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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조직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조직의 학습, 혁신, 성장을 일으키는가

두려움 없는 조직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조직의 학습, 혁신, 성장을 일으키는가

에이미 에드먼슨

다산북스

답을 내는 조직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답을 내는 조직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김성호

쌤앤파커스

학습하는 조직 (오래도록 살아남는 기업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학습하는 조직 (오래도록 살아남는 기업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피터 센게

에이지21

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

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

치다 카즈히로

영진.com(영진닷컴)

최강의 조직 (성공하는 조직의 문화는 무엇이 다른가)

최강의 조직 (성공하는 조직의 문화는 무엇이 다른가)

벤 호로위츠 (지은이), 김정혜 (옮긴이)

한국경제신문

2026 단원별 기출 1000제 자료조직개론 - 7·8·9급 사서직 공무원 시험대비

2026 단원별 기출 1000제 자료조직개론 - 7·8·9급 사서직 공무원 시험대비

신인수 (지은이)

스페라플러스(spera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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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과거의 우리는 잘 짜인 매뉴얼과 상명하달의 시스템, 즉 '해군'의 방식에 익숙했다. 🧐 하지만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은 울란바토르에서 발칸반도로 갑자기 거처를 옮긴 것처럼 낯설고 빠르다. ☝️ 정해진 항로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낯선 땅을 먼저 탐색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해적의 정신'이다. 😌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낡은 닻을 올리고, 유연함이라는 돛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 ​1️⃣ 낡은 시스템을 깨는 '연성 조직'의 힘 🔹️ ​시대가 변했다면 조직의 체질부터 바뀌어야 한다. 과거의 '군기'와 '일사불란함'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이제는 나이 든 리더들이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직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성화'가 필수다. 🔹️ 강요된 회식이나 교육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해적선이 거친 풍랑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는 비결이다. . ​2️⃣ 가슴을 뛰게 하는 소통, '철학의 문학화' 🔹️ ​아무리 훌륭한 전략(철학)이 있어도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무용지물. 🔹️ 리더는 딱딱한 개념을 피를 끓게 하는 '문학'으로 바꾸어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또한, 창의성의 시작을 '나의 표현'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찾는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하다. 🔹️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정의하고 배려할 때 비로소 그 소통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 3️⃣ 벽에서 거리로, '실행'하는 창의성 🔹️ ​창의성은 책상 위에서 탄생하는 화려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저자는 창의성을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정의한다. 🔹️ 벽에 붙어 있는 이론에 머물지 않고 거리로 나가 직접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가 진짜 창의성이다. 🔹️ 적당한 안주가 아닌 과감한 도전만이 조직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가져온다. . 🎯 ​마무리 🔹️ ​이 책은 우리에게 거친 바다 위에서 스스로 북극성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 리더는 팀원이 던지는 사소한 농담 속에서 '생각의 파편'을 건져 올리는 낚시꾼이 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 기꺼이 해적이 되어야 한다. 🔹️ 정해진 길은 없지만, 함께 돛을 올릴 동료와 용기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영토가 될 것이다.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박웅현|인티N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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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낡은 책장을 덮으며 가슴 한구석이 묵직하다. 삼십 년도 더 된 소설 속 초등학교 교실 풍경은 현재 우리가 발 딛고 선 회사와 조직체 속 인간 군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 부조리한 질서에 순응하거나 권력의 단물에 취해 비겁하게 눈감는 이들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마주하는 일상이다. ☝️ 이 씁쓸한 기시감은 단순한 문학적 감상을 넘어 숨 막히는 현실의 무게로 다가와 목을 메게 한다. . 1️⃣ 굴종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안식 🔹️ ​한병태가 저항을 포기하며 흘린 눈물은 무력감의 증표다. 엄석대가 구축한 견고한 질서 속에 편승하자마자 보장되는 '소극적 특권'은 투쟁의 의지를 꺾고 안락함을 선사한다. 🔹️ 자유와 합리를 대가로 지불하고 얻은 부당한 평화는 영혼을 서서히 잠식하며, 인간을 체제에 길들여진 순종적 존재로 전락시킨다. 🔹️ 이는 성과와 안정이라는 명목 아래 부조리를 묵인하며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의 비애와 일맥상통한다. . ​2️⃣ 몰락하는 왕국과 기회주의자의 민낯 🔹️ ​절대 권력의 기반이 흔들리는 순간, 침묵하던 대중은 비로소 꿈틀대기 시작한다. 🔹️ 엄석대의 비행을 가장 격렬하게 고발하며 달려드는 무리는 놀랍게도 그의 총애를 갈구하던 자들이나 최측근이었던 이들이다. 🔹️ 권세의 향방에 따라 순식간에 안면을 바꾸는 기회주의적 속성은 인간 본연의 추악함을 여실히 증명한다. 🔹️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권력 지향적 태도는 시대를 막론하고 조직의 생존 원리로 작동할 뿐이다. . ​3️⃣ 준비되지 않은 자유가 초래한 의식의 파행 ​ 🔹️ 엄석대가 사라진 자리를 채운 투표와 토의는 예기치 못한 혼란만 가중한다. 🔹️ 민주적 절차라는 형식은 갖추었으나 내면의 독립을 이루지 못한 아이들은 근거 없는 승리감에 취하거나 여전히 과거의 중압감 속을 헤맨다. 🔹️ 정의로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 또한 정의로워야 한다는 명제를 망각한 대가는 혹독하다. 🔹️ 외부의 압제에서 벗어나더라도 스스로를 통제할 도덕적 힘이 부족하다면 또 다른 형태의 야만을 마주할 뿐이다. ​. 🎯 마무리 :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영웅들은 여전히 건재하다 🔹️ ​성인이 된 병태가 마주한 동창들의 현실은 더욱 참혹하다. 부정한 방법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쥔 이들이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사회 구조는 깊은 절망감을 안긴다. 🔹️ 어린 시절의 교실은 결국 우리 사회의 거대한 축소판에 불과했으며, 우리는 여전히 누군가의 풍성한 식탁 모퉁이에 끼어들기 위해 분투하는 '성인 한병태'로 살아간다. 🔹️ 정의보다 실리가 앞서는 세상에서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묻는 이 소설의 울림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중편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중편 소설)

