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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

북스타(Bookstar)

씀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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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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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 년의 통찰 /Memory of 100 years, 800 wise sayings of best se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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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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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의 힘 (소소하지만 매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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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리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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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책 속의 한 줄

365 매일 읽는 책 속의 한 줄

이훈 (지은이), 김민선 (그림)

삼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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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hwif7l2
#책속의한줄 #은희경감성 "내가 할머니지만, 그 사람들이 아는 할머니는 아니야. 그러니까 아는 척 좀 하지 말라는 거야." 어머니의 말이 맞았다. 어머니의 서사는 그 누구의 서사와도 다른 게 당연했다. 228p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연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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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 (지은이)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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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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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nils
기형도 시집은 아마 제일 처음 스스로 사 본 시집이다. 오래된 서적이라는 시를 우연히 접하고, 입 속의 검은 잎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던 기억. 시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읽으면서도 무슨 소리일까... 싶은 경험이 많아서 잘 안 읽게 되는데 이상하게 기형도 시집은 일년에 한 번은 꼭 읽게되는 것 같다. #책속의한줄
입 속의 검은 잎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3년 전
둘리
둘리@doolr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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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biniclx
아빠가 딸을 생각하면서 전하는 감정이지만 자꾸 아빠 생각이 났다. 아빠한테 나란 존재도 이럴까 생각이 문득 든다. ”세상의 모든 아비들에게 딸들은 폭풍우 거센 난바다에 내려진 깊고도 푸르른 닻.” 가족을 그리면서 살면 허투루 행동하지 못하겠다.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해와 달을 선물 받고 산다는 기분으로 ☀️ 【여행ㆍ2】 가방을 들고 차를 타고 가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내가 있고 집에 돌아와 가방을 정리하면서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내가 있다 어떤 것이 진짜 나인가? 저장하고 싶은 시 【별】 【소망】 【행운】 【별처럼 꽃처럼】 【기다리는 시간】 그것도 소중한 나의 하루 나의 인생이었으니까요. _【인생】中 #책속의한줄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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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eun

@seeunofhd
"이 꽃은 여기 이 화단에 피어 있어서 예쁜 건지도 몰라. 주변 풍경이 없다면 반감될 거세. 그러니 꺾지 말게. 책상 위에 올려놓는 꽃은 지금 보는 꽃과 다를거야." "진짜는 안그래요. 진짜 지폐는 자연스러워요. 억지로 꾸밀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세상에는 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것이 참 많은 듯 하다.' '위로는, 헤아림이라는 땅 위에 피는 꽃이다.' "인생은 말이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어찌보면 간단해. 산타클로스를 믿다가, 믿지 않다가, 결국에는 본인이 산타 할아버지가 되는 거야. 그게 인생이야." 애지욕기생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흔히들 말한다.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작은 사랑인지도 모른다.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사랑이 아닐까.'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때 우린 행복하다."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책속의한줄
언어의 온도 (170만부 기념 에디션, 말과 글에는 그리고 삶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언어의 온도 (170만부 기념 에디션, 말과 글에는 그리고 삶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은이)
말글터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