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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지금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아마 긴 연휴에 전국 각지, 혹은 세계 각국에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사실 우리들은 모두 다른 곳에 살기 때문에 이 질문의 답은 무척이나 다양한 곳이 되겠지만, 이 다양한 “지명”은 어디서 생겨난 것인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우리 가족은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꼭 그 지역의 유적지나 박물관에 방문하는데, 그럴 때 마다 이어진 아이의 단골질문이 바로 “엄마, 여기는 왜 이렇게 불러요?”였다. 처음에는 나도 잘 몰랐지만, 아이를 위해 검색을 하다보니 지명은 그 지역의 특징이나 전통을 담는 경우가 많았기에 언젠가부터는 지명의 의미를 꼭 찾아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곤 했다. 그러다 최근 이 책을 만나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득 채울 수 있었기에, 초등사회교과 연계에 아주 좋은 책,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를 소개한다. 초등사회교과 길잡이로 추천드리고 싶은 길벗스쿨의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 중 한 권인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는 초등사회교과연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책. 실제 선생님들이 직접 추천하시는 초등사회교과 필독서이기에 지리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나 사회 상식을 깊고 폭넓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이 즐겨 찾는 시리즈. 더불어 읽기 쉬운 교양도서를 아이에게 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지리와 역사 등에 대해 알찬 자료가 필요한 선생님들께도 무척 사랑받는 책일만큼 다양한 사회상식 등을 담고 있다. 구성 역시 만화와 설명, 짤막한 상식 등이 어우러지기때문에 아이들과 과제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여행지에서 간단히 찾아보고 익힐 수 있는 분량인 점도 너무 마음에 든다. 사실 초등사회교과 연계로 읽으면 좋은 책이야 무척 다양하겠지만, 이렇게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처럼 간략하고 재미있게 익히는 책들이 독서활동이나 유적지 방문 전에 필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는 서울에서부터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부산, 대구, 전라도, 제주도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다양한 지명도 부족해 해외의 몇몇 지명들까지 고루 다루고 있다. 실제 우리아이가 물었던 지명들도 다양히 수록되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을 새록새록 느꼈을 뿐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지명의 유래 등을 함께 읽으며 그 안의 역사와 상식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가 그냥 지나치기 쉬운 지명에서도 상식을 익히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사회연결고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는 이미 국어편에서 어린이베스트셀러를 달성했고,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초등추천도서로 꼽는 책이지만, 법, 직업, 나라에 이어 지명편까지 나올만큼 포등사회교과 영역에서도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싶어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우리아이도 다양한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를 읽고 있지만 지명 편이 가장 궁금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다고 표현하더라. 어쩌면 아이들이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것이 지명이기에 더욱 재미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진짜 공부는 역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것임을 또 깨닫는다. 학년이 높아지면 지리는 점점 재미없는 과목취급을 받고 만다. 그러기 전에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지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해주면 어떨까? 초등사회교과를 이해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게 하는 책,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였다.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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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얼마 전 내가 소개했던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리뷰를 읽고 이런 스타일의 책을 소개해달라는 지인의 부탁이 있었다.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는 마치 만화처럼 그려진 일러스트와 인상적인 색채가 눈부셨던 책으로, 과연 이런 스타일의 책을 또 소개할 수 있을까 걱정부터 들더라. 그만큼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는 특별한 책이었으니까. 그래서 어떤 책을 소개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 문득, 아예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를 출간했던 키위북스의 책들을 소개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키위북스 그림책들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다양한 판형과 주제의 그림책들을 만날 수 있는 창의력 넘치는 책들로, 대표작으로 「팬티 입은 늑대」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간을 걷는 이야기」 등을 꼽을 수 있겠다. 그외에도 “아! 이 책!”할만한 책이 무척 다양하게 많으니 서점이나 도서관 등에서 키위북스를 검색해보시기를 추천해 드린다. 다양한 아동창작동화나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를 만날 수 있다. 나 역시 앞서 여러 권의 키위북스 책을 소개해왔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정말 글씨 하나 버릴 게 없는 책이라 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 아마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눈치채셨겠지만, 우리의 지구를 위협하는 플라스틱과 그 폐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여러 가지까지 고루 다루고 있어 읽을거리가 무척이나 풍성한 책이다. 나와 소통해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우리 아이의 창래희망은 환경과학자다. 조금 구체적으로 소개하자면, 쓰레기를 활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아이의 꿈이다. 아이가 이런 마음을 품게 된 것은 거북이 코에 빨대가 꽂힌 사진을 본 이후로, 그 사진은 아이의 생활과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엄청난 책! 사실 엄마인 내가 보기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는 완벽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먼저 일러스트. 무척 귀여운 용사들의 모습이지만, 그와 대조적인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호기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마치 악마처럼 쌓인 쓰레기들은 아이들에게 상징적 의미로 다가와 쓰러진 동물들을 더욱 애잔하게 바라보게 한다. 그뿐인가. 플라스틱이 지구에 미치고 있는 영향, 동물들의 아픔 등을 상세하게 그려두어 지식을 쌓는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플라스틱의 처리 과정 등을 다룬 점. 많은 그림책에서 플라스틱이 왜 나쁜지를 다루기는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나빠지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까지 상세히 다룬 그림책은 잘 없기에, 『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를 읽는 내내 아이와 나는 메모하고, 소리 내 읽고를 반복했다. 사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임에도 일러스트가 상세하고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용 또한 무척 알차다. 사실 플라스틱과 환경에 대해 무척 상세히 다루다 보니 다소 글밥이 많기는 하지만, 쉬운 문장으로 잘 설명하기도 했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의 내용을 잘 선정하여 거북하거나 어렵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또 군데군데 익살스러움이 숨어있어 지겨워하지 않고 그림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어쩌면 이 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 모두가 읽고, 배워야 할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이 저지른 일은 언젠가 인간에게 돌아올 것이기에, 그 부메랑을 막기 위해서라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반드시 배워두어야 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서정적인 그림책부터 이런 환경 그림책까지 고루 다루고 있는 키위북스 덕분에, 오늘도 감성과 지식을 모두 채우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키위북스의 다양한 아동창작동화나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등을 소개해드릴테니, 같이 키위북스의 많은 책들을 읽기를 바라며!
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 것

