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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5 (특장판) - 페레스 아크릴 키링 1종 + 포토카드 2종 & 행운부적 세트 + 엽서 5종,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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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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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3 -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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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4 (특장판) - 티아 아크릴 키링 1종 + 포토카드 2종 + 행운 부적 세트 + 엽서 5종 + 박스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4 (특장판) - 티아 아크릴 키링 1종 + 포토카드 2종 + 행운 부적 세트 + 엽서 5종 +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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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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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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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심연 속의 나를 묻는다. 📚고통이 만든 자아의 그림자! 📚도나토 카리시 저자의 <심연 속의 나>! 🚪여러 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심연 속의 나>는 인간 내면의 어둠과 고독, 그리고 이름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이탈리아 북부의 코모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이중성, 그리고 사회가 외면한 고통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도나토 카리시 작품 중 세번째 영화화 작품이기도 하다. 악의 마음을 읽는 이야기꾼처럼, 이번에도 역시 연쇄살인범을 직접 대면하고, 전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두 인격의 살인마를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교모하게 그려내어, 섬뜩하지만 절대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도와 가독성이 높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악' 의 심연을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영웅'. 홀로 사는 중년 여성만을 노리는 냉혹한 '연쇄살인마'. 상반된 두 인격을 한 몸에 지닌, 가장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한 남자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인간의 영혼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우리가 절대 악이라 불리우는 존재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어머니의 애정을 갈구하던 아동 학대 피해자에서 이중인격의 살인마로 변해버린 한 남자, 그리고 착한 아이라 믿었던 자식이 타인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학대 피해 여성을 돕는 일에 매달리며 속죄해온 한 여자. 그리고 부모의 무관심과 마치 N번방을 떠오르게 하는 잔인한 성 착취에 고통받는 한 소녀! 이 모든 이들을 고통과 폭력을 외면하는 사회까지! 타인의 아픔에 눈감음으로써 가해자의 행위를 용인하고 부추기는 무심한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범죄를 순간의 자극적인 흥밋거리로 소비하는 이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두 주요 인물의 중점으로 이야기를 그려냈다. 코모 호수 인근에서 쓰레기 수거 일을 하며 투명인간처럼 살아가는 인물 ' 청소하는 남자' 와 학대 피해 여성들을 돕는 인물 '사냥하는 여자' 이다. 작품에서는 이들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름 없는 두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점점 더 깊은 심연으로 빠지게 된다. 어린 시절 학대받은 남자가 어떻게 영웅과 살인마라는 두 얼굴을 갖게 되는지에 대한 이중 인격과 트라우마에 대해 다루고,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가 어떻게 어떤 괴물을 만들어내는지를 아주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으로, 단순한 스릴러 이상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직시하게 한다. 여러 실제 범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허구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로 이야기가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단순한 추리를 하는 것보다 범죄가 발생하는 심리적, 사회적 배경에 더욱더 집중하게 된다. 이 작품의 제목 처럼 심연은 인간 내면을 말한다. 그 심연은 고통, 외로움, 분노,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고, 결국 그것이 절대 악의 탄생하게 된다. 이 작품은 범죄의 결과보다 범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집중한다. 주인공인 청소하는 남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심각한 학대를 받으면서 자랐는데, 이는 그의 내면에 심연 속의 나라는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내는 결과로 그려진다. 청소하는 남자는 겉으로는 조용하고 평범한 노동자처럼 그려진다. 하지만 내면에는 살인을 정당화하는 존재가 숨어 있는데, 이는 이중인격이 단순한 정신질환이 아니라, 사회적 외면과 반복된 학대가 만든 결과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작품 속 등장하는 피해자들은 대부분 사회로부터 외면당한 존재로 그려진다.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은 여성들, 그리고 청소하는 남자까지! 특히 사냥하는 여자는 이런 피해자들을 구출하는 인물로 그려지지만, 그녀조차도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이다. 절단된 손톱 조각이나 호수에서 발견된 팔 같은 디테일 같은 묘사들은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을 정도로, 이 작품은 실화 기반의 극사실주의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사회적 무관심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게 할 정도로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절제된 문체, 그리고 서늘한 분위기 등 읽는내내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 단순한 추리나 반전의 재미도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심연과 사회적 외면을 정면으로 그려내어,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고통과 침묵을 그려내어, 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의 모습을 어떤 모습인지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피해자의 고통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을까?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는 여성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사냥하는 여자를 보면서 우리는 폭력에 무감각해진 사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피해자들이 침묵하게 되는 이유와 그 침묵이 또 다른 푹력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마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여 굉장한 몰입감과 이름없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구성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소설이 아니라, 우리가 외면해온 고통의 얼굴이며, 침묵 속에서 태어난 괴물의 이야기!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우리가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었는지, 그리고 내 안의 심연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심연속의나 #도나토카리시 #범죄소설 #책추천 #검은숲 #스릴러 #미스터리 #유럽소설 #책장파먹기 #소설리뷰 #소설추천 #심리스릴러 #이탈리아소설 #영화화 #책리뷰 #도서리뷰 #도서추천
