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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완득이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김려령

창비

완득이 :김려령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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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창비

완득이 2(큰글자도서) (김려령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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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미디어창비

완득이 1(큰글자도서) (김려령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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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미디어창비

청소년 추천 소설 베스트 세트 - 총5권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반양장) + 완득이 + 구덩이 + 유진과 유진 + 모두 아름다운 아이들

청소년 추천 소설 베스트 세트 - 총5권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반양장) + 완득이 + 구덩이 + 유진과 유진 + 모두 아름다운 아이들

로버트 뉴턴 펙 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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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을 펴낸 김려령 작가의 단편집. 모두 7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다양한 형태의 '가족' 들이 등장한다. 맨 앞에 실린 <기술자들>은 배관공으로 시작해 실리콘, 타일 줄눈 등의 일을 하는 솜씨 좋고 호흡 잘 맞는 두 기술자들의 이야기이다. 모든 작품에서 요즘 세태를 예리하게 꼬집고 있다. <상자>와 <뼛조각>, <청소>는 철들지 않은 어린 어른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나오는 소설. <황금 꽃다발>은 공부 잘한 큰놈보다 옆에서 걱실하게 잡일하는 작은놈을 편애하는 엄마의 마음이 재밌는 혼잣말들로 그려져 있다. <완득이>처럼 키득거리며 읽었다. <세입자>는 미스터리 형식의 색다른 단편이어서 흥미로웠다면, <오해의 숲>은 여고생들의 관계를 소재로 한다는 면에서 <우아한 거짓말> 느낌이 조금 나긴 하지만 전혀 새로운 이야기다. 📚 자식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랐다. 핑계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그녀는 자신이 키운다는 오만을 일찌감치 버렸다. 명상처럼 되뇌고 되뇌었다. 조언이라는 말로 토달지 말고, 예의라는 가르침으로 지적하지 말며, 경청하고 바라만 볼것. 그럼에도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기꺼이 짊어질 것. 그것이 그들이 요구하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226쪽, <청소> 중에서)
기술자들 (김려령 소설집)

기술자들 (김려령 소설집)

김려령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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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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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여우

@torontofox
'아몬드' 중학교?고등학교?때부터 많이 들어봤던, 대중적으로도 인기 많던 소설책.(특히 청소년 소설책). 발매되고 한참 지난 2024논, 지금도 도서관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그야말로 스테디 셀러의 정석이다. 그런데 그 책을 훈련소 책장에서 발견하자 마자 읽을 수 있었다(여기 오기 전, 동생학교, 내 모교 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 빌려달라 말라 이야기까지 했는데 이런 우연이!) 주인공 '나(선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 벌어지는 이야기. 성장소설이 맞는 것 같다. '완득이'느낌도 나고. 주인공과 도라, 심박사, 곤이, 엄마, 할멈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주인공이 행하는 행동들. 스테디 셀러 치고 내 기대보다는 이하였다. 청소년 소설도 아주 오랜만이고, 국내 한국 소설도 몇년만이라 그런지 익숙한 느낌의 소설은 아니어서 그런지. 그래서 리뷰, 평가가 궁금하다. 다른사람들은 무엇때문에 이 책에 열광했는지, 내가 놓친 부분은 없는지. 실망은 아니지만 아쉽다, 정도. 먼저 욕설이 많다. '곤이'의 성격묘사와, 책의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나에게는 글로 써진 욕설도 거북하다. 또 줄거리는 좋으나, 배경, 인물 묘사나 그것들의 자잘한 이야기가 적어서 분량이 짧아 여운이나 깊이가 적었다. 나에겐, 내가 줄거리에 비해 그 사이의 줄거리 흐름을 채우지 않는 글이 많은 책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그런것일 것이다. 마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나 '설국'같은. 이 책은 그런 분류와 정반대라. >>>그런데 '아몬드'같은 스타일은 전개가 빨라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져 더 흥미있게, 빠르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흥미로운 책. 주인공과 같은 병을 앓는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그들의 삶은 어떨까가 궁금해 지기도. 주인공 정도면 잘 자라온 것일까. 총평하자면, 청소년 성장소설로는 최고의 책일수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책과는 다른 스타일이라 아쉽. 중고등학교때 읽었어야. 나의 소설 스타일도 바뀌니.
아몬드 (양장)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몬드 (양장)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손원평
창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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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harubansigan
흠 완득이로 유명한 작가의 책 딸 국어학원 책이라 읽었는데 생각보다 잘 읽혀지지가 않았다. 우울증은 무서운것. 작가도 중학교때 자살하려고 했다는 점이 더 섬뜩
우아한 거짓말 (김려령 장편소설)

우아한 거짓말 (김려령 장편소설)

김려령
창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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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

@syun89v
[20210913] <완득이> 완독 별점 : 3/5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봤던 책이다. 몇 줄 읽을 때부터 <까칠한 재석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아서인지, 금방 읽었다. 고등학생은커녕 중학생도 안 된 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아쉬웠다. 읽을 때마다 만화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각자의 개성이 확실한 등장인물이며 농담 섞은 대화까지 만화와 비슷했다. 나로서는 그냥 완득이의 인생이었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과연 완득이의 인생을 그냥 인생이라고 여겼는지 궁금해졌다. 하루하루가 지루한 나에게는 완득이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그저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적게나마 대충대충 시간을 보내지는 않으니까. 그 시간을 싫어할지라도 말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킥복싱은 계속하고, 그에 부모님에 대한 동의를 얻으려 했다. 가난해도 힘있게 일어서는 완득이를 보면 그래도 인생을 망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완득이>는 과중한 무게로 느껴질 수 있는 한국 사회를 활기차게 다가오게 해주었다. 차차차보다 유쾌하게, 킥복싱보다 통쾌한 완득이의 만화같은 일상.
완득이 (제1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창비청소년문학 8)

완득이 (제1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창비청소년문학 8)

김려령
창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