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국가 기밀과 개인 비극의 교차점!
📚폐쇄된 마을,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
📚데이비드 발다치 저자 <경계에 선 남자>!
💭현존하는 영미 스릴러 작가 중 가장 성공한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 저자의 <경계에 선 남자>는 전작인 <6시20분의 남자>의 두 번째 시리즈로, 국토안보부 요원 트래비스 디바인이 CIA요원의 의문사 사건을 파헤치는 스릴러 소설이다. 우리에게는 '데커 시리즈' 로 잘 알려진 저자의 또 다른 시리즈인 '트래비스 디바인 , 일명 디바인' 시리즈로, 디바인은 육군 특수부대 레인저 출신으로 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훈련된 사람이다. 그가 육군을 떠난 이후 MBA를 취득하여 뉴욕 울스트리트 말단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한 살인사건에 연루된 것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정 음모를 파헤치게 되었고, 그 성과로 실력을 인정받게 된 인물이다. 이 작품은 작은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국가 기밀, 음모, 공동체의 침묵이 서로 얽히면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이끌어가는 작품으로,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하다.
💭CIA 요원 제니 실크웰의 의문사! 그녀는 백악관을 드나들며 국가 안보에 기여하던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의문사를 당하다. 그의 죽음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가 기밀 유출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그가 바닷가 마을에서 변사체로 발견이 되는 순간, 전 세계 첩보원들의 생명도 위협받게 된다. 외지인을 경계하는 작은 해안 마을에 파견이 된 디바인은 주민들의 침묵과 은폐 속에서 사건을 추적하는게 이 작품의 주요 이야기이다. 국가적 음모, 공동체의 배타성, 개인과 가족을 넘어 이어지는 비밀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발다치 작가답게 빠른 전개뿐만 아니라 예리한 묘사로 하루만에 다 읽을정도로 몰입도가 굉장히 높은 작품으로, 스릴러적 긴장감을 준다. 작은 마을의 폐쇄성과 주민들의 침묵은 사건을 더욱 미궁으로 몰아감으로써, 밀폐된 공간이 주는 공포감을 유발한다. 국가 기밀과 개인적 비극을 결합하여 스릴러 장르의 현재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저자의 노련한 서사와 긴장감이 있는 작품이다.
💭30년작가의 경력에서 보여주는 건재한 스릴러 감각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디바인의 임무와 음모를 따라가는 재미와 밀폐된 공동체와 국가적 비밀이 교차하면서 전개가 되는 설정은 저자 특유의 서스펜스를 잘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국가적 음모와 폐쇄적 공동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디바인은 냉철한 분석력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캠벨 장군의 개인적 동기, 제니 실크웰의 비극적 죽음들이 스릴러적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요소이다. 국가 안보와 개인적 비극, 폐쇄적인 공동체의 배타성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 디바인이 CIA 요원의 죽음을 추적하면서, 국가적 음모와 인간적 갈등을 동시에 마주하게 된다.사건의 배경은 작은 해안 마을로, 주민들은 외부인을 극도로 경계하고 침묵과 은폐로 진실을 가리려는데, 이는 공동체가 가진 배타성과 집단적 방어로 그려냈다. 이로 인해 디바인은 외부인 시각과 충돌하는 계기가 된다.제니 실크웰의 죽음은 단순히 국가적 사건이 아니라 개인적 비극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캠벨 장군이 제니 아버지와 전우였기에 사건을 남의 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에 디바인 역시 개인적 감정과 직업적 임무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개인의 삶과 죽음이 국가적 이해관계 속에서 어떻게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진실은 종종 은폐된 공동체와 권력의 벽 뒤에 있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단순한 스릴러 소설이상으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국가적 음모, 공동체의 배타성, 개인적 비극이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교차시켜 역시 발다치답게 필력이 대단한 작품이었다. 저자 특유의 빠른 전개와 치밀한 사건 전개가 첫장을 펼치는 순간 금방 몰입하게 만들고, 작은 해안 마을의 폐쇄적 분위기와 국가 기밀이 얽히면서,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냉철한 분석력과 인간적인 갈등을 동시에 보여주는 캐릭터! 트래비스 디바인! 왠지 데커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스릴러를 즐기면서도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담은 작품! 외부인의 시각으로 공동체의 침묵을 깨드리는 과정을 읽는이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하고, 국가 기밀, 권력의 은폐, 공동체의 배타성을 단순한 스릴러 장치가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쓰였다는 점에서 이 작품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이다. 스릴러 애호가뿐만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읽는내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이다. 참고로 전작 안 읽어도 충분히 읽는데 어렵지 않다.
