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브런치#사이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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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원전과 함께 다양한 철학자를 가볍게(?) 만나는 시간
*두마디: 즐기기 위해선 내공이 필요하다!
*추천대상: 영어와 철학 좋아하시는 분.
*이미지: 브런치
*깔때기: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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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친해지면 문학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 영화를 읽는데 도움(?)이 된다. 웹툰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니 브런치처럼 가볍게라도 항상 가까이하려고 노력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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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댓글들을 보다보면 작은 철학적 상황과 사고에도 감탄하는 글들을 만난다. 어찌보면 갈증처럼 느껴진다. 철학을 소개해주고 싶다. 철학을 한 번에 즐길 수는 없을 것이다. 내공이 조금 필요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공을 쌓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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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은 철두철미한 논증을 통해 해답을 도출하는, 주어진 명제를 해제하고 증명하는 직선적인 작업이 아니다. 그보다는 삶과 죽음, 정의와 불의, 관념과 실재, 신과 인간, 존재와 부재 등 도대체 답이 나올 것 같지 않는 질문들을 붙잡고 반복해서 묻는 작업이다. p.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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