심연 속의 나

심연 속의 나

도나토 카리시|검은숲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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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tfiwfwobc03u
주인공 태린은 파견자가 되어 지상으로 나가며, 인간과 범람체인 늪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의 형태를 발견한다. 이 작품은 인간만이 유일한 존재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양한 존재들이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번 작품도 이해가 될듯하면서도 살짝 난해한 부분도 없지않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김초엽
퍼블리온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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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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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ri
아차차!! 여러분, 저 가기 전에 엄청난 소식 하나만 더 남기고 갈게요!! 🏃‍♂️💨 (다시 돌아온 푸리) 혹시 매일 쉴 새 없이 울리는 카톡 알림이랑 바쁜 일상에서 훌쩍 도망치고 싶은 분... 계신가요? (일단 저요 🙋‍♂️) 아니면... "아프리카 여행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혼자 가려니 일정 짜기도 귀찮고 막막하고 두려웠다!" 하셨던 분들 있나요? 👀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무조건 주목해 주세요! 저희 플라이북에서 진짜 대박 여행을 기획했거든요. 무려 전 세계 80여 개국을 누빈 독보적 아프리카 전문가, 신미식 사진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14박 15일 진짜 아프리카 대장정!! 🦁 와앙!! 어린왕자의 별 마다가스카르에서 비현실적인 천년 바오밥 나무 아래 붉은 석양도 보고요 🌳 귀여운 야생 여우원숭이랑 인사도 하고 🐒 커피의 본고장 에티오피아에 가서 현지인들이랑 따뜻한 '진짜 커피 세레모니'☕까지 즐기는 완벽 힐링 코스랍니다. 불필요한 쇼핑? 숨겨진 강요 옵션?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 오직 8~14명 소수 정예로, 대자연과 '나 자신'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는 프라이빗 투어예요. 게다가 신미식 작가님이 직접 여러분의 인생샷을 렌즈에 영원히 담아드린다고요...📸 (이건 진짜 돈 주고도 못 사는 기회 아닌가요;;) 함께 떠나시는 파티원 분들께는 작가님 친필 사인 에세이랑 한정판 굿즈까지 빵빵하게 챙겨드릴 예정인데요! 🚨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 🚨 이번 정예 파티원 모집은 딱 25일까지만 진행된답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나중에 갈걸 하고 고민하다가 이 완벽한 기회 놓치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ㅠㅠ 이번 봄에 스마트폰 딱 끄고 미지의 대륙으로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은, 25일 마감되기 전에 얼른 서둘러서 구경 오세요! 🔗 내 생애 가장 완벽한 아프리카 15일 구경가기 👇👇 https://travel.flybook.kr/ 그럼 저 푸리는 진짜, 진짜, 진짜로 리딩타임 켜두고 책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새로워진 플라이북 웹이랑 아프리카 여행 소식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안녕!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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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jellyfishclub
<우리들>은 전체주의 디스토피아의 효시이고 참신한 SF이지만 동시에 이후의 너무 많은 명작들에게 영향을 줬고 그에 비해서는 비교적 덜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의 매력은 상징적인 요소가 강하고 이러한 상징들을 파헤치다 보면 생각해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이번 서평에서는 작품 속 상징들을 하나씩 따라가 보며 인간의 이성과 본능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소설의 줄거리는 인테그랄 호를 조선하는 공학자이자 주인공인 D-503이 I-330이라는 여성을 만나며 감정을 느끼고 그녀의 묘하게 반항적인 태도에 끌리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그러다가 I-330이 이 시스템을 전복하기 위한 혁명 세력인 메피에 협력하며 내적 갈등을 겪습니다. 그리고 결국 ‘은혜로운 분’이 사회에 퍼진 이러한 낌새를 눈치채고 상상력 제거 수술이라는 정책을 펼치며 D-503은 수술을 받게 되는 비극적인 결말로 끝나게 됩니다. 처음으로 살펴볼 것은 인물들의 이름입니다. (물론 엄밀히는 이름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애매하지만 이름이라고 표현해보겠습니다.) 주인공인 D-503의 이름에서는 숫자에 집중해봐야 합니다. 이 소설은 제목에도 우리라는 복수에 들을 더할 정도로 가상 세상의 집단성과 전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작가는 이런 소설 속의 세상, 이면적으로는 전체주의적인 소련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503이라는 숫자는 소수입니다. 여러 개수들의 수들의 곱으로 표현되는 수가 아닌 자기 자신과 1로만 나누어지는, 인문학적으로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수입니다. 주인공이 처음에는 전체주의적인 단일제국에 순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주인공 역시 인간이고 자기 자신의 개인성을 추구하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과 생존의 주체라고 생각했던 생물 개체 하나하나는 사실 이 진화의 사이클에서 주체가 아니고 진짜 주체는 유전자 그 자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들>에서는 이성이 극단으로 발전하니 오히려 유전자의 보존과 번식만을 위해 도구로써 개체가 사용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단일제국’ 식으로 표현해보자면 전체의 보존을 위해 개인이 사용되는 것이겠지요. 즉 저희는 이성이 인간만의 특징, 동물의 본능은 무지성이다라고 생각해왔지만 오히려 고도로 발달한 이성은 몇억년간 쌓여온 본능과 닮아 있었던 것입니다. 전문보기 : https://m.blog.naver.com/jellyfish_club/22420398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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