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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도서관대여 #걷다 #열린책들 #하다앤솔러지1 #김유담 #성해나 #이주혜 #임선우 #임현 📖 완독리뷰 〈하다 앤솔러지〉 첫 권 『걷다』는 정말 제목 그대로, ‘걷기’라는 단순한 행위가 삶 속에서 얼마나 다채로운 의미와 감정을 품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다섯 명의 젊은 작가들이 같은 주제를 각자의 언어로 풀어내며, 걷기라는 동사에 서로 다른 온도와 리듬을 입혔다. 1️⃣ 없는 셈 치고 — 김유담 겉으로는 잊은 듯 살아가지만 마음속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는 ‘없는 셈 치고 싶은’ 존재들. 주인공과 사촌 민아의 어긋난 삶은 걷기보다 ‘기억의 방향’을 따라가는 이야기처럼 읽힌다. 맨발 걷기라는 소재가 단순한 행동을 넘어 심리적 강박과 치유의 지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2️⃣ 후보 — 성해나 뒤로 걷는 행위가 단순한 기행이 아니라 ‘삶을 뒤돌아보는 방식’이 된다. 안드레아와 재즈 바 상수시의 세월이 교차하며, 퇴보가 아닌 ‘후보’, 다시 뒤로 내딛는 걸음이라는 개념이 오래 남는다. 재즈처럼 느리지만 확실하게 감정이 스며드는 작품. 3️⃣ 유월이니까 — 이주혜 불안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걸음을 내딛는 사람들, 밤의 공원, 숨이 차지만 계속 살아보겠다는 마음. 작은 순간의 대화, 한밤의 꽃 냄새, 우연한 만남들이 인물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4️⃣ 유령 개 산책하기 — 임선우 죽은 반려견이 유령으로 돌아와 주인과 다시 산책을 나선다는 설정이 슬픔보다 미묘하게 포근하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조용히 흐려지며, 걷기가 곧 추억과 애도의 방식이 된다. 5️⃣ 느리게 흩어지기 — 임현 명길의 산책은 외부보다 내부를 더 많이 향한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품고 걷는 하루, 그 리듬 속에서 타인과 자기 자신을 동시에 바라보는 방식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여행처럼 거창하지 않아도,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계속 살아가고 있음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불안과 회복, 상실과 기억을 걷기의 속도에 맞춰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들이 많아, 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 고요해지는 책이었다. 어떤 작품은 천천히, 어떤 작품은 빠르게 다가오며, 다섯 편 모두 산책이라는 동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인물들이 향하는 곳은 제각각이었다. 어떤 이에게는 회상이고, 어떤 이에게는 치유이며, 또 다른 이에게는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움직임이었다. ‘나는 요즘 어떤 마음으로 걷고 있을까?’ 그저 하루를 버티기 위해, 혹은 생각을 털어내기 위해, 때로는 아무 의미 없이 걷고 있었는데, 그 무의미해 보였던 걸음 하나하나도 나름의 방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다섯 작품의 인물 모두 목적지가 아닌 ‘도착하는 동안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었다. 책을 덮고 난 뒤, 이상하게도 잠깐이라도 산책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더라도, 걷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가벼워지는 순간이 있다는 걸 다시금 떠올리게 해 준,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앤솔러지였다. #단편소설 #완독기록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리뷰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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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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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38hr
얽힘 두번째 이야기로 인천과 사랑이 테마였다. 세 작가가 그리는 인천과 사랑의 결이 달라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이주혜 작가의 소설이 좋았다.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

김이설 외 2명
다람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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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38hr
여전히 퀴어의 이야기는 이어진다. 이주혜의 소설은 단순히 동성애를 그렸다기 보다 ~되기의 윤리에 대한 고찰이 두드러진다. 소금의 맛은 무척 좋았다.
누의 자리

누의 자리

이주혜
자음과모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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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성실함

@gukja79
Review content 1
“그래도 그 허둥대던 시간에 후회는 없었다. 단연코 없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숙희는 문학의 변두리에서 허둥대고 싶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제일 좋았다.” #소설보다가을 #이주혜 #김지연 #전하영 #문학과지성사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