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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위야

나는 바위야

로럴 크로자

불광출판사

입상 교사만 아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인성교육 연구대회 1등급의 비밀 - 인성교육실천사례, 교총 현장교육연구대회 두 대회를 완벽 대비하는 입상 보고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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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은, 김승리, 이한빈 (지은이)

앤써북

보육교사 인성교육 매뉴얼 - 9가지 열매를 맺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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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리바이벌북스

스마트 미래 인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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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외 4명

태학사

예둘샘의 쉽게 쓰는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 보고서 작성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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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희

부크크(bookk)

인성교육, 인문학에서 답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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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

봉황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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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마 저와 오래 알고지내신 분들은 제가 일력을 얼마나 부지런히 활용하는지, 우리집 곳곳에 얼마나 다양한 일력이 구비되어 있는지 알고 계실 듯합니다. 물론 책을 읽는 것만큼의 깊은 효과는 없을지는 몰라도 아침을 먹으며, 화장을 하는 사이,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서며 등등 삶의 순간순간 짧고 강력하게 무엇인가를 기억하고 읽기에 너무 좋은 영향력을 주거든요. 그렇다보니 일력도 종종 바꾸어두고, 업그레이드하는 등 무척 신경을 쓰는 영역 중 하나랍니다. 제가 아침밥을 준비하고, 아이는 식탁에 앉아 기다릴 때 “인성”과 관련한 일력을 노출해왔어요. 2년째 같은 내용을 보여주다보니 아이가 살짝 재미없어하던 찰나, 인성에 대한 덕묵 155개를 설명해줄 뿐 아니라, 인성관련 초성퀴즈를 무려 910개나 만나볼 수 있는 일력, 『바른 인성 습관 365』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벗어나는 시기, 조금 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인성교육 굳히기”를 하기 좋은 일력이니 꼭 한번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른 인성 습관 365』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초성퀴즈의 대가, 송성근 선생님의 새 책으로, 알찬 내용과 핵심적인 설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래 기억하게 만들어줄 초성퀴즈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일력입니다. 인성과 관련한 키워드를 155개나 배울 수 있고, 이것을 아이들이 직접 초성으로 풀어보며 장기기억화 할 수도 있지요. 또 각각의 덕목과 관련된 명언을 만나볼 수 있어 필사로 활용하기에도 무척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각각의 덕목마다 생각해보고 실천해볼 과제를 하나씩 준다는 것. 아이에게 아침마다 무엇인가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오늘을 알차게 살아갈 과제를 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멋진 일 아닌가요? 또 아이에게만 과제를 내준 것에 그치지 않고 부모님도 함께 해당 덕목을 생각해본다면, 저녁밥을 먹으며 나눌 이야기가 무척 풍부하게 느껴지라라 생각합니다. 실제 “정직”에 주어진 과제,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한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를 읽고 우리 아이가 “마음에 꾸밈이 없으려면 용기도 있어야 할 것 같아. 마음이 단단해야 정직할 수 있어”라고 말해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답니다. 우리 아이가 특별해서가 아닌, 『바른 인성 습관 365』의 가르침이 아이들을 이렇게 선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 것, 책 한 권 더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밥상머리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알찬 인성교육 책을 만나면 마음의 짐을 더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서 가르칠 수 없는 영역을 함께 알려주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뿌듯함도 함께 느끼고 말입니다. 오늘 이렇게 『바른 인성 습관 365』를 소개하는 것도 그런 마음에서 입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인성교육을 받고, 더 많은 부모님들이 인성을 교육해서 더 살기 좋은 세상, 더 따뜻하고 바른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한꺼번에 교육하기는 너무 버거운 인성. 하루 5분씩 나누어 함께 공부하기로 해요! . 『바른 인성 습관 365』를 알차게 활용하려면! 1. 오늘의 키워드를 읽고, 초성퀴즈에 들어갈 말이 무엇인지 풀어보아요. 게임처럼 온가족이 함께 풀어봐도 좋아요. 2. 오늘의 명언을 읽어요. 필사노트에 써보는 것도 좋아요! 3. 생각과제를 온가족이 함께 생각해요. 그래서 저녁밥 먹을 때 이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4. 오늘의 키워드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해보고, 깊이 생각해보아요.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 학습하면 더욱 깊이있게 인성을 배울 수 있어요. 5. 특별한 날에 등장하는 “오늘은”을 통해 중요한 날들을 배우고 깊이 이해해요!
바른 인성 습관 365(별책부록 노트 포함) (인성이 미래다!)

