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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진

@godtn32
아이의 기질, 지능을 이해하고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꼼꼼히 읽으면서 체크할 포인트가 많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내 아이의 기질과 지능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공부법을 익혀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후천적 공부머리 성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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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연
카시오페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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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5nme
Review content 1
내 기준 벽돌책인 《밀레니엄》 시리즈 총 6권을 장장 열흘에 걸쳐 다 읽어냈다. 범죄 스릴러 소설계의 포르쉐 정도라기에 절판된 책을 중고로 꾸역꾸역 찾아내 캐나다로 배송받은 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여태껏 몇 번이나 시도는 했지만 도저히 한 챕터를 넘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엔 딱 100페이지까지만 읽어봐야지 하고 펼쳤다가 제대로 책에 흡입당했다. ​ 지난 열흘간 이 두껍고 긴 시리즈를 읽는 내내, 역시나 나는 너무 괴로웠다. 스웨덴식 이름들 때문에. 등장인물이 끔찍할 정도로 많은데, 게다가 이름들이 다 너무 길고 비슷하고 생소해서 이게 여자 이름인지 남자 이름인지도 분간이 되지 않았다. 사실 다 읽고 난 지금도 주인공들 이름마저 헷갈린다. 이름만 좀 더 알아보기 쉬웠다면 한국에서도 더 인기가 많았을 텐데.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 얘가 누구더라, 얜 또 누구야 하고 헤매고 있자면 갑자기 흡입력이 확 높아지는 구간이 나온다. 질질 끌고 늘어져서 눈의 초점이 흐려지고 페이지 넘김이 빨라지다가도,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한 줄 한 줄 짚으며 읽고 있었다. 리스베트 파이팅, 속으로 응원하면서. ​ 재밌느냐고 묻는다면 망설이겠다. 으레 진지한 분위기의 장르 드라마가 그렇듯, 재미있다고는 선뜻 말 못 하겠다. 너무 진지하다. 추천도 못 하겠다. 책의 두께와 이름들로 인한 장벽이 너무 높다. 나는 거의 지금 《총, 균, 쇠》라도 다 읽어낸 듯한 느낌이다. 뿌듯하다. 6권 내내 체한 듯 갑갑하던 마음이 《벌집을 발로 찬 소녀》 2권 마지막에서야 다 소화된 느낌이다. 그뿐이다. 물론 방금 전까지는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어” 하며 4시간을 미동도 하지 않은 채 결말까지 읽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읽어보라고 선뜻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영화화도 두 번이나 되었는데, 영화보다는 소설이 훨씬 낫다고는 말할 수 있다. ​ 마무리로 초등학생들도 독후감을 이렇게는 안 쓰겠다 싶게 적어보자면, 리스베트 멋있다. 부럽다. 그녀의 능력이 탐난다. 파이팅.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스티그 라르손|뿔(웅진)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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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어느새 아이의 3학년생활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무척 성실히 학교생활을 임하기도 하고, 열정적인 선생님이 담임이 되어주셔서 아이의 학교생활이 내내 즐거웠기에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아이와 3학년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물었더니 아이는 경제학급을 했던 이야기를 한다. 그래, 아이들이 역할을 부여받아 월급을 벌고, 벌금이나 세금도 내보고, 그렇게 번 교실화폐로 문구도 살 수 있었으니 무척 재미있었을 듯 하다. 나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아이의 학교생활이지만,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을 고르자면 생존수영이 아닐까 싶다. 우리때는 없었던 수업이기도 하고, 점점 학교수업도 변해가는구나 싶어져서 놀랍기도 했던 생존수영. 이미 생존수영을 배운 아이들에게는 희미해져가는 기억을 떠올릴 수단이 되어줄테고, 앞으로 생존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예습이 될 책,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소개한다. 사실 수영을 따로 배우는 아이들 외에는 수영장은 “물놀이터”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즐거운 곳이 무척이나 위험한 곳으로 바뀌기도 하니 생존수영이야 말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에서는 생존수영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수영복의 종류, 수영복이나 수모를 착용하는 법, 구명조끼 입는 법, 음파 호흡법, 부력이나 뜨는 법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된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초등학생임을 고려하여 샤워하는 법이나 마무리하는 법도 거론하고 있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 역시 반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걱정했던 아이였던터라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읽으며 공감하기도 하고, 배웠던 것을 떠올리기도 하는 등 무척이나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재미있는 물놀이 쯤의 수업이었나 싶어질 무렵, 아이는 생존수영이 왜 필요한지, 생존수영을 배우는 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기억하고 있어 엄마를 놀라게 하기도 했고. 