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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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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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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이희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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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이희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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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이희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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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커 (이희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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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이희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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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속우주선

@spacecraft
재작년에 읽었던 책인데 줄거리가 기억나지 않아 다시 꺼내읽은 책이에요. 사실 아끼는 동생의 생일선물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데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 책을 주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후다닥 읽었어요..ㅎ 그 당시엔 성숙해진 나에게 이 책은 저보다 낮은 연령대의 학생들을 위한 책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저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기회를 준 대단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대단해야 좋은 책이 아닌데 독서를 하는 자신에게 취해있던 것 같아 부끄러워졌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은 사랑이 넘치게 많은 인물들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많고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실망시키고 싶지 않고, 짐이 되고싶지 않았던 거예요. 남을 아끼다 보니 정작 자신을 챙기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영혼이 빠져버린거죠. 그러나 그건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일 뿐 아니라 그렇게 아끼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주는 일이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자신이 주변 사람들을 아끼는 만큼 그들도 주인공을 사랑할텐데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속도 모르고 챙겨줄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이라 생각해요. 결국 이 책에서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을 남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용기와 대화가 중요하다는 내용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책이 좋아졌던 계기도 이희영 작가님의 책이었는데 매번 이희영 작가님의 책을 읽고 감동받는 매 순간이 감사하고 술술읽히는 편안한 책을 매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나(소설Y)(양장본 HardCover) (이희영 장편소설)

나나(소설Y)(양장본 HardCover) (이희영 장편소설)

이희영 (지은이)
창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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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행복의 반댓말?'의 답을 찾아가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세상, 보채거나 떼쓰는 것 없이 순한 아이,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듯 보내는 아이, '행복의 반댓말'이 '불행'이 아닌 '안 행복'이라 믿는 설우는 그런 세상에 그런 아이였어요. 🤍 이희영 작가의 신작소설 『안의 크기』는 "행복의 반댓말은 뭘까?"라는 어릴적 설우의 질문으로 시작해요. 특히 뱃속에서 사라져 자신의 눈앞의 혼으로만 남은 쌍둥이형제 '조'의 존재부터가 설우에게 '행복은 사치일 뿐'이라는 자기합리화를 뿌리깊게 심었다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어요. 열정도 사회적 자리도 잃고 '조'라는 혼에게 팩폭을 여러번 맞으면서도 '덜 아픈', '덜 괴로운' 선택을 반복해오던 주인공에게 운명같은 선택를 부른 우연이 찾아와요. 🔖 우연이 인연으로 이어져 새로운 삶이 되기까지 국수 한 그릇이면 충분하다니. p.146 🍜 흑호 시장의 마음이 끌린 맛집 국수가게에서, 열정없이 본 영어학원 면접에서, EBS 교재까지 파는 새로열린 동네책방에서, 우연히 시작된 책방지기와의 인연에서, 설우의 '안' 행복의 범위가 점점 달라짐을 느껴요. 🔖 "이야기가 다 그럴잖아요. 행복했던 주인공이 안 행복해지고. 원래도 안 행복했던 인물이 더더욱 안 행복해지고." (...) "불행을 즐기는 게 아니라, 안 행복의 안이 줄어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좋다고요." p.162 제목을 계속 곱씹으며 읽게 된 이 소설은 시와 같은 속도감으로 읽혀요. 🔖 시는 삶의 속도가 너무 빨라 그 흐름에 제동을 걸고 싶을 때 펼쳐보는 책이다.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을 곱씹다 보면, 일상 속 짜증나는 물음표도, 지친 마침표도 아닌, 고요한 쉼표를 찍는 기분이랄까? p.164 <휴남동 서점>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지만 보이지 않는 어둠이 전제된 그들의 교차지점마다 기대감 보단 위기의 전조가 보일까 마음졸이게 된 책이었어요. ❤️‍🩹 내버려두면 자연스럽게 줄지 모를 '안 행복'의 '안'의 크기가 호호시장의 사람들을 만나 줄어들기도 늘어나기도 한 설우가 맹목적인 행복이 아닌 '안'에서 절로 나오는 행복을 누리길 진심으로 바라게 되었어요. 🙏 설우의 선택에 변화를 준 모든 이들, 또한 우리의 삶에 작은 변화와 선택지를 전해준 감사한 분들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오래 누적된 심연의 불안을 흔들리게하는 시장의 정 같은 소소함이 좋았습니다. 🫧 이희영 작가님은 '안 행복'마저 이렇게 사랑하고 싶게 쓰시는군요.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허블출판사 @hubble_books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안의 크기 (이희영 장편소설)

안의 크기 (이희영 장편소설)

이희영|허블
🍂
외로울 때
추천!
2달 전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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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독서

@chobodokseo
단숨에 빠져들어서 읽었네요. 그동안 이희영작가님의 글 몇편읽었는데 다른 느낌이에요 현재의 나에게 최선을 다하게 되네요 내일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셰이커 (이희영 장편소설)

셰이커 (이희영 장편소설)

이희영
래빗홀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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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테스터2 #이희영 반전 SF의 대명사 <테스터>의 두 번째 이야기 "정말 이렇게 끝난다고?" 라는 생각에 조금은 아쉬웠던 1권 The End 가 아닌, To Be Continued 라서 다행이었던 마오와 하루의 이야기는 테스터 2권에서 완성된다! 테스터 1권을 재밌게 읽은 분이라면 필수도서로 지정해드립니다! 39도의 폭염 속에서 몸은 시원하고 마음은 따뜻해졌다. ✔ <테스터>의 마오와 하라를 잊지 않고 있다면 ✔ 전편보다 나은, 아니 뛰어난 속편을 원한다면 📘 이 책을 '맛'본다면? _ 에머이 '매콤쌀국수' 작가의 말에서 속편을 쓴다는 건 오랜만에 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일과 비슷했다고 말한다. 절친과 만날 때면 아묻따 베트남 쌀국수집 #에머이 로 향한다. 절친과 시간을 보내며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매콤쌀국수'처럼 마오와 하라와의 재회는 전편에서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해줬다. 📍 인간과 인간을 넘어, 인간과 휴머노이드의 우정도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 그런 세상이 정말 올까? 너무 가까운 미래는 아니길.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 #추천합니다 #테스터 #소설추천 #청소년소설 #청소년문학 #sf소설 #2025_151
테스터 2 (이희영 장편소설)

테스터 2 (이희영 장편소설)

이희영|허블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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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