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떤 사업이든 시작할 때 꼭 읽어볼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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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의 신》
✒️ 지은이: 우노 다카시
📮 엮은이: 이와사와 히로시
📭 옮긴이: 김문정
📇 출판사: 쌤앤파커스
🗂 초판 1쇄: 201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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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우노 다카시는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로 불리는 인물.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요식업으로 성공한 사람으로서
누구든 음식점 사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어보면 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손님을 대하는 태도에
엄청난 강점이 책을 통해 느껴진다.
일본 여행을 가게 되면
이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를
꼭 한번 들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은 일본의 어느 외식시장 잡지에
7개월 가량 연재한 내용을 엮은 책.
경륜높은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는 듯한 문장으로 되어있어
읽기가 한결 쉬웠다.
재밌고 생생한 경험들 덕분에
당장이라도 요식업 분야 장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사업을 시작할 때
여기서 소개하는 마음가짐을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면
실패하는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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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다양한 일화를 통해 말한다.
독서하면서 직접적으로 말하는 단어와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단어들을 메모해봤는데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긍정적, 겸손, 흡수, 적용,
🏷즉각적인 실행력, 실험, 고민,
🔖피드백, 절실함, 시행착고, 찬찬함,
🏷세심, 배려, 마른 스펀지, 따스함,
🔖센스, 재미, 정성, 기동력. 서비스 정신.
🏷미소, 헌신적, 즐거운 등등..
하나같이 손님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자는 단어들.
여기서 xx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내 직업을 집어넣어도
왠만큼 적용되지 않을까 싶다.
요컨대 어느 직업을 가지더라도
본받을 자세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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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사나 사업을 하든
결국 사람, 손님을 상대해야 한다.
그래서 손님이 제일 중요하다.
자연스레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할텐데
이 책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식으로든 장사하는 것을텐데
그렇기에 이 책은
누구든 꼭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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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새로 이전해서 직접 가서 읽은책.
대만하면 딤섬, 중국요리, 코치가 주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아 이자카야, 로바다야끼, 일본식카레 등 일본식 식당이 상당하고 프련치 식당 베이커리 까페등 정말 미식의 나라인것 같다.여행 자유화가 뒤면 가까운 곳으로 미식여행을 해 보고 싶다.
이자카야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우노 다카시의 술술 읽히는 “성공하는 이자카야 만들기”. 평범하지만 임팩트 있는 말과 내용이 많다. 한 명의 손님이 또 한 명의 손님을 데려오고, 이렇게 성장하는게 가게라는 면에서 음식점은 다단계 사업이라고 하는 점이 흥미롭다. 한 번 온 손님이 다시 가게를 방문하지 않는 건 100% 가게의 잘못이라면서, 작은 가게의 성공은 무조건 단골 고객이 결정한다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