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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바게트 #근손실은곧빵손실이니까 #정연주 인생의 모든 '띵' 하는 순간, 식탁 위에서 만나는 나만의 작은 세상 에세이 '띵' 시리즈 ❝꼭, 반드시, 무조건, 맛있는 바게트를 사온 후에 이 책을 펼치시길. ❞ ✔ 바삭하고 쫄깃한 바게트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면 ✔ 빵을 만들기 위해 근육을 준비하는 찐 빵순이/빵돌이라면 ✔ 요리 잡지 기자 출신 푸드 에디터의 맛깔나는 음식 표현이 궁금하다면 📕 책 소개 빵을 향한 깊은 애정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발견과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는 에세이 책을 펼치기 전에, 근처 유기농 빵집에서 맛난 바게트를 사왔다. 문장을 따라가며,  바게트의 쫄깃함과 고소한 냄새를 맛보고, 소소한 일상에 삶의 진한 풍미를 불어넣었다. 🔖 한 줄 소감 🥖 후천적으로 획득한 빵근육으로 바게트 반죽을 직접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겠다는 저자를 통해 할머니가 되어서도 독서와 수영을 즐기겠다고 온몸을 스트레칭하고 눈운동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 🥖 갓 구운 바게트, 한 조각 먹으려다 한 줄 다 먹었다. 😅 #유어스베이커리 #바게트맛집 #에세이 #띵시리즈 #2025_195
바게트: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바게트: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정연주|세미콜론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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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d_ss
제목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 저자 제임스 스트로브리지 출판사 영진 제임스 스트로브리지는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는 콘월의 셰프이며, 포토그래퍼이며, 지속 가능한 생활 전문가다. 작가가 낸 요리책으로는 <완벽 채소 요리책>, <장인의 주방> 등이 있다. ​이 책의 번역가인 정연주님은 푸드 에디터로,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 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가 있다. 소금은 단순히 똑같은 짠맛이 난다고만 생각했었지만, 각 소금마다 다른 맛이 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소금의 종류로 간단히 말해서 비정제 소금(천연 소금)과 식탁용 소금이 있다. ​식탁용 소금은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신체에 유익하지 않는 편이다. 그에 반해, 비정제 소금은 천연 소금이기에 우리의 몸에 이로운 편으로 적이 아니다. ​저자는 요리에 즐겨 사용하는 광범위한 소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 소금의 종류에는 아프리칸 펄, 대나무 소금, 블랙 트러플 소금, 볼리비안 로즈, 콘월 해염,사이프러스 블랙, 피오레 디 살레, 플뢰르 드 셀 드 게랑드 등의 소금이 있다. 나는 맛소금, 저염소금 밖에 몰랐기에 신기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소금이 있고, 여러 가지 맛을 내어, 각양각색의 음식에 버물어져 음식의 완성도를 높여준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또한 저자가 요리사다 보니, 피크닉 메뉴에 대해서도 요리방법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요리방법이 잘 나오는 최첨단 시대이기에 웬만한 요리방법에 대해서는 빠삭하다고 생각했다. ​여기 요리책에는 다양한 요리가 있었고, 아직 해보지 못한 요리도 많아서 당장이라도 요리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중 셀러리악 스카치 에그가 제일 시도해 보고 싶다. 맛에 대해 표현이 상세하게 적혀있음에도, 어떤 맛인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얼마나 환상적인 맛일까 생각이 마구 샘솟았다. 요리책에 있는 요리된 음식 사진을 보면, 군침이 너무 돌아 눈으로는 10번 넘게 시식을 해치웠다. ​소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올바른 소금의 사용법에 대해서 알고 싶고, 소금을 활용한 요리의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다면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을 바로 권하고 싶다.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

제임스 스트로브리지
영진.com(영진닷컴)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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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그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럽고 행복합니다. 평범한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겠어요? (p.26) ⠀ 아, 이 책을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음, 엄마들 모임에 따라가서,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는데 우연히 어른들의 이야기가 귓가에 들려서 이야기를 듣는데, 엄마들 이야기가 너무 좋은 느낌?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들으실까. 뭔지 참 애매한 느낌이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이 책은 딱 그런 느낌이다. 엄마들 사이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데, 다 너무 공감돼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는 그런 느낌.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으나 고현정 씨, 나문희 씨, 김혜자 씨 등이 나왔던 드라마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책이라고 하면 적합하리라 싶다.) 분명 음식과 식탁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보다는 인생에 대해 듣는 느낌이랄까. ⠀ ⠀ ⠀ -“이게 없으면 만들 수 없다.”, “이걸 계속 먹으면 건강해진다.”라는 식으로 규칙에 묶이는 것도 조금 거북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자유롭고 너그럽게 즐긴다. (p.82) -만드는 요리가 점점 꾸밈없이 단순해지는 지금은 그릇의 도움을 받을 일이 많다. 그럴 때면 그릇의 힘을 실감하게 된다. (p.88) ⠀ 이 문장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많아졌다. 그릇의 힘이라니. 만드는 요리가 심플해질수록 절감하게 되는 힘이라니. 어쩌면 이 문장 자체가 사람의 힘을 이야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심플해질수록 내 주변 사람들을 빛나게 한다. 그런데 그 심플한 사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우리는 안다. 내 스스로를 비워 더욱 심플한 사람이 되어야지. 주변을 반짝이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렇게 다짐해보는 저녁이다. ⠀ 이 책의 뒷 표지에는 “나를 위해, 그것으로 충분한 부엌의 시간”이라는 말이 적혀있다. 어쩌면 별 것 아닌 문장이지만, 그 문장은 큰 울림을 준다. 우리가 저녁마다 가족이 모여 앉아 함께 밥을 먹고, 마무리를 하듯, 우리 삶의 저녁시간도 스스로를 위해 무엇인가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 그게 이 책이 진짜 주고자 하는 교훈이 아니었을까. ⠀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이름없는요리를합니다 #샘터 #주부와생활사 #정연주 #나답게살기 #부엌의기본 #매일의식탁 #삶 #인생 ⠀
이름 없는 요리를 합니다 (나답게 살기 위한 부엌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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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