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매일매일#백수린
빵을 핑계삼아 책을 소개하는 서평집
❝당신의 매일매일이 조금은 다정해졌으면.❞
✔ 빵 냄새 솔솔 풍기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 마음의 허기를 채워줄 책을 추천받고 싶다면
✔ 소설가 백수린 작가님의 다정한 필체로 온기를 채우고 싶다면
📕 책 소개
신문에 책을 소개하기 위해 연재했던
'책 굽는 오븐' 원고들을 모은 책
손으로 반죽하고,
부풀어 오르길 기다리는 시간을 담아
빵을 굽듯이
좋아하는 책과 빵을 소개한다.
바쁘고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매일매일이
조금 더 다정해지고
타인의 매일매일 또한 다정하길
진심으로 빌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 찜콩한 책들 #찜콩책
🔸️마음이 어지러울 때 읽으면 좋을 <가문비나무의 노래>
🔹️여름을 배경으로 7편의 이야기가 실린 <여름 거짓말>
🔸️인생이란 게 뭔지 궁금하다면 <가든파티>
🔹️읽고난 후 세상을 보는 시선을 바꿔주는 <나무수업>
🔸️저자의 <친애하고, 친애하는>
🔖 한 줄 소감
돌담, 귤나무, 바다가 보이는
정말 제주스러운 카페에서
향기나는 차와 빵을 놓고
정다운 친구와 함께
도란도란 책 이야기 소확행을 누린 기분
#추천합니다#빵과책을굽는마음#산문집#찜콩책리스트#2025_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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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 내가 좋아하는 것은 빵을 만드는 일. 손으로 반죽하고, 부풀어 오느길 기다리는 시간을, 실패해도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는 그 시간을 허락하는 일이 바쁘고 각박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내게는 꼭 필요한 일이다.
#잘자요엄마#서미애
연쇄살인범에 대한 탐구,
악의 근원을 파고드는 심리 스릴러의 모범
❝과연 연쇄살인범은 타고나는 것인가 만들어지는 것인가?❞
충격적인 반전과 계속되어야만 하는 이야기
✔ 긴장감과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는 스릴러를 찾는다면
✔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소설을 만나고 싶다면
📕 책 소개
낯선 사람들이 선경의 삶에 끼어든다.
희대의 연쇄살인범 이병도
사형 선고를 받고 수감중이다.
모든 인터뷰를 거절하고 침묵하던
그가 만난 적도 없는 범죄심리학자 선경을
지목하며 면담을 요청한다.
그는 왜 자신을 지목했을까.
그리고... 남편이 갑작스레
전처의 딸, 하영을 데리고 온다.
이병도, 하영, 선경
과연 이들 각각의 조각은
어떻게 모여, 어떤 퍼즐 그림으로 완성될까.
📗찜콩책리스트 : 하영시리즈 + @
하영은 그 뒤로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성장해서,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
하영이의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모습이 궁금해졌다.
#하영시리즈 를 모두 만나볼 이유다.
✔ 잘 자요 엄마
✔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잇다
✔ 나에게 없는 것
+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찜콩한다.
✔ 반가운 살인자
✔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 한 줄 소감
읽으며 무슨 일이 날 것 같아 조마조마했다.
마침내, 그 때가 왔고 소름이 돋았다.
섬뜩할 정도로 온몸에 닭살이 돋는데,
다음 시리즈가 엄청 궁금한 희안한 작품
+ 나는 다시 태어나도 '범죄심리학자'는 못하겠다. 😨
#추천합니다#소설추천#스릴러소설#범죄심리소설#2025_184
#오로라를기다려#최양선
안타까운 참사로 소중한 이를 떠낸 이들이
충분히 슬퍼하고 아파하고
상처가 여물 시간을 갖도록 토닥여주며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희망과 의지를 주는 이야기
슬프고 아프고 따뜻했다.
오로라를 보며 희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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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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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딴말
📍지도에 없는 마을 '맹키에 군도'를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작가의 책 <지도에 없는 마을>과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를 #찜콩책리스트 에 추가했다.
📍오로라를 보러 가고 싶다. 일단 오늘 밤 하늘을 올려다봐야지. 별이 보이면 좋겠다.
#힐링소설#치유소설#청소년학#청소년소설#2025_34
#부오니시모나폴리#정대건
❝부오니시모 (Buonissimo - 아주 맛있어!)❞
저자의 3개월간 나폴리 체류기가 담긴 에세이
<나의 파란, 나폴리>의 소설판이다.
'나폴리에서 나이 성별 무관,
같이 피자 먹고 재밌게 노실 분'이란 글을 보고 모인 남녀의 사연을 그렸다.
누군가는 미친 짓이라고 부르는
생전 해보지 않은 짓.
한 순간의 선택은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먼 미래에서 현재를 보는 관점으로
나의 일상을 바라보았다.
저자에게 나폴리는
❛마침내 찾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한다.
나의 나폴리는 무엇일까.
나폴리에서 피자 장인의 피자를 먹고 싶어진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작품이다.
#찜콩책리스트
▪️급류
▪️나의 파란, 나폴리
#책과함께#맛있는하루#독서기록#2015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