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칭을 읽고 읽으니 예전엔 허공에 떠돌던 말같이 느껴졌던 것들이 진지하게 다가왔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더 해빙”의 작가 이서윤의 개명전 이름으로 출판된 책. 깨달음이 많다. 늘 딸 땜에 걱정하는 나의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 (이래서 책을 읽어야하나!!)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는 실현된다.”
마가렛 대처
자기계발서는 항상 나를 성장하게 만든다 해빙이란 책을 사실 충동적으로 사서 읽었지만 읽고 나서 후회 보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인생은 참 행운도 따라야 한다
매트릭스 세상에서 얼릉 빠져 나와야 겠다
주도적으로 살아야 겠다
부자들이 이서윤을 찾은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부자가 되는 공식은 따로 있었다
부자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관리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식상 할수도 있지만 읽다보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글귀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꼭 읽어보길 바라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놀라기 바란다
돈에 대한, 인생에 대한 관점이 바뀌게 해주는 책.
20대 중반에 이 책을 봐서 다행이다! 나도 부자가 될거야!!
중간중간 이야기들과 그녀들의 대화가 재밌고 쉽게 읽혀서 이틀만에 완독했다. 주옥같은, 평생 마음에 새기고싶은 문장들도 많아서 따로 ebook이나 종이책으로 살 예정이다.
별 하나 뺀 이유는.. 너무나도 이서윤 찬양글 같아서..ㅎ
이 책은 내용에 무게를 더해주기 위해서
내용만을 제시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을 제시하는 사람인 이서윤을
저자의 시점에서 신비화시키고 무게를 더해주기 위해 굉장히 공들인 것 처럼 느껴졌다.
물론 책 자체의 내용이 나빴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좋았다.
그렇지만 전달 방법(?)에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이 책이 내게 분명한 도움이 되었던 건 사실이긴 하니까 나에겐 괜찮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