👉본 도서는 책읽는쥬리(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님이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북로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경계에선남자#데이비드발다치#신간소설#스릴러소설#북로드#책추천#도서협찬#서평단#책읽는주리#영미소설#범죄소설
🌱 무너지며 써내려간, 인간이라는 병의 기록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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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 리텍 콘텐츠
/ 일본소설 문학선 /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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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이야기보다도 문장 하나의 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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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로 그 기억에 남는 다자이 오사무의 문장들만을 골라 엮은 책으로 긴 서사 대신, 다자이의 세계를 가장 응축된 형태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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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의 여러 작품 속에서
외로움, 자기 부정, 인간관계의 불안 같은 감정을 담은 문장들을 선별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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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건네기보다 독자의 마음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읽는 동안 편안하기보다는, 조용히 들켜버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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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지만, 깊이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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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은 작가가 남긴 문장들을 다시 짚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여정입니다. 그 여정 끝에서 각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나는 괜찮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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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핵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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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중심 큐레이션
다자이의 대표작 『인간 실격』, 『사양』, 『어머니』 등에서 핵심 문장들을 골라 주제별로 묶었습니다. 각 문장 옆에는 짧고 친절한 해설이 있어 작품 전체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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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과 번역 비교
각 페이지는 원문(일본어)과 우리말 번역이 나란히 실려 있어 다자이 문장의 맛과 뉘앙스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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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할 공간 제공
책 곳곳에는 독자가 직접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공간(필사 공간)이 있어,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과 사유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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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를 돕는 구성
각 장은 줄거리 요약 → 인상 깊은 문장 → 현대적 해설 → 사유의 질문 순서로 구성돼 있어, 다자이의 문장을 따라가며 자기 내면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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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도 좋고,
그의 작품을 읽어본 독자에게는 다시 꺼내 읽는
정리 노트 같은 책이라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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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오사무문장의기억#다자이오사무#책추천#책소개#책읽는쥬리
📚 자신의 속도로, 자신을 향해 달려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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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최이도, 해피북스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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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시리즈 1위 《메스를 든 사냥꾼》의
최이도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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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레이싱 드라이버 ‘재희’.
레이싱 경기 중 사고를 당하고,
후유증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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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공백 후 다시 복귀를 결심한 재희는
엄마의 고향인 섬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드론부 자원봉사를 하며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의 의미를 새로이 찾는 과정을 그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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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넘치는 경기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달릴 수 없게 된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묻는 소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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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일이 싫어졌다고 말하는 건 용기지만,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건 배신이었다.
재희는 제 발로도 달릴 수 있게 해주는 레이싱이 좋았다.
이제는 비록 가장 빠르지 못해도 오래도록 사랑해 왔고
앞으로도 사랑하고 싶었다.” - 1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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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건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었다.” - 1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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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변해도 삶은 계속됐다.” - 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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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좌절과 원망에서 해방되는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실패한 자신을 기꺼이 용서해 주는 것.” - 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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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반전은 없지만, 일상에서 흔들리는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내며 조금씩 성숙해 가는 인물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담담하게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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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가 말하는 ‘추격’은 경쟁에서 앞서기 위한 질주가 아닌, 자신이 놓쳐버린 삶의 감각을 다시 따라가는 과정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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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잃은 후에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들,
멈췄기에 들을 수 있었던 마음의 소리들이
이야기 곳곳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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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조용히 뒤를 돌아봐도 좋겠어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릴 때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멈추고 나서야 비로소 눈에 들어올 때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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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던 꽃가게의 꽃이 눈에 들어오고,
새로 생긴 카페의 커피 향에 잠시 멈추기도 하고,
학교 앞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무엇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행복할 수 있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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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라본 풍경과 소리들을
여러분도 느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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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추천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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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사람
✔️‘잘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싶은 사람
✔️자극적인 이야기보다 잔잔한 여운을 좋아하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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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이스
/ 최이도
/ 해피북스투유
/ 소설 / 3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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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추천#신간소설#책읽는쥬리
🌱 무너져도, 힘들어도 나를 단단하게 만든 삶의 기쁨과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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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다시살아나는순간들
[안김, 더 와이즈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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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쉽게 지치고, 감정이 무뎌졌다고 느껴질 때.
괜찮은 척은 익숙해졌지만, 정작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묻는 일에는 서툴러진 순간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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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다시 잘 살아갈 것인가’ 보다
이미 충분히 애써온 마음을 가만히 내려다보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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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온 시간, 말하지 못한 감정, 애써 외면했던 상처를
“그럴 수 있었다”고 인정해 주는 문장들이 위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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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바닥에서 건져 올린 감정들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풀어내며, 위로를 ‘건네기’보다 곁에 앉아 함께 숨을 고르게 합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울컥하기보다는,
읽고 난 뒤에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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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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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운 날이 잦은 분
위로의 말조차 부담스러울 만큼 지친 분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고, 다정하게 이해해 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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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
마음을 돌보는 시간의 시작으로 충분한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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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들
/ 안 김
/ 더 와이즈 북
/ 에세이 /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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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추천#책추천#책읽는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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