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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Vogue Korea A형 2026.2 (표지 : BTS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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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보그 Vogue Korea G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보그 Vogue Korea G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보그 Vogue Korea C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보그 Vogue Korea C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두산매거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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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Vogue Korea E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보그 Vogue Korea E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보그 Vogue Korea D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보그 Vogue Korea D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보그 Vogue Korea F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보그 Vogue Korea F형 2026.2 (표지 : BTS 지민)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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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또

@ring_ddo
250814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SF 소설을 처음 접해서인지 이 책의 초반은 조금 허무맹랑하게 느껴졌다. (물론 소설이니까 당연한 일이지만) 처음엔 내용에 쉽게 적응을 못했는데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많았다. 총 8편의 단편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아래 네 편이다. 단편들의 제목 하나하나가 작품 내용과 너무 잘 어울려 오래 기억에 남았다. ​ ​ 📚 스펙트럼 ​ “색채 언어”라는 말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죽은 루이를 대신해 나타난 다음 루이들(다섯 번째 루이까지) 모두가 희진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같았던 이유가 궁금했다. 루이들이 그리던 그림들이 바로 무리인들이 사용하는 색채 언어였다. 그 속에는 첫 번째 루이의 희진을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고, 이후의 루이들이 그 마음을 읽고 이어갔다. 희진을 아꼈던 첫 번째 루이와, 다른 루이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왜 무리인들의 수명은 짧은 거냐고.. ㅠㅠ) 따뜻한 드라마 한 편을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 『루이는 희진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희진의 뒤로 펼쳐진 노을을 보고 있었다. “그럼 루이, 네게는.” 희진은 루이의 눈에 비친 노을의 붉은빛을 보았다. “저 풍경이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보이겠네.” ​ 영혼은 이어질 수 없다. 그 사실만은 분명하다. 그들은 다른 루이로 출발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같은 루이가 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는 어떤 초자연적인 힘도 작용하지 않는다. 루이들은 단지 그렇게 하기로 했다. ​ “그는 놀랍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 나는 할머니의 유해를 우주로 실어 보내 별들에게 돌려주었다.』 📚 공생 가설 ​ 와- 진짜 신박하다 신박해!! 스토리를 이렇게 풀어낼 수 있다니, 발상이 너무 참신해서 읽는 내내 재밌었다. 흥분해서 남편한테 줄거리를 신나게 얘기해 줬는데 너무 T적으로 대답해서 괜히 열받았다. T들은 읽지 말기를.. (ㅋㅋ) ​ 『하지만 만약 공생의 대상이 지구상의 생물이 아니라면 어떨까? 그것이 우리의 뇌에 자리 잡았고, 우리의 유년기를 지배했고, 우리를 윤리적 주체로 가르쳐왔다면. 인간을 비인간 동물과 구분하는 명백한 특질들이 사실은 인간 밖에서 온 것들이라면. ​ “우리가 인간성이라고 믿어왔던 것이 실은 외계성이었군요.” ​ 유년기의 기억이 외부 요인에 의해서 상실되는 것이라면 그건 대체 뭘까, 무엇이 아이들의 기억을 데려가는 걸까. ​ “그들이 기억과 함께 우리를 떠나는 거야.” ​ 뇌에 자리 잡은 그들의 흔적. 막연하고 추상적이지만 끝내 지워버릴 수 없는 기억. 우리를 가르치고 돌보았던 존재들에 관한 희미한 그리움. 류드밀라의 행성을 보며 사람들이 그리워한 것은 행성 그 자체가 아니라 유년기에 우리를 떠난 그들의 존재일지도 모른다.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K-드라마적인 요소에 SF를 절묘하게 섞은 작품 같다는 게 처음으로 든 생각이다. 배경은 우주이지만 정서와 분위기는 K-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가족, 그리고 언젠가 가족이 있는 행성에 가는 우주선이 다시 생기기를 바라며 백 번이 넘게 냉동 수면과 각성을 반복하는 여자. 내용은 자체는 뻔할 수 있지만 한 아이의 엄마로서 만날 수 없는 가족의 그리움을 알기에 더욱 슬프게 와닿았다. ​ 『아무리 가속하더라도, 빛의 속도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한참을 가도 그녀가 가고자 했던 곳에는 닿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안나의 뒷모습은 자신의 목적지를 확신하는 것처럼 보였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곳을 정확히 알고 있어“ 』 ​ 📚 관내 분실 ​ 나이가 들수록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일이 어렵다. 정말 내가 그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고 있는 걸까, 내 위로가 과연 정말로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보고 너를 이해한다는 듯 말하는 것이 이제는 쉽지 않다. ​ 엄마가 되지 않고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다. ​ 나 역시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 있지만, 엄마가 아닌 ‘나’라는 삶도 중요하다. ‘나‘와 ’엄마‘라는 두 이름의 인생을 살고 있는 만큼 어느 한쪽으로만 기울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아이가 있는 한 엄마의 인생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필연적인 일이다. ​ 그렇지만 우리 엄마를 떠올려보면, 그녀의 인생을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결국 내게 엄마는 그냥 엄마일 뿐이다. 