한 더듬이에게 시체를 토막내달라는 유언을 한다. 여기서 더듬이는 진짜 은둔형 외톨이이자 칸즈위안의 어릴적 친구이자 이제까지 셰바이천인 척 하고 살았던 숯을 피워 자살한 사람이었다. ✅느낀점 잔인하고 기괴한 범죄현장과 울적한 학교폭력 현장, 렌털 애인이라는 서비스. 이런 것들 것 소설 전반의 분위기를 기괴하게 만들었다. 누가 진짜 범인일지, 칸즈위안이 사실 경찰을 속이려 작업을 거는 것이 아닐지 의심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는데, 더듬이의 존재가 나타났을 때 안타깝고, 셰바이천의 존재가 뒤집어지며 반전을 주었다. 칸즈위안의 우정을 대단한 우정을 엿볼 수 있기도 했다. ‘어떻게 그렇게까지?’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뭔가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이 사회가 참 고독하고 씁쓸하고 살기 팍팍하다고 느껴지는 마무리였다. *해사하다: 얼굴의 희고 곱다랗다 / 표정, 웃음소리 따위가 맑고 깨끗하다 / 옷차림, 자태 따위가 말끔하고 깨끗하다 *쇼트브레이크: 짧은 휴식, 휴가 *강골: 단단하고 굽히지 아니하는 기질 혹은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 *사환: (예전 회사나 금융권에서) 심부름이나 단순 업무를 맡는 직원 / 보통 벼슬살이를 의미 *뇌까리다: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마구 지껄이다
고독한 용의자

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위즈덤하우스
5일 전
user
badge

임영신

@imyoungsin
코인투자를 빙자한 사기극에 피해를 보는 사건으로 요즘 유행하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고있는 범죄들과 유사하다고 하겠다.권선징악으로 어쨌던 사기를 친 범죄자들은 죄값을 받지만 선량한 사람들이 일확천금 이라는 기대로 다가갔다가 결국 가정이 파탄되고 목숨을 잃는 결과를 낳았다는게 마음아프다.보이스피싱처럼 쉽게 유혹에 넘어가는게 요즘 세상이지만 투자는 항상 신중하고 조심해야한다.그리고 쉽게 돈을 벌수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알고 노력 해야만 부를 이룰수 있다는것을 일깨워준다. 사건의 전개는 범인을 쫓아가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는데 끝까지 읽어야만 범인을 알수있도록 아주 흥미있게 전개되는것이 작가의 기술이라 하겠다.
금붕어 룰렛 (오윤희 장편소설)

금붕어 룰렛 (오윤희 장편소설)

오윤희
팩토리나인
7일 전
user
badge

책읽는엄마곰

@k_jin
나이를 먹을수록 느끼는 것이, 나의 마음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나는 원래도 타인의 감정이가 기분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나를 접는 경우가 많기에, 그것을 글에 드러내기도 어려운 사람이다. 그런데, 윤슬 작가님의 『감정 기록의 힘』을 읽으며, 감정을 기록하는 것이, 결국은 내 삶을 바꾸는 무엇인가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다. 윤슬 작가의 신간 『감정 기록의 힘』은 단순히, 내 마음을 담은 글쓰기를 말하는 책이 아니다. 물론 그것을 담고 있기는 하나, 감정을 기록하는 행위 자체를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독창적인 시각이라 할 수 있겠다. 『감정 기록의 힘』의 1부에서는 감정을 또 하나의 언어로 인식하며, 감정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은 알고 있었다. 속도를 늦춰야 했다는 것을.(p.36)”이라는 문장에 마음이 툭, 내려앉았던 것은 그 문장이 날카로운 탓도 있었겠지만, 내 감정 어딘가에 있었던 깨달음이었으리라. 그래서 그의 문장들에서 공감과, 깨달음을 동시에 느꼈겠지. 그녀는 『감정 기록의 힘』의 2부를 통해 감정의 ‘원본’을 발견하는 방법을 다루며, 세 가지 질문, 다섯 가지 질문, 하루 한 줄 기록등 실천 가능한 기록법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감정 기록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버리는 대신, 데이터처럼 다루며 관계 속 패턴을 이해하도록 돕는데, “지금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이 감정시작이 어디인지”, “이 감정과 연결된 기억이 무엇인지”, “그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지”,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 그녀의 문장들에 나는 생각지 못한 공격을 당한 듯 무장해제가 되고 말았다. 마흔 즈음이 되고 보면 내 감정을 덮어두는 것도, 내 상황들을 그냥 남의 일인냥 미루는 것도 가능해진다. 그런데 그녀의 문장들을 읽는 나에게 그녀의 문장들이 물었다. 정말 그냥 미뤄두어도 되냐고, 모른 척 해도 되냐고. 그래서 나는 그녀의 문장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더라. 『감정 기록의 힘』의 후반부는 감정을 변수로 두지 않고 상수로 인식해, 시간 관리와 일상 회복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감정은 쓰레기가 아니라 아직 해석되지 않은 정보라는 관점이 인상적”이라는 말이 남의 말처럼 느껴지지 않아 더욱 공감했고, 이 책이 그저 글쓰기를 위한 가이드가 아니라,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감정 기록의 힘』은 감정을 억누르거나 빨리 해소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삶을 이해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바라보게 하는 듯하다. 사실 일기처럼 가벼운 기록에서는 나의 이야기를 하지만, 온라인만 되어도 그게 어렵지 않나. 그점에서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관계와 일상을 회복하는 힘을 전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감정 기록의 힘』은 감정에 민감하거나 쉽게 휘둘리는 사람, 혹은 자기 성찰과 관계 회복을 원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혹은 나처럼 늘, 문장을 아끼느라 세상에 내놓지 못하는 바보들의 출구를 여는 도움이 될 듯 하다.
감정 기록의 힘

감정 기록의 힘

윤슬 (지은이)
담다
14일 전
user
badge

미리

@miriju4k
23. 사람이란 결국 🌱자기가 되고 싶은 존재가 되고 마는 것이니까. 42.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욕망의 지도를 따라서 인생을 살아간다. 🌱내 삶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내 선택들의 총합이다. 나는 아마 인생을 다시 살아도 이렇게밖에 살지 못할 것이다. 내 욕망의 나침반이 결국 같은 지도를 그리게 만들 테니 말이다. 욕망의 지번이 다른 사람들과는 관계가 지속되지 못한다. 그래서 내 주변에는 온통 나 같은 사람들이다. 끝내 순정을 포기하지 못한 사람들, 아무리 날렵한 지성과 세련된 유머를 구사해도 알고 보면 우직하기 그지없는 사람들. 촌스러운 사람들. 33. 🌱겪어본 적 없는 시절인데 잃어버린 것처럼 깊은 향수를 느끼는 것을 '아네모이아 Anemoia'라고 한다. '바람'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에 '마음'이라는 뜻을 붙여 미국 작가 존 케닉이 2012년 '모호한 슬픔들의 사전‘이라는 온라인 프로젝트에 등재시킨 신조어다.
그저 하루치의 낙담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반비
reading
~57p/ 352p
16일 전

책장

1
Book
Book
Book
Book
Author
혼돈의서점장

혼돈의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