이문열|알에이치코리아(RHK)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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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ream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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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조직의 헛발질에 매몰되지 않고, '부품' 아닌 '주권자'로 남는 법" . 📌 어느 평범한 강당에서 목격한 동물농장의 재현 🔹️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혁명의 환희로 시작해 독재의 비극으로 끝난다. 🔹️ 오늘 전 직원이 모인 강당에서 내규 변경안을 일방적으로 전파받으며, 소설 속 '7계명'이 돼지들의 입맛에 맞게 슬그머니 수정되던 장면을 떠올렸다. 🔹️ 소통이라는 이름의 일방통행,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와는 동떨어진 훈계는 2026년의 사무실을 1945년의 매너 농장으로 되돌려 놓은 듯한 기묘한 기시감을 선사했다. . 1️⃣ 소통 없는 규율, '스퀼러'의 궤변이 지배하는 조직 🔹️ ​소설 속 돼지 '스퀼러'는 화려한 변설로 동물들의 기억을 조작하고 불합리한 상황을 정당화한다. 🔹️ 현대 조직에서도 이와 유사한 모습이 발견된다.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보다는 '정신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통제를 강화하고, 진짜 필요한 조치 대신 생뚱맞은 내규를 들이미는 모습은 마치 "네 다리 좋아! 두 다리 나빠!" 구호를 강요하던 양들의 울음소리와 다를 바 없었다. 🔹️ 본질을 외면한 채 껍데기만 긁어대는 조직은 결국 구성원의 신뢰라는 가장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된다. . 2️⃣ '복서'의 성실함이 배신당하지 않으려면 🔹️​ 농장의 가장 성실한 일꾼이었던 말 '복서'는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버티다 결국 도살장에 팔려 간다. 조직의 부조리를 개인의 열정만으로 덮으려 할 때 발생하는 비극이다. 🔹️ 이 '복서'의 비극을 반면교사로 삼고 싶다. 조직이 나를 보호해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내가 이 조직 안에서 수행하는 노동의 가치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 맹목적인 충성은 성장이 아니라 소모를 낳을 뿐이다. ​. 3️⃣ 농장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나'만의 독립 선언 ​ 🔹️ 결국 돼지와 인간의 얼굴을 구별할 수 없게 된 결말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 조직의 시스템이 고착화되어 변하지 않는다면, 개인은 그 안에서 매몰되기보다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가야 한다. 🔹️ 조직의 부조리를 관찰하는 벤자민의 통찰력을 갖되, 실질적인 실력을 갈고닦아 언제든 농장의 울타리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어야 한다. 🔹️ 조직의 내규는 나의 행동을 제한할 수 있을지언정, 나의 전문성과 미래를 향한 성장의 속도까지 결정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 . 🎯 ​마무리 : 돼지들의 잔치 밖에서 내일을 준비하다 🔹️『동물농장』은 권력의 부패를 고발하지만, 우리들에게는 역설적으로 '깨어있는 개인'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 오늘 느낀 그 답답함은 현재의 내가 조직의 부조리를 인지하고 있다는 건강한 증거다. 🔹️ 창밖에서 돼지들의 잔치를 지켜보던 동물들처럼 머물러 있기보다, 저는 오늘 이 불합리함을 기록하고 나만의 콘텐츠와 통찰력을 쌓는 밑거름으로 삼고 싶다. 🔹️ 농장의 주인은 바뀔지언정, 내 인생의 주인은 오직 '나'여야 하기 때문이다.
동물 농장 :어떤 동화

