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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biniclx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뿐인 귀한 삶을 사는데, 지금 당신은 정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인생과 일 = 능력 (선천적) * 열의 (후천적) * 사고방식 (음과 양)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떻게 사람이 올바른 사고 방식으로 방향을 정할 수 있는지, 또 평소에 무얼 중점에 둬야하는지 조언을 해주고 있다. 물론 시대적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성공한 분들의 노력과 관점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라는 보장이라기보단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감과 열정이 생기고, 작은 기회도 감사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진다. 스스로 타오르는 자연성 인간이 되고 싶다 🔥 정진精進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심혈을 기울여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 그러한 노력이 인격 연마를 위한 수행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갈고 닦아 인간을 성장하게 한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깊이 있고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일하는건 시간낭비 같다. 돈을 아무리 받아도 내적 성장과 의미가 없으면 그 시간은 무의미하다. 어떤걸 하던지 목표를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담함과 세심함,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가자. “신이 도와주고 싶어 할 만큼 한결같이 일에 전념하게.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억도 분명 신은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네.” #책으로배웠어요
왜 일하는가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왜 일하는가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다산북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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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eun

@seeunofhd
' "그럼 원장님, 3~4세라도 원리부터 가르치면 되지 않을까요?" 라고 질문할 수도 있겠다. 결론은, 그럴 수가 없다. 아이의 발달이 아직 한글을 배울 만큼 되지 않았다. 일곱 살은 되어야 원리대로 자음과 모음을 나눠서 가르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뇌가 발달하고, 한글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소근육이 발달한다. 또한 언어영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되어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 큰 아이에게 " 너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 사랑이 줄 것 같니?" 라고 물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돤다. 대부분은 "어" 라고 대답한다. "엄마가 너랑 덜 놀아주고 덜 돌봐주고 그럴 것 같아?" 라고 물어도 "어"라고 대답한다. "그래서 싫고 그래?" 이 질문에도 "그렇다"고 말한다. 그때 이렇게 말해주자. "엄마랑 아빠가 사랑해서 결혼했잖아.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엄마랑 아빠랑은 더 행복해졌어. 네가 태어났다고 엄마가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든 것은 아니야. 아빠도 마찬가지야.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은 그댜로인데도 또 마음이 생겨서 널 사랑하게 된거야. 사랑이라는 것은 점점 커지지 줄어들지 않는 거야." #책으로배웠어요
아이의 스트레스 (아프면서 성장하는 스트레스 솔루션)

아이의 스트레스 (아프면서 성장하는 스트레스 솔루션)

오은영
웅진리빙하우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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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eun

@seeunofhd
성실하고 꾸준하게 자기 일을 해 나가는 것. 그 평범한 일상이 삶을 버티게 해준다는 것을 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도, 누군가에게는 싸워 얻어내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어쨌든 지혜는 첫번째 고비를 넘겼다. 내가 지혜의 소원을 잊지 않고 빌어준 덕분이라고 우기는 중이다. #책으로배웠어요
우리가 쓴 것 (조남주 소설집)

우리가 쓴 것 (조남주 소설집)

조남주 (지은이)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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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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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8/5 ~ 8/8 매년 읽는 책들 중에서 정해놓고 꼭 보는 책이 몇 권있다. 1년에 1회는 꼭 카프카의 “변신”을 읽는다. 그리고 미니멀리즘이나 정리정돈에 대한 책, 부모교육서, 경제 재테크 관련책,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이 그것들이다. 제목에 너무 잘 나타나있고,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이 책은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이다. 나는 오늘도 아이 간식을 사다 먹이며 겉포장 비닐과 속 플라스틱 용기를 버렸다. 장을 봐오며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해서 대형 비닐봉투는 쓰지 않았지만, 장 봐온 많은 물건들은 사용이 끝나면 바로 쓰레기가 되고 만다. 오늘 사온 두부만 해도 그렇다. 윗껍질은 비닐이고 용기는 플라스틱이다. 모두 잘 씻어 분류해 배출하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것들이 재활용 되는지는 모른다. 재래시장에 개인용기를 갖고 가서, 두부 한 모만 용기에 받아왔다면 생기지 않았을 쓰레기들인데….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몰라서, 또는 번거로워서 하지 않았는데….후대를 위해선 작은 일부터라도 당장 시작해야한다. 내 집만 깨끗하면, 내 눈 앞에서만 사라지면 그만이라는 생각도 다시 해봐야겠다. #책으로배웠어요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비닐 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소설가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최정화|열린책들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