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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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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감정 제거, 과연 선택인가, 운명인가? 📚감정 없는 도시에서 피어난 의심! 📚이서현 저자 <노 이모션>! 감정이 없는 자, 감정을 마주하다! <노 이모션>은 감정 제거가 가능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감정이라는 인간 본질을 담은 SF 미스터리 작품이다. 감정 없는 삶의 안정성과 그 이면의 불안함을 그린 이 작품은 감정 제거술 유무로 삶이 바뀌는 곳! 완벽하게 설계된 도시에 가려진 정교한 거짓을 그린 노 이모션랜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노 이모션랜드는 감정 제거자와 감정 보유자가 공존하는 감정 제거술이 도입된 세계에 감정 제거자만 입사 가능한 기업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하리 '는 노 이모션 랜드에서 일하고있다. 하리는 감정 제거자인 엄마와 감정 보유자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감정이 생겨나지 않은 최초의 인물이다. 감정 제거술을 받은 사람만 입사할 수 있는 기업 '노이모션랜드'은 많은 사람의 꿈인 곳이자, 회사 내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만 거주 가능한 사택 단지가 있는 1구역에 들어가는 게 바로 하리의 목표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 주요 배경인 ' 노 이모션랜드' 에는 구역을 3군데로 나뉘어진다. 1구역에는 감정 제거자와 무소유자만 살 수 있는 구역이고, 2구역은 감정 제거자와 보유자가 가정을 이뤄 감정 친화자로 불리는 이들이 사는 구역이다. 마지막 3구역은 감정 보유자가 사는 구역이다. 1구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감정 제거술을 받아야 하고, 감정 제거자끼리 가정을 이루며 태어날 때부터 감정이 없는 채로 태어나는 감정 무소유자를 낳고 싶어한다. 하리는 모두가 원하는 감정 무소유자로 30살까지 살아왔다. 그래서 산망의 대상이자 동시에 질투의 대상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서 구역을 시대별로 감정들을 나뉘어지기도 하다. 3구역은 1990~2000년대를 현관문을 활짝 열고 이웃과 왕래하며 지냈던 때를, 2구역은 이웃과 최소한의 왕래만 했던 2010년대를, 1구역은 조경이 잘 된 신도시를 통해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떠오르게 한다. 감정을 제거할 수 있는 사회에서 감정 없는 삶이 진정한 행복인지, 인간다움을 잃는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감정 제거자와 감정 보유자가 공존하는 세계를 사회적 긴장과 차별을 반영했다. 감정의 가치와 인간성의 본질을 묻는 이 작품은 감정 없는 세계에서 오히려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그려낸 작품으로, 깊은 사유와 여운을 느끼게 한다. 감정 제거술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감정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도입이 되면서 감정 제거자와 감정 보유자가 함께 공존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안정과 평온 뒤에는 균열과 불신이 있다. 세계 최초로 감정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 사회 전반에 확산되는데, 이는 감정제거자와 감정 보유자가 함께 살아가지만, 사회적 차별과 긴장이 존재하는 사회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된다. 감정 제거자는 분노, 슬픔, 사랑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대신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감정 제거가 과연 인간에게 진정한 평온을 주는지, 인간성을 훼손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이 작품은 감정을 제거하는 사회가 안정적으로 보이겠지만, 사실은 내부적으로 권력, 통제, 불신의 문제를 안고 있다. 감정 제거 세계관을 단순한 SF적 요소로 그려낸 게 아니라, 과연 감정 없는 삶이 나은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시스템의 허구성과 인간 본질에 대해 성찰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이 작품의 세계관은 감정 제거라는 기술을 통해 안정과 효율을 추구하는 사회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는 인간성의 의미와 시스템의 균열을 그려내고, 깊은 사유를 유도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서를 따라가는 추리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하리의 등장하는 생일날에 갑작스럽게 받은 꽃다발, 익명의 고백편지, 그리고 총성! 이 소재들은 단순한 사건의 소재가 아니라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는 듯이 끌어당기는 소재로 작용하낟. 꽃다발은 정말로 축하하는 의미로 준건지, 위협의 신호인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징적인 장치들로 인해 추리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각각의 사건들을 독립적으로 그려낸 게 아니라, 점차 서로 하나로 얽히면서 하나의 큰 그림을 형성하는데, 이는 주인공 하리와 함께 단서를 맞추면서 '노이모션랜드' 의 숨겨진 진실을 맞추는데에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사건이 이어질수록 단서를 해석하는데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긴장감과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다. 감정을 제거할 수 있는 사회라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철학적으로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과연 정말로 감정 없는 삶이 오게 된다면, 과연 감정 없는 삶이 과연 더 나은지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한다. 꽃다발, 익명의 편지, 총성과 같은 단서들이 이어지면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이 흥미롭고, 주인공 하리와 함께 퍼즐을 맞추듯 이야기를 따라가게 한다. 감정 제거자와 감정 보유자 사이에서 태어난 하리의 존재는 세계관의 균열을 그려냈고, 감정과 인간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감정 제거자만 입사할 수 있는 기업 노이모션랜드를 완벽해 보이는 시스템의 허구성으로 그려냈고, 권력과 통제의 문제를 은유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다. 마지막장을 덮은 후에도 감정이 없는 삶이 정말로 평온한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추리의 재미 뿐만 아니라 철학적 성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긴장감 있는 사건전개, 독창적인 세계관! 감정을 없앤다면, 과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아니면 완벽한 시스템은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 없는 삶이 과연 평온과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아니면 인간 본질을 훼손하는 허상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노이모션 #이서현 #신작소설 #SF소설 #미스터리 #도서지원 #해피북스투유 #감정제거술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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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해피북스투유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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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아