뭐라 표현할 수 없다.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는 이미 내 엄마였으니까. ​ 여자이고 엄마이기에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였다. ​ 『_모든 상황은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사람을 무너뜨린다. 만약 그때 엄마가 선택해야 했던 장소가 집이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 자신을 고유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를 남길 수 있었다면. 그러면 그녀는 그 깊은 바닥에서 다시 걸어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그녀를 규정할 장소와 이름이 집이라는 울타리 밖에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녀를 붙잡아줄 단 하나의 끈이라도 세상과 연결되어 있었더라면. 그래도 엄마는 분실되었을까. ​ _엄마는 지민을 닮은 얼굴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녀도 아이를 가져서 두려웠을까. 그렇지만 사랑하겠다고 결심했을까. 그렇게 지민 엄마라는 이름을 얻은 엄마. 원래의 이름을 잃어버린 엄마. 세계 속에서 분실된 엄마. 그러나 한때는, 누구보다도 선명하고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이 세계에 존재했을 김은하 씨. 지민은 본 적 없는 그녀의 과거를 이제야 상상할 수 있었다. ​ _“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게 진짜로 엄마의 지난 삶을 위로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지민은 한 발짝 다가섰다. 시선을 비스듬히 피하던 은하가 마침내 지민을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지민은 알 수 있었다. “이제 … ….” 단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서 그녀를 만나러 왔다. “엄마를 이해해요.“』
[큰글자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큰글자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지은이)
허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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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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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지금 여기를 사는 청소년들의 세밀화! 💘평범한 듯 특별하고 조용한 듯 찬란한 이야기!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는 청소년의 섬세한 내면과 관계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십대의 말과 생각, 관계에 울고 웃는 일상을 꾸밈없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 작품은 외모나 성적, 심지어 사는 집이 어디인지, 어떤 아파트에 사는지 까지! 마치 숨 쉬듯이 급을 나누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긍정하는 것만으로 해답이 될 수 없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관계의 회복과 성장을 다룬다. 친구들과의 갈등, 오해, 그리고 다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을 긍정하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지민의 이야기를 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소통 방식에 대해 다룬다. 💘우리는 지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의 타이밍보다 자기 자신을 믿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작품은 청소년 로맨스 형식을 띠는 작품이지만, 자기 긍정과 관계 속 성장이라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기도 하다. 주인공 지민은 허언증이라는 오해로 친구들과 멀어지고, 혼자 급식을 먹는 외로운 상황에 놓이지만, 점차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하는 법을 배운다. 친구들과의 갈등, 동아리 활동, 짝사랑 등 다양한 관계를 통해 지민은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감정과 선택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된다. 이는 고백의 타이밍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답게 행동하는 용기이다. SNS을 통해 속마음을 털어놓고, 댓글을 통해 위로받거나 상처받는 모습은 요즘 청소년들의 소통 방식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청소년의 현실적인 고민과 회복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이 작품에서는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이란 내가 나답게 살아가는 타이밍 이라는 걸 알려주는 작품이다. 청소년기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이 작품에 말하는 것은 이것이다.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부러움과 열등감을 느끼며,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지민을 통해 자신을 긍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백은 타이밍보다 용기이고, 관계는 완벽함보다 진심이라는 것!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에서 그랬지만, 이번에도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청소년 소설이 아니라, 이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감정의 깊이가 특별하기 때문에 단순히 좋은 청소년 소설이라는 말이 부족한 작품이다. 현실적인 청소년의 감정과 고민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학교에서의 소외, 친구와의 갈등, 짝사랑의 설렘 등 치금 살고 있는 청소년들의 감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내어 깊은 공감을 얻게 한다. 지민의 성장 과정은 우리가 지나온 시절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그때의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관계 속에서 흔들리면서도 자신을 지켜내는 모습!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주는 작품! 