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게시물

11
더보기
user
badge

글소리

@geulsori
어릴 적 이 작가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꽤나 애먹었던 기억이 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 아마 좀머 씨의 이야기가 첫 대면이었던 것같고 그 뒤로 향수, 콘트라베이스(선후는 확실하지 않다)를 차례로 읽어대며 그의 이름을 머릿 속에 각인하고 싶었다. 그는 한 동안 최애작가로 내 삶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몇 십년만에 그를 다시 만났다. 네 개의 단편을 엮은 이 책에서 두 가지는 나도 떠올려봤던 내용이라 반가웠고, 한 가지는 너무도 이 세상과는 동떨어진 기발한 생각이라 다시금 그를 동경하게 되었다. 어릴 적 내가 그를 좋아했던 이유가 선명해졌다. 이런 단편을 쓰는 날
깊이에의 강요

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열린책들
read
다 읽었어요
1년 전
user
badge

okalal

@okalal
#작가들의_비밀스러운_삶 #기욤뮈소 최애작가인 기욤뮈소의 몇년전 책이다. 언젠가부터 정신없는 서사로 책을 매번 챙겨보지는 않게 되었다. 충격적인 반전 결말이, 다른의미의 충격과 서사에 어이없음에 작별을 고할 때가 온 것 같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밝은세상_펴냄 #추미스 #최애작가 #340페이지 #보몽섬 #반전결말 #정신없는서사 #이젠안녕 #플라이북 #리뷰 #서평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기욤 뮈소 장편소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기욤 뮈소 장편소설)

기욤 뮈소
밝은세상
2년 전
user

두드

@doodeu
20240108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소설. 등장인물 별로 화자를 설정하고 그들의 심리와 감정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내용과 표현이 너무 명확하고 정확해서 몰입이 아주 잘 되었음. 감성적이고 우울한 히가시노 게이고 같았음. 마지막 반전이 살짝 아쉬웠지만 무척 재미있게 잘 읽었음. 두 번째 작품이지만 최애작가 중 한명이 될 것 같음.
그날, 너는 무엇을 했는가

그날, 너는 무엇을 했는가

마사키 도시카
모로
2년 전
엽기부족
엽기부족@eyoooo

속편도 너무 좋았어요

2년 전
user

수민

@whiteshark_421
최애작가님의 책이지만 뭔가 왠지모르게 아쉬웠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이꽃님
우리학교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