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특별히 드는 생각은 없었어요.
주인공의 마음이 잘 전달이 되었다고나 할까?
가장 인상 깊었던 {오 퍼센트의 미래}
건강하지만 55세까지밖에 못 산다고 결과가 나온 주인공. 그 주인공을 위로해 주는 남자아이가 어른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5퍼센트라고 해도 작은 결과의 오 퍼센트가 남아있다는 것.
작은 확률이 남아있다해도 그 큰 확률을 못 이긴다는 확신은 없으니까.
"그 카드 안 봐도 돼. 난 내 수명 확인하지 않았거든. 오 페선트가 남아있더라면 그 오 퍼센트로 바뀔 수 있는 미래니까."
역시 틀린 말은 아니죠?
백 퍼센트가 아니라면 조금의 확률이 반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
#소설집#갬동(?)#재미있어요!^^!#별점이_4.5점인_이유:_재미없는_이야기도_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