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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웹툰 1~5 세트 -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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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로로, 김영리 (지은이), 다홍, 조현아 (원작)

다산어린이

나 혼자 탑에서 농사 : 미션 1 황폐한 땅에서 살아남기 - 생존 과학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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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선 (지은이), 이정태 (그림), 네이버웹툰 〈나 혼자 탑에서 농사〉, 이억주 (감수)

다산어린이

서범강의 웹툰 경제학 - 웹툰산업을 경제학으로 바라보는 또 다른 21가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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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강

팬덤북스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 (아마추어 작가와 지망생을 위한 프로 데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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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이즘 (지은이)

한빛미디어

만화로 배우는 웹툰 스토리 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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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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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soft_warm
오늘은 어떤 책을 읽을까 두리번거리던 중 예전에 재미있게 본 웹툰 작가가 낸 책을 발견했다 할일은 없고 재밌는 책은 읽고 싶을 때 읽기 좋은 것 같다 아직 육아에 대한 내용보다는 배우자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 초까지의 생활을 담아낸 이야기같다
육아일기 1

육아일기 1

자까
영컴(YOUNG COM)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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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루륵뿅

@asd129
의학의 전설들과 그들의 의학적인 얘기를 많이 읽고 싶은데, 그 에피소드보다 온갖 그 시대때 세계사가 타임라인처럼 함께 나열되는 편이라 아쉽고 어수선했다. '그 시대'가 놀랍고 경악스러운 건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몰라서 좋지 않은 공기로 병 걸린다 생각하고, 마취제 없이 절단하는 게 살 유일한 방법이고, 항생제가 없기에 죽어나가고, 손을 씻지 않아서 많은 산모가 죽어나가는 사회가 아니라서. 역사에 빚을 졌다. 감사한 일이다. 미래 어느날, 현재 우리 의학사를 읽은 그들도 경악할 정도로 의학이 발전되어 많은 이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ㅡ판타지 검은머리 영국의사 읽으면 이런 시대 에피소드 많이 나옴. 그거 읽거나, 웹툰화 된 작품 보는 게 더 흥미는 있을듯함. 이 책에선 단순히 산부인과 1,2병동의 사망율 비교하며 차이점만 나열했는데 검은 머리 영국의사에서는 조산사의 위대한 청결정신에 대해 더 자세히 풀고, 좋은 본보기로 삼으며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세상을 구한 의학의 전설들 (위대한 의학의 황금기를 이끈 찬란한 발견의 역사)

세상을 구한 의학의 전설들 (위대한 의학의 황금기를 이끈 찬란한 발견의 역사)

로날트 D. 게르슈테 (지은이), 이덕임 (옮긴이)
한빛비즈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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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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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ya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절대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 간만에 유머러스한 책을 만났다. 근래에 웹툰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한 컷마다 댓글을 읽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었다. 아 이 장면에서는 이런 댓글이 있었을 것 같은데 하며 마치 다수의 독자인 양 읽어 넘겼다. 여러 방면으로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얼른 2권도 읽어야지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이창현
사계절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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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처음 아이를 낳고, 간호사가 팔에 아이를 안겨주는 순간, '이렇게 예쁜 애가 내 아이라니' 하는 마음에 산통의 고통조차 완벽히 잊었던 것 같다. 그러나 조리원 이후 딱 3일, 고되던 임신의 순간이 얼마나 “꿀 빠는”시간이었는지 잊게 되는 게 육아인 것 같다. 감사하게도 나는 기질적으로 순한 아이를 낳아 나름 순한맛 육아를 했지만, 그래도 수시로 기저귀를 갈아주고, 10끼가량의 밥을 먹여야하는 것은 꽤나 힘들었다. 물론 이제는 그 순간들도 다 추억처럼 느껴지지만 말이다. 욱시무스 작가님의 공감만화,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보는데 그 시절 생각이 나서 연신 피식 웃었다. 『퇴근 후 바닐라, 라떼』는 만 2세의 바닐라와 라떼의 육아일기를 만화로 그려낸 책이다. 일단 그림체만 봐도 “욱시무스”는 아빠임이 틀림이 없다. 아이를 그린 초점이나 표현 등이 너무 현실적이라 피식, 절로 웃음이 난다. 익살스러운 그림체에 빠져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 날카로운(?)관찰력에 놀라움과 공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책의 매력!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으며 처음 빵터진 장면은 진격의 쌍둥이! 베이비룸을 넘어오는 아이들을 무시무시한(?) 진격의 거인으로 표현해두었는데, 한번쯤 그런 감정을 느껴봤을 엄마아빠들에게 엄청난 공감을 준다. 그뿐인가. 창과 방패의 싸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우리집 거실을 휘~ 둘러보게 되더라. (난 오늘 진 싸움을 했다) 내 아이에 대한 사랑이야 말해 뭐해. 그럼에도 우리도 아직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때론 힘들고 때론 예상할 수 없고, 때론 지친다. 그래서인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으며 묘한 동질감과 즐거움, 재미를 느끼기도 했고, 알 수 없는 위로를 느끼기도 했다. 마치 나보다 조금 더 인생을 산 선배들이 “다~지나간다”하는 위로처럼 “다~ 이렇게 키우잖아요?”하고 말이다. 사실 우린 포장된 타인의 인생에 너무 익숙하지 않나. 예쁘게 정리된 집, 예쁜 턱받이를 하고 얌전히 밥을 먹는 아이, 육아를 엄청 잘 돕는 남편 등. 하지만 그런 사람은 SNS에만 있고, 정작 내 현실은 개 떼가 놀다간 것 같은 거실과, 온 집 안을 굴러다니는 밥풀과 장난감, 해도 해도 끝도 없는 살림 아니엇던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를 읽는 내내 그런 리얼리티 육아를 만나며 웃고 울고 했다. 부부의 일상, 육아의 일상을 담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는 아마 다른 이들에게도 이렇게 짙은 공감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로도 얻게 할 것이고. 부담갖지 않고 그저 웹툰을 읽듯 스르륵 읽을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나볼 것!
퇴근 후 바닐라, 라떼

퇴근 후 바닐라, 라떼

욱시무스
하늘세상
3달 전

책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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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이

도전 웹툰작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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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강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