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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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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_5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모닝독서 #독서습관만들기 #주말독서 #급류정대건
급류

급류

정대건|민음사
reading
~42p/ 300p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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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급류 #정대건 2024년 역주행 베스트셀러 아픈 사랑과 성장 서사 ✔ 마음이 울적하거나 뭔가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 메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17살 도담과 해솔의 사랑과 상처를, 그리고 성장을 그린 이야기 처절하게 사랑하다가, 소용돌이를 만나 서로를 놓치고 다시 만나고, 또다시 놓친다. 도담과 해솔이 거센 물살 속에서 헤엄치는 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 📗 눈물을 흘리며, 빠져 읽다 "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_p.100 왜 책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책에서 빠져나오기 전에, 흘린 눈물을 닦고 또 닦았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중, 과연 나혼자만 울었을까? ✔ 떡볶이를 먹으며 오롯이 행복함을 느끼는 장면에서 ✔ 해솔이 구한 학생이 해솔을 찾아와 감사의 손편지를 건넸을 때 ✔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기도를 할 때 이 외에 수없이 많은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 책친구님들은 어느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셨나요? 아직 안 읽으셨다면, 일단 만나보시길요. 👍 📘 이 책을 읽고나면 꼭 드세요, '계란찜' 감정을 다 비워낸 후 몸도 마음도 허했졌다. 이럴 땐, 보글보글 김이 올라오는 부드럽고 따뜻한 계란찜이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온기가 허한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계란찜의 온기가 소용돌이의 밑바닥에서 잠수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닿기를.. 📍처절한 사랑을 해본 적은 없지만, 처절한 사랑을 해본 것 같게 되는 이야기다. 썸타고 밀당하는 것조차 다 귀찮은, 감정이 말라붙은 (나같은 ^^;;) 이들에게 관계와 감정, 생명력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추천합니다 #오늘의젊은작가 #민음사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2025_172
급류

급류

정대건|민음사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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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btvaduqrby
사랑한다는 말은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걸.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eb9e7aa6e3e04ec4
급류

급류

정대건
민음사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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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아이틴더유 #정대건 단편소설 세 편과 에세이 한 편을 엮었다. 🔸️아이 틴더 유 🔹️바람이 불기 전에 🔸️멍자국 + 에세이 _ 네모가 되기를 빌고 빈 세모 세 편 모두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을 그렸다. 주인공들 모두 가벼운 관계를 즐긴다. 사랑이라고 하기엔 가볍고 썸보다는 진지한 관계 과거의 진지했던 관계에 허무를 느끼고 현재의 좋은 느낌만을 간직하고자 하는 관계 ❝내가 너의 세컨드라고 생각하면 별론데 서로의 스페어라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든든해.❞ 아슬아슬한 감정을 오가다 진지해지기 전에 다시 물러나는 관계가 아쉽다. 어쩌면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 것일수도. . 🌱🌱🌱 <바람에 불기전에>의 인자와 승주가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하듯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해보고 싶다. 가볍게 시작해서 그간 느껴보지 못했던 즐거움을 맛솔 수 있는 그런 짓, 어디 없을까. #아이틴더유 #바람이불기전에 #멍자국 #트리플시리즈 #2025_27
아이 틴더 유 (정대건 소설)

아이 틴더 유 (정대건 소설)

정대건 (지은이)|자음과모음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