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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아기훈육법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아기와 소통하는 0~5세 육아의 기본 필독서)

감정조절 아기훈육법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아기와 소통하는 0~5세 육아의 기본 필독서)

김수연

시공사

0~5세 언어 발달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옹알이에서 소통까지, 언어 지능 깨우는 엄마표 언어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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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옥

코리아닷컴(Korea.com)

육아는 모든 순간이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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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순 (지은이)

매일경제신문사

한 문장 육아의 기적 (상황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육아 소통법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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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청림Life

아이가 이끄는 대로 마음이 닿은 데로 (RT 발달중재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소통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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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한울림

Live Talk 부모: 소통하는 육아법 편 (소아 청소년 심리 전문가들의 육아 솔루션!)

Live Talk 부모: 소통하는 육아법 편 (소아 청소년 심리 전문가들의 육아 솔루션!)

EBS LIVE TALK 부모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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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나는 잘하는 게 없는 엄마다. 정체불명의 요리를 만드는 재주를 가졌고, 흰옷도 회색으로 만드는 특기를 가졌다. 그렇다고 자랑할만한 직업이나 재력을 가진 것도 당연히 아니다. 그럼에도 건방지게, “육아소통”을 내걸고 SNS를 한다고? 그래서 쭈뼛쭈뼛 꺼내온 나의 장점! 나는 무척이나 “잘~ 노는” 엄마다. 다른 건 몰라도 애랑 재미있게 노는 거 하나는 무척 자신 있는 엄마다. 아이가 똥 기저귀 찰 때부터 미술놀이, 촉감 놀이, 요리, 낙서, 책읽기, 바깥 놀이 등등 정말 최선을 다해 놀아왔다. 물론 아이와 재미있게 노는 것은 타고난 기질 덕도 있겠지만, 8할이 책 덕분이다. 멋진 선배 어머님들과 작가님들께서 재미있는 놀이책을 계속 내주신 덕분에, 끊임없이 재미있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우리 집에 또 하나의 희소식, 『놀자 놀자 같이 놀자!』가 찾아왔다.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세계놀이 모음집으로, 전 세계의 재미있는 놀이가 무려 52가지나 들어있다. 매일 “심심해”를 달고 사는 아이와 이번 주는 뭘 하고 노나 걱정하는 부모님이 계신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놀자 놀자 같이 놀자!』를 추천해 드린다. 사실 잘 노는 것은 재미도 재미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 놀이를 통해 재미를 얻는 것은 기본, 운동능력을 키우기도 하고 사회성이나 규칙을 배우게 되기도 하기 때문. 어릴 때 잘 논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 기억과 힘으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순서도 따지지 말고 그냥 뒤적이며 여러 가지 놀이를 즐기시면 좋겠다. 혼자면 혼자인 대로, 여럿이면 여럿인 대로, 그날그날의 공간과 환경에 맞추어 말이다. 또 신나게 놀며 어느 나라에서 하는 놀이인지 배우기도 하고, 그 놀이를 바탕으로 나라의 문화 등도 연결해 배울 수 있으니 더욱 좋다. 주말 동안 가족 모임을 하는 덕분에 우리는 『놀자 놀자 같이 놀자!』에 등장하는 혼자 하는 놀이부터 그룹으로 하는 놀이까지 꽤 다양한 것을 해볼 수 있었다. 평소에도 즐기던 칠교놀이나 끝말잇기뿐 아니라 아빠와 하는 “아래로 아래로” 공놀이, 세 명이 함께 한 닭싸움, 어린 동생도 함께하는 숨바꼭질까지! 평소에 해본 놀이도 있고, 처음 해보는 놀이도 있었지만, 경험과 관계없이 그저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 아이가 직접 고른 놀이를 하다 보니 더욱 재미있게 참여했을 뿐 아니라, 그 놀이가 어느 나라에서 유래된 것인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부르는지 등을 배우다 보니 단순한 놀이를 넘어 배움의 과정이 되기도 했다. 역시, 아이들은 노는 것이 배우는 것이라는 어른들의 말을 또 한 번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평소에도 책에서 소개하는 놀이를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특히나 따라 할 것이 많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각 놀이를 무척이나 상세히 소개한다. 