평범하고 익숙하고 흘려보내기 쉬운 지민이를 통해서 우리는 세상이 깜짝 놀랄 만큼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조용하고 찬란한 순간들로 남아있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황영미|우리학교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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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namomo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001~010)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 “진실로 새로워지려거든, 날마다 새롭게, 또 날마다 새롭게 하라” 001. "불위야 비불능야 (不爲也 非不能也)" - 나는 하지 않는 것일 뿐,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맹자) - 한 번도 실패하지 읺았다면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것임을 뜻합니다. 002. “無罪歲(무죄세), 斯天下之民至焉 (사천하지민지언) - 맹자편, 양해왕 상” - 그해 농사를 망친 것을 세월 탓으로 돌리지 말라. -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자신부터 돌아본다. - 내 탓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찾고자 노력한다면, 내 주변에는 어느새 나를 인정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003. “출호이자 반호이자야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맹자 - 너에게 출발한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 네가 한 언행은 네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오고, 악에는 악이 돌아온다. - 항상 역지사지를 실생활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004. “오문출어유곡 천우교목자 미문하교 이입어유곡자
吾聞出於幽谷 遷于喬木者 未聞下喬 而入於幽谷者 맹자<등문공장구 상>” - 새는 밝은 곳에서 나와 어두운 곳으로 날아가지 않는다. - 실패의 계획이 아닌 성공의 계획을 세워라 - 발전을 위해 어떤 일을 꾀하는 경우는 있어도 후퇴를 위해 어떤 일을 꾀하는 경우는 없었다 - 과거에 알았던 사실과 지식, 학문적 이론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시대 조류에 언제든 뒤처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늘 배움이 있는 삶과 공부를 통해 깨어 있는 인생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005. “심물망 물조장(心勿忘 勿助長)“ 맹자 - 결코 마음으로 잊지 말고 억지로 자라기를 도와주지도 말라 - 조급함은 성공의 장애물이다. - 일시불포 (一匙不飽) 한 숟갈의 밥으로는 배부르지 않다 - 대기만성(大器晩成) 큰 그릇은 늦게 채워진다 - 과욕을 부르고 남과 비교하는 삶을 통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자칫 자멸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006. “有不虞之譽 有求全之毁         맹자왈 유불우지예 유구전지훼“ - 때론 생각지도 못했던 영예가 있으며, 완벽을 위해 노력했으나 되레 비난받는 때도 있다 - 세상에서 평가하는 칭찬과 비난은 반드시 그 실체와 일치하는 것이 아니므로 거기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매사에 완벽한 삶을 추구하기보다는 최선의 노력을 다한 후 범사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키워나가야 할 때입니다. 007. “以力服人者 非心服也 力不贍也 이력복인자 비심복야 역불섬야“ 맹자 - 힘으로써 남을 복종하게 하였을 때, 상대방은 진심으로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이 스스로 따르게 하라 - 진정한 현자는 약한 자에게는 약하고 강한 자에게는 강한 사람입니다 - 나보다 상대의 입장에서 우선 배려한 다음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우리네 인생살이에는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습니다. 008. “人告之而有過則喜(인 고지이유과칙희)“ - 남들이 자기에게 허물과 잘못이 있음을 말해주면 기뻐하였다 (맹자) - 자신의 부족함이나 잘못, 허물을 인정할 때 비로소 개선 방안이 나오고 다시금 실수나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009. “이위이 아위아(爾爲爾 我爲我)“ 맹자 - 너는 너이고 나는 나일 뿐이다. - 내가 가진 단 1%의 탁월함을 드러내라 - 뜻이 높은 사람은 세상 풍속에 동요되지 않는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비록 네가 내 곁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태도를 취하더라도 나의 청렴결백을 더럽힐 수는 없다 - 주관적 사고를 확립하고 타인의 의도나 지시에 무조건적으로 순응하는 태도를 지양해야 합니다 -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스스로를 나약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저 대중 속에 묻어가는 인생이 되지 않으려면 우선 나로부터의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 개성과 능력,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도 충분히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010. “不患無位 患所以立(불환무위 환소이립)“ 논어 - 현재 지위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당장 지위를 얻을 실력이 있는지를 걱정하라 - 높은 지위를 얻을 수 없는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그 지위에 오를수 있는 실력을 쌓도록 노략해야 한다 - 꿈을 이루는 사람은 꿈을 꾸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무던히 노력하며 할 수 있디는 자신감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김부건
밀리언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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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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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pet_minam_
작가의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있어요. 알고있지민 실천을 모쇘던 글쓰기 습관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쓰기의 쓸모 (가끔 어쩌면 자주 쓰기가 필요하니까요)

쓰기의 쓸모 (가끔 어쩌면 자주 쓰기가 필요하니까요)

양지영
더디퍼런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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