바른 인성 습관 365(별책부록 노트 포함) (인성이 미래다!)

송성근 외 2명
소금나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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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4세~7세의 아이는 엄청난 발달을 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아이들은 언어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급격한 발달을 하게 돼요. 그리고 '성 정체성'이 형성됩니다. 그전까지는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던 남녀의 차이, 아이와 어른의 차이를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의 몸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시기에요. (p.51)⁣ ⁣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고, 질문하는 범위가 넓어지며 종종 성에 대한 것을 묻는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여 몇몇 상식은 알려주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늘 어디까지 알려주어야 하고, 얼마나 알려주어야 하는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 나보다 먼저 아이를 키운 언니가 내 이런 고민에 “뭘 벌써 그런 고민을 해”라고 말하긴 했으나, 정말 지금이 벌써 일까 라는 생각이 들곤 했으나 이것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성은 숨겨서 이야기해야 하는 주제였고, 중학생쯤이 돼서야 성교육을 받았던 우리가 엄마가 되었는데, 잘 가르쳐주는 것이 어디 쉬운 일 일까.⁣ ⁣ 그런 나의 고민에 다양한 조언을 해준 책이 있다. 아마 나와 비슷한 또래 맘들은 모두 필요한 책일 것 같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바른 생각'님이 기획하고 세 명의 전문가가 집필한 도서로 '현실적인', '일상적인' 성교육을 돕는다. 이 책을 만나면 '황새가 물어다 준 아이' 말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아이'로 우리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다. ⁣ ⁣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인 부분'만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물론 성교육의 중요성이나 평소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성교육, 여자와 남자의 몸과 올바른 몸 관리법 등을 알려주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특히 좋다고 느낀 점은 생식기 너머의 이야기들을 잘 다루고 있는 점이었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노출되는 '친밀한 관계의 폭력', '미디어 폭력', '미성년 성범죄' 등에 대해 바른 개념을 잡을 수 있고 이를 아이에게 알려주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외양간 고치는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미리 공부하고 예방해야 하지 않나. 그런 부분들에 대한 나의 고민을 매우 자연스럽게 해결해주었다. 또 성인지나 자기 결정권, 폭력에 대한 민감성 등까지 다루고 있어 구시대적인 성교육을 벗어나 실질적인 교육, 진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아이와 제대로 된 대화가 하고 싶다면 아이를 미성숙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존재로 보는 기본 태도를 양육자들이 갖춰야 한다는 거예요. (p.61)⁣ ⁣ 자기 결정권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과거와 선택들을 애도하고 자유로워지기 위한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p.127) ⁣ ⁣ 더이상 연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폭력이나 살인 등을 '데이트폭력'이라는 낭만적인 용어로 불러서는 안 됩니다. (...) 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냐는 피해자에 대한 비판도 멈춰야 합니다. (p.161)⁣ ⁣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느낀 것이 우리는 '성교육'을 우리가 먼저 공부해야 잘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외국에서 3~4세 아이들 대상으로 만들어진 성교육 영상을 중학생쯤에서야 접했던 우리가, 엄마·아빠가 되었다고 갑자기 박사님이 되지는 않으니 말이다. 이 책에 포함된 알성달성노트와 더불어 본문의 내용을 재독 하며,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된 성을 알려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이가 어리다고 미루어 둘 일도 아니고, 반대로 다 컸다고, 이미 성교육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 안다고 말도 안 되는 착각을 할 일도 아니지 않은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우리 아이의 평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 ⁣ #알성달성우리아이성교육 #바른생각 #성인지감수성 #성교육은인성교육 #책육아 #육아팁 #자녀교육 #육아 #육아정보 #육아일기 #책 #book #독서감상문 #리뷰 #협찬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북스타그램📚 #리뷰어 #책수집 #독서 #책마곰 #책소개 #독후감 #추천도서 #북리뷰그램 #신간서적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정선화 외 3명
알에이치코리아(RHK)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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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영

