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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33 세트 - 전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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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데 세르반떼스, 메리 셸리, 오노레 드 발자크,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빅토르 위고,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조지 엘리엇,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헨리 제임스, 케이트 쇼팽, 기 드 모파상,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프 콘래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이디스 워튼

다빈치 노벨라

야성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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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런던

다빈치 노벨라

지각대장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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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닝햄

비룡소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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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문학동네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어린이 스스로 꿈을 기록하고 실천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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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고다드

글담어린이

세상 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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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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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라기

@jsw97
드디어 하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끝이 났다.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가 세상과 자신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라 여운이 깊다. 단순히 스릴러나 미스터리라고 보기보단 가까운 사람에게 끔찍한 고통을 겪은 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것도 같다 하영이의 미래가 처음엔 사이코패스로 자라서 더 끔찍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결국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살게되는 하영을 보면서 나도 안도하게 된다. 나도 부모로서 우리아이들을 다른인격체로 존중하며 아이를 억압하고 상처주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나에게 없는 것

나에게 없는 것

서미애
엘릭시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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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tfiwfwobc03u
주인공 태린은 파견자가 되어 지상으로 나가며, 인간과 범람체인 늪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의 형태를 발견한다. 이 작품은 인간만이 유일한 존재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양한 존재들이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번 작품도 이해가 될듯하면서도 살짝 난해한 부분도 없지않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김초엽
퍼블리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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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쓰

@gyeongsss
그때 아버지는, 싯다르타의 마음이 이제 더 이상 자기 곁이나 고향에 머무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싯다르타가 이제는 이미 자기를 떠나 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세상은 쓴맛이 났다. 인생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극심한 고통이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자신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게 되지 않기를, 안식을 얻기를, 죽기를 간절히 원하였다. 물고기들과 악어들이 자기를 뜯어 먹는다면, 악마들이 자기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돌이켜 보니, 예전에는 마음이 너무나 병들어 있었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사람이건 사물이건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이 세상을 업신여기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를 미워하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와 모든 존재를 사랑과 경탄하는 마음과 외경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오직 이것만이 중요할 뿐이야.
싯다르타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민음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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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typeface
Review content 1
https://m.blog.naver.com/typeface_/224215657380 📃 경찰의 사명은 진실을 밝히고 범죄자를 체포함으로써 무고한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그러나 제도가 악당을 법으로 다스리지 못하고 진실을 덮으려 한다면 관전둬는 자기 자신을 시커먼 늪에 던져 넣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의 방식 그대로 그들을 상대할 것이다. 어쩌면 관전둬의 방식은 검은색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의 목적은 흰색이다. 📃 어쩌면 세상일이란 전부 정해진 운명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닐까. 시작과 끝이 모두 보통 사람은 꿰뚫어볼 수 없는 우연의 일치로 이뤄진다면, 시간의 도도한 물줄기 속에서 인간은 작디작은 모래알과 같은 존재로 무력하게 시대의 흐름을 따라 흘러갈 뿐이다. 📃 지금 우리는 광기와 이성의 경계선에 위태롭게 서 있다. 그리고 그 경계선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우리는 갈수록 무엇이 이성이고 무엇이 광기인지,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죄악인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명하게 나눌 수 없어졌다. 우리는 모두 자기 자신의 안락함만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생존은 삶의 유일한 이유이자 목적으로 변해버렸다. 📃 “당신은 ‘경찰의 가치’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1호차의 폭탄을 해체했어. 그런데 어제는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이 당신 때문에 목숨을 잃었지. 당신이 보호해야 하는 건 경찰이야, 시민이야? 당신이 충성하는 건 홍콩 정부야, 홍콩 시민이야?” 나는 조용히 물었다. “당신, 도대체 왜 경찰이 된 거야?”
13.67 (개정판)

13.67 (개정판)

찬호께이|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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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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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이해와 애호의 마음을 멈추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