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117
더보기
임현민
임현민
@heam25ny
임현지
임현지
@lu_ral_0908
임현아
임현아
@hyona
임현민
임현민
@heam25ny
임현지
임현지
@lu_ral_0908
임현아
임현아
@hyona

책

662
더보기
2026 임현의 교정학 실전 동형모의고사

2026 임현의 교정학 실전 동형모의고사

임현 (지은이)

에듀에프엠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박솔뫼 외 5명

현대문학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

임성순 외 6명

문학동네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7)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7)

최은미 외 6명

문학동네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

열린책들

그 개와 같은 말 (임현 소설집)

그 개와 같은 말 (임현 소설집)

임현

현대문학

게시물

16
더보기
user
badge

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도서관대여 #걷다 #열린책들 #하다앤솔러지1 #김유담 #성해나 #이주혜 #임선우 #임현 📖 완독리뷰 〈하다 앤솔러지〉 첫 권 『걷다』는 정말 제목 그대로, ‘걷기’라는 단순한 행위가 삶 속에서 얼마나 다채로운 의미와 감정을 품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다섯 명의 젊은 작가들이 같은 주제를 각자의 언어로 풀어내며, 걷기라는 동사에 서로 다른 온도와 리듬을 입혔다. 1️⃣ 없는 셈 치고 — 김유담 겉으로는 잊은 듯 살아가지만 마음속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는 ‘없는 셈 치고 싶은’ 존재들. 주인공과 사촌 민아의 어긋난 삶은 걷기보다 ‘기억의 방향’을 따라가는 이야기처럼 읽힌다. 맨발 걷기라는 소재가 단순한 행동을 넘어 심리적 강박과 치유의 지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2️⃣ 후보 — 성해나 뒤로 걷는 행위가 단순한 기행이 아니라 ‘삶을 뒤돌아보는 방식’이 된다. 안드레아와 재즈 바 상수시의 세월이 교차하며, 퇴보가 아닌 ‘후보’, 다시 뒤로 내딛는 걸음이라는 개념이 오래 남는다. 재즈처럼 느리지만 확실하게 감정이 스며드는 작품. 3️⃣ 유월이니까 — 이주혜 불안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걸음을 내딛는 사람들, 밤의 공원, 숨이 차지만 계속 살아보겠다는 마음. 작은 순간의 대화, 한밤의 꽃 냄새, 우연한 만남들이 인물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4️⃣ 유령 개 산책하기 — 임선우 죽은 반려견이 유령으로 돌아와 주인과 다시 산책을 나선다는 설정이 슬픔보다 미묘하게 포근하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조용히 흐려지며, 걷기가 곧 추억과 애도의 방식이 된다. 5️⃣ 느리게 흩어지기 — 임현 명길의 산책은 외부보다 내부를 더 많이 향한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품고 걷는 하루, 그 리듬 속에서 타인과 자기 자신을 동시에 바라보는 방식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여행처럼 거창하지 않아도,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계속 살아가고 있음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불안과 회복, 상실과 기억을 걷기의 속도에 맞춰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들이 많아, 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 고요해지는 책이었다. 어떤 작품은 천천히, 어떤 작품은 빠르게 다가오며, 다섯 편 모두 산책이라는 동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인물들이 향하는 곳은 제각각이었다. 어떤 이에게는 회상이고, 어떤 이에게는 치유이며, 또 다른 이에게는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움직임이었다. ‘나는 요즘 어떤 마음으로 걷고 있을까?’ 그저 하루를 버티기 위해, 혹은 생각을 털어내기 위해, 때로는 아무 의미 없이 걷고 있었는데, 그 무의미해 보였던 걸음 하나하나도 나름의 방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다섯 작품의 인물 모두 목적지가 아닌 ‘도착하는 동안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었다. 책을 덮고 난 뒤, 이상하게도 잠깐이라도 산책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더라도, 걷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가벼워지는 순간이 있다는 걸 다시금 떠올리게 해 준,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앤솔러지였다. #단편소설 #완독기록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리뷰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열린책들
read
다 읽었어요
3달 전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인성에비해잘풀린사람 #월급사실주의2024 평범한 사람들의 먹고 사는 일을 현실적으로 그린 8편의 단편 모음집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있어서인지 <쓸모 있는 삶>의 프리랜서 통역사의 감정선이 참 와닿았다. 월급을 위해 일을 하며 성질을 죽이고 사는 우리집 가장에게 유달리 고마운 하루다. 먹고 살기 위해 쓰라리고 씁쓸한 하루를 보낸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남궁인 #손원평 #이정연 #임현석 #정아은 #천현우 #최유안 #한은형 #2024년123번째책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월급사실주의 2024)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월급사실주의 2024)

정아은 외 7명|문학동네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user

잉생허비자

@beachbooklist
8월 12일부터 마지막날까지 읽은 단편소설 리스트업 추천소설엔 후우링을 ! <천사들(가제)> 함윤이 🎐🫧 <에어 메이드 바이오그래피> 문지혁 <그 개와 혁명> 예소연 <리틀 프라이드> 서장원 <이모에게> 최은영 🎐🫧 <바닷가 마지막 집> 전경린 <층> 권여선 🎐 <한 밤의 손님> 최정나 <규칙의 세계> 함윤이 🎐 <꿈과 광기의 왕국> 유주현 🎐 <젊은 근희의 행진> 이서수 <7교시> 정세랑 🎐 <그의 에그머핀 1/2> 김금희 🎐🫧 <알리바이 성립에 도움이 되는 현대문학 강의> 임현석 🎐 <이상한 꿈을 꿨어> 박상영 <긴 하루> 박민경 🎐🫧 <태엽시계는 12와 1/2> 김기태 <랑고의 고백> 태기수 ☹️ <고양이 눈> 최정화 즐거운 여름이었다 。
1년 전
user
badge

자유이

@jayuyi
역사상 최초, 한국인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클래식 종합차트 1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임현정! 임현정은 천재 피아니스트이다. 그렇기에 천재인 임현정은 모든 것을 쉽게 성취하는 사람인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임현정을 이러한 타이틀을 얻기까지 많은 노력 있었다. 임현정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에세이 '블리스'는 그녀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인간적인 임현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얼마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신지, 글로만 읽었을 뿐인데 어질어질하다. - 🔖"피아노만 잘 치면 뭐 하니? 먼저 사람이 돼야지. 인간이 되어서 인간 도리를 먼저 하고 피아노를 해라." 그 말은 과연 지금까지도, 평생 공부해야 할 나의 숙제로 남아 있다. -30p 🔖무조건 자신을 낮추는 것은 진정한 겸손이 아니다. 겸손과 가식, 그리고 겸손과 비굴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68p -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알려주는 큰 압박감과 긴장감, 스트레스, 혹은 불안과 초조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아홉 가지 방법> 1.복식호흡 2.스트레칭 3.긴장감을 설렘으로 변화시키기 4.아미그달라에게 말을 걸기 5.수면을 충분히 취하기 6.일찍 도착하기 7.포커스를 '상대'에게 맞추기 8.감사함을 느끼기 9.믿고 맡기고 내려놓기
블리스(BLISS) (내 안의 찬란함을 위하여)

블리스(BLISS) (내 안의 찬란함을 위하여)

임현정
CRETA(크레타)
1년 전

책장

2
Book
Book
Book
Book
Author
임현숙

나의책

Book
Book
Book
Book
Author
임현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