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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세트] 맡겨진 소녀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전2권

[세트] 맡겨진 소녀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전2권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이처럼 사소한 것들(큰글자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큰글자책)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세트] 2024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 전4권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사랑과 결함 + 이처럼 사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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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키건 특별 세트: 신이어마켙 에디션 (맡겨진 소녀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특별 세트: 신이어마켙 에디션 (맡겨진 소녀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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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너무늦은시간 #클레이키건 ⠀ 늦은 밤, 가슴 깊숙이 스며드는 단편의 힘 ⠀ ⠀ ✔ 조용하고 잔잔하지만, 강렬한 울림을 원한다면 ✔ 짧지만 묵직함을 주는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다면 ✔ 인간 관계의 어두운 면을 차분히 마주해보고 싶다면 ⠀ ⠀ ⠀ ⠀ 📕 책 소개 ⠀ 3편의 이야기를 묶어 출간한 #단편집 ⠀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라는 부제처럼 다양한 남녀의 관계를 보여준다. ⠀ 각 작품은 씁쓸해고, 무례했고, 허걱했다. ⠀ <너무 늦은 시간>은 여성혐오를 드러내는 남자에 씁쓸했고 ⠀ <길고 고통스러운 죽음>에서 대화조차 서툰 남자에 무례함을 느꼈고 ⠀ <남극>은 도입부터 결말까지 충격과 반전을 선사했다. ⠀ ⠀ ⠀ ⠀ 📕 충격적이었던, <남극> ⠀ 첫 문장부터 압도적이다. ⠀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여자는 집을 떠날 때마다 다른 남자와 자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다음 주말에 그 답을 알아내기로 결심했다." _p.84 ⠀ 여자는 그 답을 알아내기 위해 도시로 떠난다. ⠀ 그리고 여자의 호기심은 작은 일탈로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데... ⠀ 헉소리나는 첫문장과 이야기를 엉뚱한 결말로 이끌며 ⠀ 어둡고 심각한 분위기를 녹이지만 도입과 결말 모두 충격이었다. ⠀ ⠀ ⠀ ⠀ 🔖 한 줄 소감 ⠀ #이처럼사소한것들 을 쓴 그 작가 맞나요? 😅 ⠀ 작품마다 이렇게 분위기 달라지기 있기 없기? 헉소리로 시작해서 헉소리로 덮은 작품 ⠀ ⠀ #길고고통스러운죽음 #남극 #단편소설 #단편집 #so_late_in_the_day #2025_222
너무 늦은 시간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다산책방
🍂
외로울 때
추천!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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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짹짹

@chaekjjaekjjaek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교보문고나 서점을 가게 되면 항상 보이는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 표지가 이쁘고 시간이 부족한 나에겐 얇은 책 두가지가 맞아 구입하게 되었다. p.56 ”사람이 살아가려면 모른척해야 하는 일도 있는 거야. 그래야 계속 살지.“ p.99 펄롱은 거기에 있는 동안 그 아이가 받은 취급을 보고만 있었고 그애의 아기에 관해 묻지도 않았고 그 아이가 부탁한 단 한가지 일인데 수녀원장이 준 돈을 받았고 텅 빈 식탁에 앉은 아이를 작은 카디건 아래에서 젖이 새서 블라우스에 얼룩이 지는 채로 내버려두고 나와 위선자처럼 미사를보러 갔다는 사실이었다. 이 책을 초반에 읽었을 때는 가족의 가장다운 아버지와 그의 아내, 딸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겉면적인 부분인줄 알았으나, 수녀원에 아이들이 막 다뤄지는 모습을 감추고 겉면적으로 축복스러운 수녀원장의 모습에 암담했다. 책이 그렇게 두꺼운것이 아니고 얇은 책으로써 전하고싶은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에 여러 생각과 감정이 오고간다. 클레어 키건이라는 작가를 알게되어 다른 책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잔잔하게 두근거린다. 이 책을 써주신 클레이 키건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 . #책스타그램 #이처럼사소한것들 #클레어키건 #얇은책 #책추천 #책은언제나옳다 [2025.1.6]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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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이처럼사소한것들 #클레이키건 두 달을 기다려 드.디.어. 만났다. 124쪽에 시대상, 사회적 문제점, 인간의 고뇌와 갈등까지. 럴쑤럴쑤 이럴쑤가!! <맡겨진 소녀>보다 훨씬 좋았다. 😍 처음에는 펄롱이 나쁜 넘인 줄 알고 펄롱을 째려보며 읽었는데 (펄롱님, 미안 ^^;;) 펄롱의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용기와 행동을 마음에 담아 오늘을 시작한다. #추천합니다 #강추 #재독은필수 #Small_Things_Like_These #claire #keegan #2024년116번째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큰글자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큰글자책)

클레어 키건|다산책방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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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lal

@okalal
#이처럼사소한것들 #클래어키건 책은 그 시대의 소소한 일상을 잘 표현했고,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역사는 매우 추악하다. 책을 읽으면 그 나라의 문화와 환경에 따라 표현의 방법, 단어가 다르다. 그래서인지 작가의 글이 나에게는 조금은 어렵고 생경했지만, 글을 다 읽고 내용을 알게되면 옮긴이의 말처럼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가게 되며 다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주인공인 펄롱이 보여준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일을 하기 위한 결단력 그리고 큰 용기와 약간의 정의감은 본인이 미시즈윌슨을 통해 배운것을 실천 함으로써 인생의 또다른 전환점을 보여주며 끝이난다. 나도 예전에는 클래식이라고 부르는 책들이 왜 좋은 책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다 어느순간 클래식 책의 재미를 느끼며 이래서 클래식인가 보다 하는 순간도 왔었다. 그러다 다시 재미 없는 책을 마주하면 역시 오래되서 클래식인가 하다가도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책들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책 혹은 나중에 클래식이라고 불릴만한 책들은 대게는 그 시대를 잘 반영한 책들이다. 그 시대와 문화를 반영하기에 잘 모르면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아 재미없게 느끼기도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쓰지는 않았지만 그 시대, 문화, 역사를 반영하여 써내려가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속에 대단하지 않더라도 소소한 일상과 독자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들..그런 책들이 결국에 오래 남아 클래식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이 처음에 생경했지만, 그 역사를 알고나서 책을 다시 읽으면 또 다른 느낌과 생각으로 다가온다. 내가 아일랜드사람이라면 분명 또 다른걸 느꼈겠지..궁금하다...그 다른이의 생각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다산책방_펴냄 #132페이지 #아일랜드소설 #막달레나세탁소 #막달레나시스터즈 #인권유린 #막달레나수용소 #수녀원 #부산형제복지원 #카톨릭흑역사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