어느 나라에서 시작된 놀이인지, 어디서 하는 놀이인지, 재료는 무엇이고, 몇 명이 해야 재미있으며, 활동 강도는 어떤지까지 소개해준다. 놀이방법을 그림과 글로 설명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혼동 없이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이렇게 놀고 난 후 그 나라와 관련된 문화 등에 관해 공부한다면, 우리가 했던 놀이가 공부로 변하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다. 실제 우리집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유래한 숨바꼭질을 해본 후 '나스꼰디노', '리베로', '리베라 뚜띠' 등의 언어를 찾아 실제 발음을 들어보기도 하고, 이탈리아어로 숫자를 세는 법을 찾아보기도 했다. 아이는 이탈리아어는 파스타 이름 같다며 깔깔 웃으면서도, “리베리 뚜띠!(모두 자유다!)”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는지 여러 번 반복해 소리를 질러댔다. 사실 요즘이야말로 바깥놀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까? 더 더워지기 전에, 장마철이 오기 전에 『놀자 놀자 같이 놀자!』로 신나게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그때는 또 그때의 재미가 우리를 기다리겠지만, 오늘은 딱! 오늘뿐이잖아? 자, 두근두근 재미있는 놀이 세상이 우리를 기다린다. 어서 일어나,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낸시 딕먼
북극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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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우리 집에서는 3년째 아이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물론 아이가 하는 공정은 잼이나 생크림 바르기, 초콜릿 얹기, 장식하기 등이 전부지만 그 시간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행복이 엄청나기에 엄청난 설거지를 감수하고 매년 실천 중이다. 올해 아이가 만든 케이크는 '초콜릿 통나무 케이크'으로 온 가족들이 아이를 신나게 하고자 서로 많이 달라고 투정(?)을 부렸다. 누가 많이 먹어야 할지 대화를 나누다 머리가 아파진 아이는 “아이고, 하마 엄마가 따로 없네”하고 도망을 가버렸다. 맞다, 우리 아이처럼 머리가 아팠을 하마 엄마다. 우리 아이가 무엇인가를 나눠야 할 때마다 떠올리는 '하마 엄마가 팬케이크를 나누는 방법'은 보랏빛 소에서 출간된 익살스러운 그림과 지혜로운 내용이 빛을 발하는 그림책이다. 오일 파스텔로 쓱쓱 그린 일러스트는 쨍한 색감과 각양각색의 동물들, 그들의 표정이나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배경까지 꽉꽉 채워 그려진 덕분에 아이들이 다채로운 색감을 만나볼 수 있고, 무척이나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기에 그것을 관찰해보는 재미도 있다. 특히나 열둘이나 되는 새끼토끼들이 각기 다른 표정을 하는 점, 고양이들이 러브샷(!)으로 팬케이크를 먹는 점 등이 아이에게는 웃음 요소였는지 깔깔 소리를 내며 웃었다. 하물며 개미조차 각기 다른 모양을 하고 있으니 그림 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으실 터. 그림 속 등장인물들이 했을 말을 상상해보는 것이나 말투 등을 흉내 내보는 것이 아이들이 그림을 더 깊게 관찰하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역할을 여실히 해내는 책이었다. 케이크를 나눠주며 하마 엄마가 된 듯 목소리를 흉내 내는 아이가 너무 웃겨 온 가족이 깔깔 웃을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기도 했다. 익살이 넘치는 그림과는 달리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우리 집의 경우는 하마 엄마의 안내문을 읽고, 어떤 동물에게 유리하고 어떤 동물에게 불리할지를 미리 이야기 나눠보고 실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지는지 만나보는 방식으로 책을 읽었는데, 아이의 생각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하마 엄마의 마지막 안내문에서 아이는 또 다른 문제를 상상해보기도 하고, 해결책을 떠올려보기도 하는 등, 자신만의 규칙을 세우기까지 했다. 책을 읽으면서나 읽고 난 후 진짜 공평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아도 좋고, 타인의 배려에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배려가 무시될 때 어떤 기분이 되는지 등에 관해 이야기해보면 아이들의 생각이 한층 성장함을 느낄 수 있으실 거다. 물론 그저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충분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와 생활하는 모습, 공동체에서 아이의 마음가짐 등을 엿볼 수 있고, 진짜 공평함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다. #하마엄마가팬케이크를나누는방법 #보랏빛소 #보랏빛소어린이 #량야이 #아미아오 #김영미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아이가 #공평함 과 #불공평함 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하마 엄마가 팬케이크를 나누는 방법

