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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이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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퀜틴 스키너

교유서가

신자유주의적 상상 - 계몽주의에서 포스트휴머니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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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아비넷

돌베개

자유주의 이전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자유주의 없이도 다양성을 지키며 번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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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이아 오버

후마니타스

자유주의 지성사 - 근대의 자유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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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마낭

한울(한울아카데미)

당신이 모르는 자유주의 - 어떻게 자유주의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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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 외 1명

한국경제신문

상생적 자유주의 - 자유, 평등, 상생과 사회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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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식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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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ooomul
바캉스 자서전. 사회에 대한 비판, 좋다. 자유주의, 좋다. 그러나 비난은 자유주의와 연계될 수 없다. 작가의 에고가 너무 강하다. 자서전을 읽는 듯한 자의식 과잉적 묘사가 매 페이지마다 도배되어 있다. 이야기가 아닌 본인을 말하고 싶어 한다. 환상과 환각의 차이를 알아야만 한다.
바캉스 소설 (김사과 장편소설)

바캉스 소설 (김사과 장편소설)

김사과
문학동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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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도서리뷰, #10대를위한정의란무엇인가, #정의란무엇인가, #2014, #마이클샌델, #신현주, #조혜진, #아이세움 주말 공원에 놀러나와 아이들 책 빌려주러 공원내 도서관 들렸다가 손이 간 책 10년 전에 읽었던 정의란 무엇인가 10대 버전 사실 원저는 책도 두껍고 글도 많아서 내용 파악이 쉽지 않았는데 10대 버전은 요약된 내용으로 그림과 함께 구성 되어 있어서 좋았다. #공리주의, #자유주의, #공동체주의 정답 없는 철학적 내용이지만 한번쯤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볼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아주 좋은 명저라 생각한다. 조금더 크면 아이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을만큼... 원저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10대 버전을 추천합니다.
10대를 위한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수업)

10대를 위한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수업)

조혜진
아이세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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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

@chemde
사회주의 관점에서 바라본 자본주의의 모순. 신자유주의, 누구를 위한 자유인가 라고 반문했던 장하준 교수의 얘기가 떠오른다. 편향된 시각을 가진 내게 균형을 잡을 기회를 주는 것 같다.
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어쩌다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온 걸까)

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어쩌다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온 걸까)

데이비드 하비 (지은이), 강윤혜 (옮긴이)
선순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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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yun Cho

@sunhyunchofs12
경제적 풍요와 개인의 자유가 날로 확장 됨에도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가? 바로 우리가 근시적인 충동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인 근시 사회는 장기적 번영이 아닌 단기적 이득을 위해 살아가는 사회다. 기업은 제품 개발보다는 분기 실적이나 주가를 높이기 위해(주주혁명), 정치가는 장기적 비전이 아닌 다가올 선거의 표를 위해(포퓰리즘), 개인은 공동체의 선이 아닌 자기 이익에만 몰두(물질만능)하는 것들이 근시 사회의 징후 들이다. 저자는 미국의 전후 정치•경제의 큰 변화(케인지언에서 신자유주의, 생산자 경제에서 소비자 경제)에 따라 미국 사회가 어떻게 근시안적인 충동사회가 되었는지를 경제, 정치, 개인, 기업, 국가, 공동체 등의 변화를 통해 낱낱이 밝히고 있다. 영국과 미국에서 시작된 신자유주의의 물결은 이미 세계 곳곳을 적시고 있고 세계 곳곳에서 충동 사회의 징후가 목격되고 있다. 경제는 날로 성장하지만 불평등은 심해지고 공동체는 무너지고 있으며, 사회적 쟁점은 양극단으로 벌어져 타협은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를 점점 조여온다. 이를 돌리기 위해서, 극단적 효율성 추구로 인해 생긴 부작용을 자각하고, 시장과는 거리를 두고, 공동체를 복원해 덜 충동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근시사회 (내일을 팔아 오늘을 사는 충동인류의 미래)

근시사회 (내일을 팔아 오늘을 사는 충동인류의 미래)

폴 로버츠
민음사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