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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33 세트 - 전33권

노벨라33 세트 - 전33권

미겔 데 세르반떼스, 메리 셸리, 오노레 드 발자크,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빅토르 위고,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조지 엘리엇,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헨리 제임스, 케이트 쇼팽, 기 드 모파상,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프 콘래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이디스 워튼

다빈치 노벨라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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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다빈치 노벨라

동물농장 (세계문학전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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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민음사

1984 (세계문학전집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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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민음사

1984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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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코너스톤

동물농장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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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코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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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wooriwzz2
Review content 1
어쩌면 이토록 절묘하게 권력 가진 자들의 습성을 점진적으로 탁월하게 표현한 것인가! 죽을 때까지 헌신적이고 성실한 복서 방관한 벤자민 야심 많고 욕심 많고 영악한 나폴레옹 권력에 빌붙은 약삭빠른 스퀼러 멍청하고 무지한 다수의 동물들 나폴레옹과 스퀼러 나쁜 건 익히 알겠는데 따지고 들지 않았던 복서와 벤자민도, 무지해서 당했던 동물들도 이래서는 안 되었다. 돼지들한테 당하는 동물들을 내 일 아닌 듯 보고 있는데 정치인들이 보는 우리도 그럴 수 있겠다 생각드니 오싹해진다. 과거에도 있고, 지금도 있는 동물농장 조지오웰은 진짜 천재다.
동물농장

동물농장

조지 오웰|민음사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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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harubansigan
새삼스레 “자유의 중요성” 공기와 같아서 잊고있었던 요즘 탈북민유투브를 보게되며 몰랐던거, 느끼는게 많아지고..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책을 집어듬!
1984

1984

조지 오웰
민음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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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solevgl
“루틴을 만들었어요. 안그러면 나는 이렇게 훌훌 날라다니다가 사라질 것 같았거든.” 내가 끝없는 질문에 그리고 정답없는 질문에 이러다 곧 미치겠는걸? 낭떠러지 아래로 아슬아슬 거리를 좁히고 있을 때 오래 떠올랐어요 저에게 해준 이 말이. 떠오름의 이유를 알 수 없었고 그러기에 내가 과연 루틴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또 생기고 나는 어떤 루틴을 만들어야 하나.. 질문은 계속 늘어가고 늘어가고.. 유독 나만 이렇게 질문이 많은가 싶었어요. 책에서도 나오듯 쓸모없는것좀 그만 생각하라고 시간낭비 하지 말자고 정신차리고 어른이 되라고 그런말을 지금까지도 들었고 이제와서는 제가 제 자신한테 그런말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말하면서도 또 행동은 그러지 않아. 안정과 의미 사이에서 혼란스러웠죠. 안정과 의미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제 혼란에 접목시킬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에요. 단어가 정해지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인간은 어떻게든 소속되어야 하는 동물이라고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안정형인가 의미형인가에 몰두하고 있었어요. 의미형 같기도 하고, 안정형 같기도 하고.. 하나만 차치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나는 의미형의 비중이 큰 안정형일까요? 책을 읽고 나니 제가 갖고 있던 불안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특히 전에 알고 있었던것을 다시 깨닫게 된 순간이 많았고 내가 많이 허우적거리고 있었구나.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리책을 앞으로 자주 보게 될것같아요. 이 출판사는 요런종류의 책을 출판하는것같아 이 출판사의 다른책들을 몇개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조지오웰의 IQ84라는 책에서 이런말이 나옵니다. “우수한 책은 독자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리라.” 나는 항상 말을 잘 못했다. 그래서 쓰기를 택한 사람이었다. 대화를 하다보면 정확한 단어가 없이 맥락으로 상대방을 이해시키는 어투를 쓴다. 나는 그게 싫었다. 그게 싫어서 책을 읽었다. 모호함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를 알아주는듯한 책이었다. 어느시대의 독자가 읽어도 지침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쓰는것이 목표였다고 쓰셨는데, 작가님. 성공하셨네요. 제 중력을 제자리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국에서
어른의 중력 (생의 1/4 승강장에 도착한 어린 어른을 위한 심리학)

어른의 중력 (생의 1/4 승강장에 도착한 어린 어른을 위한 심리학)

사티아 도일 바이오크
윌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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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Review content 1
20,30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21세기 지구 어느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대체 무슨 자격으로,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그게 말이 되냐는 말이다. 더 무서운 것은 중국의 엄청난 기술력이다. 14억 인구의 얼굴에 대한 정보,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술력. 마치 조지오웰의 1984가 이미 일어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사실 너무 공포스러워서, 그냥 미국이 중국을 박살내줬으면 좋겠단 생각만 들었다...
신장 위구르 디스토피아

신장 위구르 디스토피아

대런 바일러|생각의힘
2년 전
코코댁
코코댁@haeeun

@eudaimoniaaa 그쵸.. 내가 지금 뭘 읽은 건가 싶게 공포스러웠어요 ㅜ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