@53ah
Review content 1
역행자⭐️ 1단계 자의식 해체 2단계 정체성 만들기 3단계 유전자 오작동 4단예 뇌 자동화 5단계 역행자의 지식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은 루트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열등감이 발동되었을 때 스스로의 못남을 인정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를 고민할 때 인간은 성장할 수 있다 누구보다 돈을 원함에도 돈은 좋은거야 라는 걸 인정하는 순간 본인의 인생이 부정당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생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승지라고 생각한다 현재를 희생하면서 미래를 바라보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큰돈을 번다는 걸 알게 되면 주위 사람들은 오히려 나를 멀리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먼저 가진다는 걸 이때 깨달았다 세상에는 안풀리는 문제보다 고민하면 풀리는 문제가 훨씬 많다는 걸 깨달았다 난 이 비참한 처지가 어쩌면 단련의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항상 고난이 있을때마다 책을 읽으며 성장하지 않았나 군 병원에 누워있는 이 시간은 내 인생의 황금기가 될 거다 신이 보낸 시련들 앞에서 주저앉는 대신, 그걸 밟고 더 더 크게 올라가는 역행자가 되어가고 있었다 고통의 시간을 거칠수록 내 그릇은 커지고 있었다 누군가를 만날때 언짢은 기분을 느꼈다면 이 감정은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어떤 열등감이 자극됐는지 생각한다 이런 탐색👍이 자의식 해체의 1단계이다 1단계 탐색: 자신의 기분 변화 등을 잘 관찰하고, 이 기분이 어디에서 오는지 확인한다 2단계는 인정: 기분 변화의 이유를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고,현재 자신의 처지와 비교해서 인정할 것은 순순히 인정한다. 질투라 인정하고 그 이유 찾기 3든계는 전환: 인정을 통해 열등감을 해서하고, 이걸 변화의 계기로 삼기 위한 액션 플랜을 만든다 자의식 투영하기: 나는 더 멋진 사람이고 싶은데 햔실은 그렇지 않을 때 ,그 갭을 억지로 메우다가 생기는 일들이다 나는 어떤 발언에 과민반응하고 기분 나빠할까? 이 행동이 과잉 자의식에서 나온 게 아니었을까? 자의식 상처를 막기 위한 행동 아닐까? 나를 무시하는 말들 그래 무시할만해 이룬게 없으니까 이걸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의식을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다 무의식 바꾸기 1.책을 통한 간접최면 2.횐경설계 3.집단무의식 얻고 싶은 곳이 있는 모임에 들어가 물들어라 낯선사람과의 만남을 고민하면서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어쩌지? 등의 불안감을 갖는 사람들이 있을 굿이다 이것은 본능적인 두려움일 뿐이다 본능을 역행하여야 한다. 진짜 독한 마음을 먹는 경험은 죽음 직전에나 가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뭔가를 할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은 늘 거창한 목표를 시운 후 실패하고는 자의식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펼치는 일을 반복한다. 무언가가 되고 싶으면 나 스스로를 믿기보다 환경 설정을 더 중요시했다. 내 머리를 믿기보다는 인간의 심리와 본성을 이해하는 것에 투자했다. 인간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 이해한다면,나를 이해할 수 있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다. 이 2가지를 안다면 인생에서 실패하는 게 말이 안되는 일이다 사실 오늘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자유 박탈 이라는 결과를 낳는다 조심성 강한 유전자는 과거에는 꼭 필요한 것이었디만 오늘날엔 열등한 것 즉 클루지로 남았다 인간의 뇌는 추상적인 단어를 싫어한다 유전자 오작동을 일크기고 있는지 몰아보다 1.사람들의 눈치 보면서 판단오류를 범하고 있다. 2.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겁을 먹고있다 3.손해를 볼까봐 너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밥값 2-3만원을 아끼자고 인심을 잃은 사람이 앞으로 무수한 인생의 판단을 잘 해낼 가능성은 제로다 인생에서 기버가 되어라 인생이라는 긴 게임에서 이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10퍼센트 벌겠다고 주식도 하면서 왜 이런 가성비 좋은 투자는 하지 않는가 최근 본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에게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선물을 보내거나 돈을 송금하라. 혹은 상대가 어려워 보이는 점이 있다면 나름대로 해결책을 적어서 보내주어라 (이서현) 인생이란 끊임없는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역행자는 확률에만 베팅한다 1예시: 확률 게임을 통해 본능을 역행한 결과이다. 2예시: 본능적 두려움이 유전자의 오작동임을 이해하고, 확률 게임에 배팅한다 3예시:평판 하락보다 발전의 기댓값이 더 높다고 생각되는가 최근에 했던 의사 결정이 확률 게임을 따른것인가? 아니면 손실 회피 편향의 영향을 받은것인가? 결국 돈을 버는 핵심은 문제 해결력에 있다 사람들이 어떤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알아내야 한담 멍청한 저자라도 책을 한 권 낸다는 건 상당한 자신감과 실행력 그리고 소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적어도 당신보다는 레벨이 높다는 말이다 현재 자신의 수준보다 높다면 뭐라도 배울게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 1.정체성 변화 2.20권의 법칙 3.유튜브 시청 4.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 5.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학습으로 모든 일에는 나름의 배움과 세상의 이치가 담겨있다 우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실패가 다가오면 크게 기뻐해도 좋다 당신의 수준보다 높은 과제가 눈앞에 나타났고 곧 레벨업할 거라는 뜻이니까 자유와 가까워졌다는 뜻이니까 역행자는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인상깊고 두움되는 책인거 같다 왜인지 모르게 정말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하면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지 알려주는 느낌이였다. 물론 실천은 나의 몫이지만 이 책을 읽는게 그 첫 단계라 생각한다
역행자(확장판)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역행자(확장판)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자청|웅진지식하우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