하마 엄마가 팬케이크를 나누는 방법

량야이
보랏빛소어린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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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새로 우리 집에 온 그림책 친구들은 항상 아이 손이 잘 닿는 곳에 두는데, 아이가 유치원 가방도 벗지 않은 채 집어 드는 책이 있고, 한참 표지만 바라보는 책도 있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소리 통통 음악 시간'은 전자. 아이가 보자마자 “이거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작가님 책이야?”하고 물어보더라. 종이상자를 잘라 만든 캐릭터와 배경이기에 나 역시 상자들이 이렇게 귀여운 작품이 될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었는데, 아이에게도 인상이 꽤 강했나보다. ⁣ ⁣ 지난번 책의 아이디어와 재미가 그대로 담겨있나 궁금한 마음으로 가방까지 멘 채 책을 읽던 아이가, 깔깔 소리를 내며 웃는다. 어느 포인트가 그렇게 재미있나 슬쩍 물어보니 소리 방에 앉은 아니 선생님이 요가 하는 사람 같다는 거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어찌나 웃긴지, 나도 같이 소리를 내 웃었다. 어떻게 상자를 잘라 이런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으신지! 우리 아이와 나는 각 캐릭터의 표정, 손이나 발의 모양까지 부지런히 관찰했다. 아이는 다음에 택배가 오면 우리도 이 친구들을 만들어보자며 연구(?)에 몰두할 만큼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손재주가 없어도 독후활동이 가능하게, 체육 교실 인형 놀이를 출판사에서 제공해준다. 완전 짱!) ⁣ ⁣ 내용은 또 어찌나 유익한지. 음악이나 소리가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고, 친구들이 찾아온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다. 펼쳐지는 페이지, 대화로만 이어지는 페이지 등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아 굳이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감동을 얻을 수 있다. 친구들의 사랑으로 활짝 핀 꽃을 아이가 너무나 감동적이라며 인덱스를 붙여두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아이에게도 그런 감동이 전해졌구나, 하고 생각했다. ⁣ ⁣ 아이가 나보다 더 깊은 감상을 얻었다는 생각이 든 게,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는 양파를 키우던 것을 떠올렸다. 사랑의 말을 들은 양파와 미움의 말을 들은 양파의 차이 말이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말을 해서, 꽃을 피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아이의 말을 들으며 나도 더 예쁜 말을 하는 엄마가 되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이렇게 감동을 하는 책이 있다니 괜히 코가 찡하다. ⁣ ⁣ ⁣ 종이상자로 만들어진 친환경 그림책, 김리라 작가님의 작품은 네모네모 체육 시간,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소리 통통 음악 시간 등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졌으며, '상자별학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아참, 위에서도 잠시 거론했지만, 한솔수북에서 제공하는 '체육 교실 인형 놀이'를 통해 독후활동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니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다양한 재미를 느껴보시길! ⁣ ⁣ #소리통통음악시간 #김리라 지음 #신빛 사진 혹은 그림 #상자별학교 #상자별시리즈 #상상력 #마음씨앗그림책 #친환경그림책 #한솔수북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소리 통통 음악 시간

소리 통통 음악 시간

김리라
한솔수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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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동양의 작가님일지 서양의 작가님일지 감이 오지 않았다. 색감이나 선은 동양적인 느낌인데, 캐릭터의 분위기는 서양의 느낌이랄까. 원래는 책을 읽기 전에 작가님을 찾아보지 않는 편인데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아 검색을 해보고야 이해가 되었다. 런던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작가님. 거기에 이 깊이 있는 표지가 작가님의 데뷔작이라는 말이 너무 놀라웠다.⁣ ⁣ 일러스트에 눈이 먼저 갔기에, 책을 펼치자마자 작품집을 구경하듯 일러스트를 먼저 감상했다. 수묵화의 번짐이 가득한 배경화면과 표정이 생생한 등장인물들의 조합이 너무 아름다워 한참이나 넋을 잃고 바라봐야 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상상할 겨를도 없이 그림을 바라보다 보니 온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분명, 따뜻한 내용이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이 처음 혼자 어두운 숲으로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표정 변화, 숲을 나올 때의 배경 변화가 무척 차이가 있어 느껴지는 메시지가 많았다. ⁣ ⁣ 온기가 가득한 마음으로 내용을 읽는데, 그 따스함이 쭉 이어져 행복해졌다. 잔잔한 문장이 이어지지만, 그 안의 내용이 너무 단단해서, 아이들이 꼭 이 이야기를 마음에 담아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어려움에 닿을 때마다, 마음속의 기억들을 꺼내 보며 행복할 수 있다는, 이겨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달까. ⁣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때 내가 느꼈던 감상을 강요하게 될까 봐 살짝 거리를 두고 아이를 관찰했는데, 아이의 표정이 거울처럼 책의 내용을 비추는 것을 보며 우리 아이가 책을 온전히 느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보는 내 마음도 더욱 따뜻했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온통 온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 우리는 추억이나 사랑이 마음속에서 환한 빛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했는데, 아이가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여 준다는 게 정말 감사했다. 우리 아이가 마음속에 빛을 하나하나 모으며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것을 순수하게 행복으로 이해하고 있었기에.⁣ ⁣ 적극적인 성향의 아이도, 소심한 아이도 분명 마음속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는 날이 있을 것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빛과 길을 찾을 것이다. 그럴 때 이 책은 아이들에게 팁을 주는 지도가 되어줄 것 같다. 우리의 소중한 기억들이 너를 다시 빛으로 이끌어줄 거라고. ⁣ ⁣ #기억의숲을지나 #리이징 #김세실 #나는별 #나는별출판 #마음별그림책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기억의 숲을 지나

기억의 숲을 지나

리이징
나는별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