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오픈AI의 창업자 샘 올트먼의 이기적이고 어두운 면.
제목의 '제국'이란 표현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기술권력을 휘두르고,
AI가 인류에 미칠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견제하지 않은채 돌진하는 모습을 취재하고 폭로해온 시각들을 모아놓았다.
읽어볼만하다.
AI광풍속에 우리는 무엇을 돌아봐야하는지 시사점을 제공한다.
단순히 올트먼을 비난하는 것이 목적은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에서 AI에 대하여 중앙집권적, 노동착취적, 이런단어들이 어울리는줄 느끼지 못할터인데 - 그 실체도 알아야할만 내용이다.
카페 브랜딩의 전 과정:
1. 본인에 대한 리서치 및 분석과 키워드 도출
2. 다시 리서치 - 방향성을 기반으로 한 리서치
3. 내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본질 / 업의 본질 / 비전과 철학
4. 브랜드 비전 계획
5. 브랜드 슬로건 도출
6. 브랜드 네이밍
7. 로고 디자인 / 기본적인 디자인의 방향성 도출
8. 인쇄물 디자인
9.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는 F&B 방향성 도출
10. 공간 브랜딩 방향성 도출
11. 디지털 브랜딩 방향성 모색
단순히 예쁘고 창의적인 것을 떠나, 창업주의 가치관과 비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카페 창업을 위한 이 모든 과정들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카페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 창업을 위해서도 꼭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