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준은 딸의 병원비를 구하기위해 의사의 딸인 천재소녀 로희를 납치한다.
그런데 갑작스런 사고로 아이는 기억을 잃게 되고 돈을 받아내야할 아이의 부모는 살해된채 발견된다.
돈은 못받고 유괴범에 살인 누명까지 쓰게된다.
홍학의 의자리를 재미있게 읽고 정해연 작가의 다른작품이 궁금해져 날 시리즈중 첫 작품으로 고른 유괴의날..
읽으면서 영상화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이미 드라마로 제작이 되었더라는...역시..ㅎㅎ
가독성 좋고 전개도 빨라 추천..
#유괴의날
유괴 살인, 에이즈, 의료사고, 유전자 조작을
한 권에 담았다. 그것도 완벽하게.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유괴범을 응원하게 된다.
탄탄한 구성에 반전까지!
<날3부작>을 완독했다. ^^V
#정해연 작가님의 매력에 퐁당 빠졌다.
#추천합니다#날시리즈 중 가장 좋았어요. 😍
#2024년124번째책
#구원의날#정해연
잃어버린 아이를 찾느라 몸과 마음이 부서진
부모의 힘겨움이 오롯이 느껴져 읽으며 힘들었다.
중간중간 숨을 고르며 읽어야 했다.
서로에게 손을 내밀며 용서와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가족이기에 상처를 주고
가족이기에 서로 용서하며 함께하는 우리 👨👩👦👦🏠
오늘도 또... 엄청나게 지지고 볶았지만
내일은 손을 내밀어봐야지.
이제 #날3부작 첫 번째 #유괴의날 을 만나봐야 할 시간이다.
#독서기록#책읽기#bookstargarm#2024년108번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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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5) 그의 아내도 그랬다. 아이를 처음 낳고 모든 것이 생소했다. 그녀도 아이의 엄마가 되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낯설 수밖에 없었고, 실수는 예견된 것이었다.
제목 용의자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작가 정해연
유괴의날로 유명한 정해연 작가의 책이다.
용의자들은 각 인물의 시점을 돌아가며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만 18세 a양의 죽음. 그 죽음을 둘러싼 용의자들.
유정이는 조용한 아이였다. 원한 살 일이 없어보이는 유정이가 폐건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 수사를 통해 실종 당일 담임교사한테 연락을 한 걸로 보이나, 담임교사는 유정이를 만나지 않았다 주장한다.
한편 유정이 집에 누가 침입해서 유정이 방을 뒤진 흔적이 발견된다. 그 범인으로 유정이의 남자친구인 승원의 엄마 근미가 지목된다.
근미가 유정이집에 몰래 침입하면서까지 훈치려했던 물건은 뭘까
유정이는 왜 죽은 걸까
몰입감을 높여가며 책은 결말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