@oxykr4xr1yk5
“지식 없으면 창의성도 없다.” - p. 223 “교과서 중심의 체계적인 지식교육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암기시켜서라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려고 노력하는 교사들에 대해 21세기 지식사회를 대비한 인재육성 방향과 역행하는 입시위주 교육을 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지식교육 대신 창의력과 인성교육만 오로지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면서 창의력 뿐만 아니라 지식교육도 그만큼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클라우스는 하드 스킬이 필요조건으로 가장 중요하지만 충분조건이 아니기에 소프트 스킬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소프트 스킬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드스킬은 반드시 필요하며 초중고에서 중점적으로 지도하는 지식인 언어와 계산 능력은 소프트 스킬 향상에 필수적이라고 한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창의력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지식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

데이지 크리스토둘루
페이퍼로드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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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어머나운동>을 아는가. 이것은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의 줄인 말로서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진 어린이들을 위해 가발을 만들 수 있도록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아주 예쁜 운동이다. 그런데 이 머리카락은 25cm이상이 되어야 하고, 염색이나 파마는 하지 않아야 하며 머리카락을 정돈하여 자른 뒤 포장하여 보내야 하기에 많은 이들이 규칙을 잘 모르기도 할뿐더러, 알아도 지키기 어려워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나 같은 경우도 두 번 도전하여 겨우 50%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 그래서 나는 이 그림책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항암치료를 하는 친구 지호를 위해 네 명의 아이들이 머리를 기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에는 상우라는 남자아이도 포함되어있어 이 숭고한 행동이 성의 영역도 벗어남을 은연 중에 묘사한다. 이 이야기만 이어지면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기라도 할까 작가님께서 걱정하셨는지 책의 군데군데에는 머리 감을 때만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 길이 별 머리 묶는 법 등이 제시되어 있어 더욱 좋았다.개인적으로 가장 찡한 장면은 할머니가 아이의 머리카락에 고운 생각이 들어차라고 머리를 빗어주는 장면이었다. 정말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머리카락에 고운 마음이, 생각이 가득히 들어찬 아이들 아닌가! ⠀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 이 책을 읽는데,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뻐 눈물이 났다. 과거 머리를 길러 잘라 기증하던 날이 생각나기도 했고. (엄청 감동적이었는데, 그 날 이후로 한번도 다시 기르지 못하고 있다. 지독한 단발병 중) 태어날 때부터 숱 많고 풍성한 머리로 태어난 아이도 생머리를 유지 중인데, 아이의 머리를 열심히 길러 기증하면 매우 뜻 깊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자르지 않고 같이 기르는 걸로 마음을 굳혔다. ⠀ 개인적인 마음으로 이 책을 많은 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그래서 머리를 함께 기르고, 같이 기증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남자아이들이 머리를 길러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 세상에는 따뜻한 책이 참 많다. 우리 집에 있는 수 천 권의 책 중에서 따뜻한 책을 10권만 골라오라면 나는 선뜻 고르지 못할 것도 같다. 그만큼 따뜻한 책이 많기에. 그러나 그 책들 중 가장 따뜻한 책을 고르라면 나는 선뜻 이 책을 고를 것이다. 제작의도부터 내용까지, 아이들도 동참할 수 있는 선한 기부이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나눔을 아는 아이로 자라면, 어른이 되어서도 나눔을 행복해하는 사람으로 자랄 것이다. 책상에 앉아 인성교육을 하는 것보다, 나보다 어려운 누군가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 것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 ⠀ 거울을 보라. 당신의 머리카락이 많이 긴가. http://givehair.net에서 당신의 마음을 전해주시길. (광고 같다고 욕하셔도 어쩔 수 없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길 바라는, 나만의 광고 맞다. 단, 그 댓가를 지불할 광고주는 없다.)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머리카락선물 #보랏빛소 #한라경 #이미정
머리카락 선물

머리카락 선물

한라경
보랏빛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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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추천!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