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나는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경비원입니다,#2023,#패트릭브링리,#웅진지식하우스,#전자책
1. 미술관 경비원 입장에서 각 소장품들에 대해 자신의 느낌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2. 가족들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각 섹터 마다 여행하듯 이야기를 잘 풀어 내고 있습니다. 책을 펴내기 위해 미술에 관해 공부를 한 것인지, 기존에 관련 지식이 있었는지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언급된 공감구절
어느 예술과의 만남에서든 첫 단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그저 지켜봐야 한다. 자신의 눈에게 작품의 모든 것을 흡수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 순리자와 역행자는 실행력 차이 ]📚
📙《역행자》🌟🌟🌟🌟🌟💰
🔖지은이: 자청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2년 06월 03일
✒️서른다섯번째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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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완독했던
《역행자》를 재독했다.
이유는 내용이 너무 좋았어서.
나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내 친구는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는데..
💡'내가 진짜 괜찮다고 생각한 책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크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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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사이 책에서 소개된
#22전략 도 하는 중이다.
22 전략이란,
2년 동안 하루에 2시간씩
독서나 글쓰기 하는 행위다.
다이소에서 조그만 수첩을 사서
하루 하루 틈틈히 독서 ,
글쓰기 시간을 기록 중.
시작은 9월 27일 부터,
오늘 날짜인 10월 26일까지
기록 중이다.
💡하면서 느낀 점
크게 두개가 있다.
🏷첫번째는
신경쓰지 않으면
하루 #120분 달성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특히 퇴근 후 시간은
커다란 기둥같다랄까..
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못했을 때
120분 달성은 대부분 실패했다.
🏷두번째 느낀 점은
'틈틈히' 실행하는 자투리 시간이 모이면
생각보다 훨씬 크게 뭉쳐진다이다.
틈틈히 책을 보는 시간이
5분, 8분이라도 4번 6번이면
벌써 30~40분의 시간이 된다.
습관이 되서인지
책을 펴고 5초 정도면
몰입도 잘되는 편😄
그렇게만 해도
벌써 120분 중에 3분의 1이다.
다만 지금의 페이스대로라면
10월 동안 하루에 120분 달성 불가능.
그래서 계산해보니
남은 10월 하루하루 200분을 채우면
10월 평균 120분이 된다.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하는
22 전략, 실행력
두개 모두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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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 는
자기를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내가 작은 수첩에 기록하는 것도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작은 습관이다.
인스타 감성엔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독서후기를 쓰고 남기는 것도
나에겐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몇년 간 책을 읽고
인스타에 올린 게시글을 보면
'어느새 내가 이렇게 많이 올렸구나' 하는 뿌듯함,
몇 번이나 독서후기를 작성했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어플.
당시 쓴 독서후기를 보며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스스로에게 피드백도 할 수 있다.
그 때 쓴 독서후기가 형편없어 보인다면
지금이 더 나아진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까.
더불어 프로필에 설정한
올해 목표를 수시로 볼 수 있는 장점.
무의식적으로 새겨지는 것 같기도.
이런 모든 인스타 활동이
내게 있어
메타인지를 높이는 활동으로 아닐까.
인스타그램 이
나를 위해 #선순환 을 일으키며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게 만들놓으니
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어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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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를 더 담고 싶지만
블로그 처럼 많이 담을 수 없는
한계가 있기에..😢
(이게 나에겐 단점으로 작용한다)
❗️아무튼 책을 읽고 한 달 후에
다시 재독했을 정도로
나에게 좋은 책이다.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분명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자의식 을 해체하고😁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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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흐르는 본능에 역행하고 싶어!>🍩
🖍스물다섯번째 독서후기
🔖📚《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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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은 책들 중
가장 뿌듯하고 좋은 독서였다고
생각한 책🥰
읽기전엔 인터넷 서점에
신간으로 올라왔었지만
별로 끌리진 않았다.
책제목과 작가의 이름이..
막연히 떠올린 역행자라는 단어가
순리대로 살지말고
운명을 거부하며 새롭게 깨어나라는
(책 내용이 그렇긴 하지만 전혀 다른 뜻으로)
듯 했고
작가님의 이름도 자청..
자청..
왠지 두 단어가 무속신앙과 연결되는 듯한 느낌..😅😅😅
비교적 최근에 읽은 《더 해빙》이라는 책에 데였어서..
무속신앙을 업으로 다루는 사람이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분석 결과 어찌저찌 하니
좋은 결과로 이어지더라하는 책을 봐서
민감했기에 더욱 색안경을 끼고 경계했었다.
그런데도 이 책을 사서 읽게된 이유는
평소 유튜브로 투자나 부동산에 관한 정보를 듣는데
구독하는 두개 채널에서(렘군, 너나위)
이 책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칭찬일색이어서..
궁금했다.
무속인이 운명을 이야기하면서
마음태도를 바꾸라는 책이 아닌가보다하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입💰
결과는 평점 5점 만점이다.
독서 쾌감도 아주 만족이다.
또한 나의 [책 리스트: 매년 읽어봐야 할 책 목록]에도
등재되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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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적으로 매우 훌륭하다.
뇌의 진화 과정에서 생기는 바이러스를 거슬러야 한다.
꾸준히 독서를 하고 글도 적는 연습을 하라 등등..
매우 간단한 책 내용에 대해 설명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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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 좋았던 것은 세가지다.
🏷첫번째,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해
결과값까지 보여준 실경험담이다.
그렇기에 신뢰가 간다.
모든 사람들의 성공에는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행운이 알게모르게 작용하는 것은 알지만,
이 책은 행운이 찾아오기전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복잡계의 세상에서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불변의 핵심들을
잘 파고들었기 때문에
나도 이렇게 준비하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새기게 해줬다.
🏷두번째, 책 뒤쪽으로 참고했던 책과
볼만한 책들을 1, 2, 3단계로
나누어 간단히 소개했다.
수십권의 책을 읽어보고 느낀 건
양서라도 참고한 책 리스트를 넣는 책이 없는 것도 많더라.
그러나 이 책에는 있었다.
소개한 책 리스트! 모두 읽어볼 생각이다.
🏷세번째,는
음.. 잠시 기억이 안남... 생각 중...
작가님이 스무살 시절엔
진짜 빻으셨(?).. 팩트... 아닌데..
글을 다듬는 30분 동안 해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생각이 나면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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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가 생각나면 좋겠지만
아직도 생각안나는 거보면
시간이 좀 더 흘러야 생각날려나보다😅😅😅😅
이렇게나 귀한 책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서
나를 즐겁게 해주면 좋겠다.
이 책 꼭 추천~📚📚
다시 한번 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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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어른답게말합니다,#강원국,#2021,#웅진지식하우스
p70 말은 반드시 돌아온다.
말처럼 공정한 게 없다. 원인과 결과, 인과의 법칙이 철저히 적용된다. 자신이 행하고 보여준 만큼 말 대접을 받는다. 말은 또한 주는 대로 받는다. 칭찬은 칭찬을 낳고 험담은 험담을 낳는다. 때로는 이자가 붙어 돌아오기도 한다.
p130 3가지를 준비하고 3가지를 조심하라.
농담거리, 칭찬거리, 질문거리.
상대의 비밀, 누군가를 차펼하는 말, 역사 인식의 부재나 이념의 극단적 편향적인 말
p169 리더는 거저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랫사람은 리더의 피드백을 통해 그의 실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지하고 배우면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