초등학생의 수영교육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고 수상 안전사고 발생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는 만큼,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은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실질적으로 유용할 정보를 알려준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아이들도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을 통해 생존수영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본다.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박현아
노란돼지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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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요즘 금수저가 그렇게 좋다는데, 난 물려줄 돈도 없고, 이어줄 가업도 없다. 그나마 물려줄 것(?)이 있다면 실바니안과 책정도랄까. 아무튼 책수저로 태어난 덕(?)에 우리애는 책으로 놀고 자라는데, 그렇다보니 종종 나이보다 앞선 책을 읽게 될 때가 많다. 해리포터 역시 그렇게 입덕. 재독에 재독을 해도 재미있는 책이지만, 해리포터 맛을 알고 나니, 시시한 판타지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꼬마가 2권 언제 나오냐고 몇번이나 물은 책이 있었으니, 바로 『용이 부른 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 『용이 부른 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의 가시와바 시치고 작가는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로 무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향을 준 작가님이다보니 그 스토리의 탄탄함과 쫄깃함은 말하자면 입아플 정도. 개인적으로는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보다 『용이부른아이』가 훨씬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니 초등학생 포함, 학생들부터 어른이들까지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용이부른아이 1』에서 주인공 미아가 저주를 풀고 왕궁에 안착하게 되었다면, 『용이부른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은 자아를 성장하고, 진정한 용기를 배우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모두가 기다리던 고결한 용 대신, 검고 털이 많은 생명체를 만나게 되고, 사람들은 그것을 불길한 존재로 여기며 없애려고 한다. 미아는 이 생명체에게 '고키바'라는 이름까지 붙여주며 숨겨진 정체를 밝히려고 노력한다. 이 장면을 보며 조금은 씁슬했던 까닭은, 아이였기에 이렇게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기 때문. 어른들은 사회가 정해놓은 기대에 미치지 않는 존재들을 얼마나 쉽게 부정하고 등돌리며 사나. 아이들만이 편견없이 자신이 본대로, 자신이 생각한대로 맞닿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용이부른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이 더욱 마음에 붙는 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미아가 위협을 대비에 선택한 무기도 인상깊었다. 단지 힘이 세지기 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이 많은 생각을 가져다주었다. 어른의 기준, 누군가 정해놓은 “우수한”것들에 대해 너무 당연한 듯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깊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느낌이었다. 물론 스토리 자체도 무척이나 흥미진진했다. 고키바의 정체, 갈대마을, 한쪽 눈을 잃은 외눈 용 등 촘촘한 복선들 위로 쌓아올리는 여러 이야기들이 판타지 동화로서의 재미를 극대화시켜주었다. 또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감동을 느끼기도 했고. 1권에서의 미아는 운명에 이끌려 왕궁에 오게 되었다면, 『용이부른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에서의 미아는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정해진 틀이 아닌, 스스로의 길을 걷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깨우침을 준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용이부른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은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그리 적은 분량의 책은 아니다. 그러나 무척 재미있고, 스토리전개가 빠른 편이기에 조금의 인내만 가진자면 충분히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학,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책읽는 습관 들이기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용이 부른 아이 2: 검은 생명체의 비밀』을 꼭 한번 만나보길.
용이 부른 아이 2 : 검은 생명체의 비밀

용이 부른 아이 2 : 검은 생명체의 비밀

가시와바 사치코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긴이)
한빛에듀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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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그림책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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