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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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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심리학 서적같은 제목이지만 판사 출신 변호사 정재민의 에세이이다 피고, 피의자 법률대리인으로서 의뢰인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여러 사건을 예시로 들면서 쓴 책이다 판사의 삶, 변호사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기에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 간접경험의 기쁨을 느낀다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자극도 받는다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판사복을 벗은 뒤에야 깨달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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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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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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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wooriwzz2
어쩌다보니 정재민의 책을 몇권 읽었다. 그중 이 책은 단연코 재밌고, 앞뒤가 조화롭고, 알차다. 판사에서 공직자, 이후 변호사가 된 지금 더할 나위 없이 친절하고 부드러워진 태도를 느낀다.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판사복을 벗은 뒤에야 깨달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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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페이지2(page2)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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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씨

@haessi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건 18년, 3년 전인데 워낙 어렵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었다. 알쓸범잡에서 정재민 심의관의 인생도서라 추천한 것을 본 계기로 읽게 되었고, 읽은 소감으로는 역시나 어렵다. 소설의 토대를 잡은 후 2시간 만에 단숨에 써낸 것이 이 책이라고 하는데(물론 퇴고를 포함하지 않은 것이지만), 그렇게 짧은 시간에 써내려 간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 문장 한 문장이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 쓰여져 있었다. 단순히 문장만 봐도 잘 쓴 글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주인공 뫼르소는 처음에 사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무미건조한 사람이다. 이 책이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전개됨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디테일한 감정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의 감정은 단순히 사건의 묘사라는 형태 속에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덮을 때쯤엔 그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그저 '솔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할 뿐이다. 그러나 그의 솔직함, 그의 신념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정상적인" 사람들 속에서 뫼르소는 거기에 섞이지 못하는 이방인일 뿐이다. 책 뒤에 딸린 해석을 읽어보면 내가 이렇게도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뫼르소의 재판에서 그의 비정상적임을 꼬투리 잡는 요소쯤으로 생각되던 어머니의 죽음은 사실 소설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의 원인이었다. 찬찬히 생각하며 다시 읽어보고 싶은 소설이다. 비록 어려운 소설이지만 정말 다른 소설과는 격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방인

이방인

알베르 카뮈
민음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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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hoyior7c
Review content 1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판사에 관해 재판에 관해 쓴 글 정재민작가는 이전 소설이 너무 재밌어서 산 책인데 이번 책은 너무나 지루했다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판사의 법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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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지은이)|창비
☄️
불안할 때
추천!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