동물 농장 :어떤 동화

조지 오웰|시공사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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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ream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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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에게 잠시 멈춰 서서 숨을 고르라고 말해주는 공간이 있다. 😌 이 책은 번아웃으로 무너졌던 주인공 영주가 서점을 열며 자신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일과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다시 묻는다. . 1️⃣ '좋아하는 일'이라는 환상과 냉혹한 현실의 경계 ​ 🔹️ 환경의 결정적 역할 :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보다 그 일을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갖춰졌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 ​능력의 족쇄 : 일을 잘한다는 평판이 오히려 과도한 업무 몰림과 야근으로 이어져, 좋아하는 일조차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모순을 지적한다. 🔹️ ​사회적 프레임에 대한 경계 : 기업이 '팀'이나 '가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원을 윤리적으로 얽매고 '회사 인간'으로 길들이려 하는 시선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 2️⃣ 몸이 보내는 경고, 번아웃과 소외의 기록 🔹️ ​신체적 붕괴의 신호 :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고 심장이 조여오는 증상은 마음보다 몸이 먼저 내뱉는 비명이자 멈추라는 신호다. 🔹️ ​조직 내 부품화 : 정규직은 기계의 톱니바퀴로, 계약직은 조직에 섞이지 못하는 기름처럼 취급받는 현실은 노동자를 소외시킨다. 🔹️ ​회복을 위한 공간 : 몸의 감각이 온전히 편안함을 느끼고, 나를 소외시키지 않는 공간을 찾는 것이 치유의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 3️⃣ 정해진 정답 대신 '작은 정성'으로 쌓아가는 삶 ​ 🔹️ 유동적인 인생의 답: 인생의 정답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오답을 마주하면 다시 다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곧 평범한 우리의 삶이다. 🔹️ ​실천적 경험의 중요성: 무엇을 할지 미리 고민만 하기보다, 어떤 일이든 시작했다면 정성을 다해 경험을 쌓아나가는 태도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 ​마음의 결점두 골라내기: 커피 맛을 위해 상한 원두를 골라내듯, 내 정신을 흐트러뜨리는 나쁜 생각들을 과감히 버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 🎯 ​마무리 : 멈춤과 만남을 통해 다시 자라나는 우리 ​ 🔹️ 이 책은 직장에서의 갈등과 번아웃에 시달리는 우리들에게 '멈춤'의 용기를 선사한다. 🔹️ 퇴근 후의 시간을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시간으로 정의하며 진정한 '자기와의 만남'을 독려하고, 책과 커피라는 매개체를 통해 타인과 느슨하게 '연결'되는 따뜻함을 보여준다. 🔹️ 부족한 나에게도 여전히 기회가 있음을 믿으며 조금씩 '재성장'해가는 모습은 지친 독자들에게 깊은 힐링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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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지은이)|클레이하우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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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한홍택

조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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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기

경영 및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