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 것

김은정 (지은이), 최해광 (그림)
키위북스(어린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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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속지 마! 왕재미    지구 온난화를 재미있게 풀어놓은 다영작가의 과학 동화 한 권을 읽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학생들과 독서캠프를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관련된 책이 나왔다고 하면 귀가 솔깃해 진다.   창비에서 가제본으로 나온 속지 마! 왕재미는 지구 온난화라는 조금은 따분할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 되는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풀어내고 있는 과학 동화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는 책에서 아이들의 독서 습관은 초등학생이 최고의 결정적 시기라고 했다. 단편부터 시작해서 150페이지 정도의 장편까지 읽는 습관이 루틴화 된다면 대입 논술에서 누구보다 먼저 준비하게 된다는.....    이 책은 딱 150페이지 분량의 동화다. 요즘같이 화려한 콘텐츠와 게임에 노출된 아이들이 읽기에는 조금 긴 분량의 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라는 개념을 재미있는 동물 개릭터를 등장시켜 풀어내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진짜일까? 가짜일까? 이러한 화두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느 날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지구에 불시착하게 되는 우주 경찰 총장 왕재미 그러나 불행히도 자신을 보호해 줄 우주 반지를 악당 사기꾼 '개구라'에게 빼앗기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개구라가 내민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되고 그 결과 자신은 아주 작은 개미로 변한다.   지구의 위기를 느낀 왕재미는 지구 경찰서에 찾아가 본인이 겪은 이야기를 사건으로 접수하지만 지구 경찰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결국 왕재미는 스스로 지구 경찰서에 청소부로 취직을 하게 되고 그러는 사이 지구 곳곳에서는 개구라의 함정으로 나쁜 일이 터지고 있다.    우주 반지의 초능력을 이용해 동물 청렴위원회 냐옹희를 매수해서는 사람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아 가로채고 멸종 위기의 북극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 시켜야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엉터리 소문을 믿게 만들어 동물들이 모두 가스 뿡뿡 캠페인에 참여하게 만든다.    동물들은 모두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방구를 뿡뿡 뀐다.    시장인 사막여우와 결탁해서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와 무관하다는 거짓으로 사람들을 매수하고 온실 가스 배출량을 늘이기 위해  전 세계 나라들과 대규모 공장 설립에 협의할 라이어 협정을 체결하기도 한다.    그런 순간마다 우주 경찰 총장 왕재미는 작은 몸이지만 지구를 위해 사건을 파헤쳐나가고 진실을 밝혀낸다.    경찰서의 청소부로 함께 일하는 짱센풍뎅이와 예반디, 그리고 왕재미의 꿈은 지구를 지키는 것이다.    가짜 뉴스가 판치고 사기 범죄가 넘치는 세상에서 악당 개구라에게서 우주 반지를 무사히 되찾아  우주 경찰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지구 온난화라는 주제를 두고 과학 지식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오늘날 지구는 과거 2000년이 넘는 세월 중 유례 없는 온난화를 겪고 있다.    지구 온도가 2도 오르면 대부분의 작은 빙하는 사라지고 수억 명이 물 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지구 온도가 4도까지 오르면 해양 생물의 절반이 멸종하게 된다.    과학은 항상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앞선 법칙과 원리를 뒤집거나 보완해 가면서 발전하고 있다.    30년 전에는 심각하지 않았던 지구 온난화가 지금은 심각해 진 것이다. 여러가지 과학적 증명이 뒷 받침 되면서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증명해 보이기 때문이다.    환경은 이제 지구인들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논의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과학 동화를 통해 일상 속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거짓과 진실을 지혜롭게 구별할 줄 아는 현명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부드러운독재자 #통영 #속지마왕재미 #달콤짭짤코파츄 #다영작가 #과학동화 #동화 #동화책 #초등학생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책 #책스타그램 #교사 #북스타그램 #가제본 #서평
속지 마! 왕재미 1 (지구 온난화는 진짜야? 가짜야?)

