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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 독서 모임 (오늘의 철학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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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수

민음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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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무라 미츠오

비룡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인생에 도움이 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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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베 유지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아름다운날

가장 사적인 관계를 위한 다정한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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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녕

클레이하우스

못 말리게 시끄럽고, 참을 수 없이 웃긴 철학책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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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허쇼비츠

어크로스

위험한 철학책 (위험하지 않은 것은 철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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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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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in

@kwonsoonjin
세상끝의 카페에서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찾아가는 소설 형식의 철학책 ➰ 원서임에도 넉넉한 여백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자기전 읽기 좋은 책!! ➰ Why are you here? Do you fear death? Are you fulfilled?
The Cafe on the Edge of the World : A Story About the Meaning of Life (Paperback)

The Cafe on the Edge of the World : A Story About the Meaning of Life (Paperback)

John P. Strelecky
Little, Brown
1달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ehfu

좋아요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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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yhkles
*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철학 전집도 아니고 "척학 전집"이라니! 뭐지? 했는데, 바로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이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다. 그리고 그 전집의 첫 번째가 바로 "철학"이다. 저자가 이클립스라고 되어있는데 13만 구독자(현재는 14만 명)를 자랑하는 지식 유튜버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독서광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쌓은 사유와 통찰로 다양한 지식을 중립적으로 풀어내는 크리에이터가 되었다고. 처음 책장을 넘기기 시작할 때는 조금은 재미있는, 하지만 지금까지 읽었던 그냥 그런 철학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재미" 때문이다. 철학 공부를 너무 하고 싶은데, 학교 때 배웠던 철학은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독서를 시작하며 다양한 철학책에 도전했지만 제대로 성공해 본 적이 없다. 쉽다는 철학 책을 읽어도 그저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뿐이지 이해했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여러 권 반복하다 보면 이제 내 탓을 하게 된다. 나랑 철학이 맞지 않나 보다, 내가 철학을 받아들이기에는 아직 덜 성장했나 보다 등등. 그런데, 이제 알았다. 그저 지금까지의 철학 책은 어쩌면 지식만으로써의 철학이었기 때문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세계 척학 전집>의 "훔친 철학 편"은 이해하기 쉬웠고 게다가 재미있었다. 세상에! 철학 책을 읽는 데 페이지가 쭉쭉 넘어가다니, 이런 신기한 경험을 할 수가! 완전 새로운 경험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철학을 철학에서 머무르게 하지 않고 현대의 우리에게 적용하여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가까지 연결시켜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목차가 시대 순으로 되어 있지 않다. 1부 진리와 인식 파트에서는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를 통해 "진리"를 탐구한다. 2부 윤리와 정의 파트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다양한 철학자들을 통해 얻을 수 있다. 3부 자유와 실존 파트는 "나는 누구인가?"를 탐구한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많은 철학자들과 그들의 명제들을 달달 외웠던 학창 시절이 떠오른다. 알고는 있지만 왜 그런 명제에 도달했는지는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그래서 너무나 궁금했던 것들이 이제야 해소되었다. 무엇보다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를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즐거웠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이클립스
모티브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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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가볍게 읽는 철학책 좋아요!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며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추구하는 스토아 학파 좋다 좋아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이런 식으로 살아간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세네카 씨, 오늘 수영장 물 온도는 좀 어때요? (스토아 철학으로 배운 이 세상을 수영하는 법)

세네카 씨, 오늘 수영장 물 온도는 좀 어때요? (스토아 철학으로 배운 이 세상을 수영하는 법)

정강민
들녘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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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세상에 다툴 일만 너무 많을때. 살다보면 '장애물'을 만날 일이 꼭 있어요. 🔖 인생에서 위기는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철학이 있는 사람은 위기를 다르게 본다.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철학 없는 사람은 같은 문제 앞에 좌절하지만, 철학 있는 사람은 같은 문제 속에서 성장한다. p.5 성장하고 싶을 때 저는 철학책이 끌려요. 내 안에 힘을 키울 방법을 근본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에요. 🧠 물론 철학을 이해하는 건 여전히 어려워요. 많은 철학자들, 다양한 이론들을 모두 안다고 이해한다고 허세를 부리고싶지만 초보는 마음에 새겨듣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 과거를 영양분 삼아 오늘을 사는 사람은 훨씬 더 유연하다. 상처는 무기가 되고, 실수는 방향을 바꿔주는 이정표다. 차이는 단순하다. 과거에 머무르느냐, 아니면 과거를 발판 삼아 나아가느냐. p.71 ✒️ 한 문장, 한 페이지, 한 순간에 자신을 머물게 하고 스스로를 비추어 내가 갈 길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필력이 돋보였어요. 🏛 60명의 철학인들을 한 곳에 모을 뿐 아니라 이들의 지혜를 '살아내는 힘'으로 활용하고 나의 실수와 후회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친절함까지. 💌 얇고 가벼운 책이지만 누구보다 우리 인생을 진지하게 이해해주었기에 오래오래 필사하고 품고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 삶의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질문을 나누며 마무리할게요. 💡 "나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실패를 끝이라 부르고 있는가, 시작이라 부르고 있는가." "나는 오늘 하루를 책임질 용기가 있는가."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닌 인생을 탓하는가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닌 인생을 탓하는가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 코리아)|딥앤와이드(Deep&WIde)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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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