속지 마! 왕재미 1 (지구 온난화는 진짜야? 가짜야?)

다영|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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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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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실험경제반 아이들 두 번째,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은 개인의 합리적 선택의 문제와 사고를 다루었던 앞 권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에 이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 사고법을 다룬다고 하여 더욱 궁금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다. 요즘 자주 등장하는 '지속가능 미래'를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기에, 그 개념에서 시작하여 국제경제와 통화정책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준다니. 어떻게 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있을까! ⁣ ⁣ 앞 권에서는 재료의 희소성, 한계효용, 한계 생산, 기회비용 등 어른들에게도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는 용어들을 '선택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묶어 꽤 재미있게 풀어냈다. 희소성을 피자 재료 경매로, 치킨과 떡볶이로 기회비용을. 초코파이와 라면에서 한계효용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서 생각의 전환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시각의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웠고, 선생님이 경제 수업을 해온 시간들이 엄청난 기술로 녹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 책은 '개인의 선택'에서 '사회의 선택'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우리가 신는 운동화의 생산지로 보는 교역, 자유 무역과 보호무역의 개념, 햄버거 가격에서 환율의 결정과 변동에 대해 배우고, 이 양면성을 아이들이 직접 깨닫는 과정이 매우 놀라웠다. 또 어른들에게도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플레이션, 한국은행의 역할 등의 분야를 읽으며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경제를 배워나간다면 사회의 전반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도 절로 들었고. ⁣ ⁣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중고등학생, 혹은 초등 고학년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한다면 아이들이 단순하게 천원 이천 원이 아니라 그 천원의 가치를 볼 수 있고, 빵 하나를 사 먹으면서도 그 빵이 가지는 경제적인 의미, 세계적인 영향까지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예전에는 몰랐지만 살면서 점점 경제가 사실은 세상 그 모든 것과 연결된 '사회 망'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래서 더욱 눈을 넓히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단순히 '경제=돈'이라는 개념만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숲을 볼 수 없음을 어른들이 먼저 깨닫고, 아이의 눈도 틔워주어야 하기에 이 책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니는 것 아닐까. 아무리 숲을 보라고 아이에게 말해도, 나무만 보던 아이가 쉽게 숲을 볼 수 없으니 말이다. ⁣ ⁣ 사람의 행동이 경제적인 인과관계, 상호작용, 사회규범, 세계의 경제 등까지 모든 것에 기인할 수 있음이 실로 놀랍다. 그리고 이것을 아이들이 통찰할 수 있음도. 김나영 작가님 덕분에 나는 이것을 집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시민이 될 수 있는 눈을 틔워줄 차례라는 생각이 든다. ⁣ ⁣ ⁣ #세계시민이된실험경제반아이들 #최강의실험경제반아이들 #김나영 #앵글북스 #경제교육 #경제학습 #사회경제학 #초등추천도서 #중등추천도서 #고등추천도서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최상위 10대들의 글로벌 경제 수업)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최상위 10대들의 글로벌 경제 수업)

김나영
리틀에이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