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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Phono sapiens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Phono sapiens

최재붕

쌤앤파커스

머니 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머니 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김용섭 외 7명

북모먼트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 지금 모든 자본은 AI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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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지은이)

쌤앤파커스

AI 사피엔스: 전혀 다른 세상의 인류 (전혀 다른 세상의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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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쌤앤파커스

머니 트렌드 2025 (새로운 부의 기회를 선점할 55가지 성공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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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섭 외 7명

북모먼트

코로나 사피엔스 =문명의 대전환,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신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Corona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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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외 6명

인플루엔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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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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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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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벤트 당첨도서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 생존전략!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봉 저자 <머니트렌드 2026>! 돈의 판이 바뀐다! <머니 트렌드 2026>는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작품으로,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전망서이다. 이 작품은 경제, 산업 전문가 8인의 협업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유동성, 부동산, 기술 변화 등 핵심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50가지 생존 공식으로 구성된 경제 전망서!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중 하나로, 흔들리는 시장에도 대한민국 경제 예측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작품이다.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 까지!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냈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작품은 총 6장으로 나뉘어진다. 1장은 한국 및 세계 경제 전망을 이야기한다. 불확실한 유동성 시대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새로운 화폐 질서의 변화를 다룬다. 스테이블코인, 상호관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얽히며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일 돈의 흐름을 전망한다. 2장에서는 주식시장의 현재와 앞날을 말해준다. 코스피 5000 돌파라는 한국 증시의 꿈과 미국 주식시장의 불패 신화가 이어질 수 있을지를 말한다. 또한 2026년에 주목해야 할 테마와 함께 앞으로 기업들의 가치와 산업의 성장성에 관해 예측해준다. 3장에서는 부동산 시장에 불어올 3대 파도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를 뒤흔들 주거 문제를 다루고, 얼죽신, 즉 얼어 죽어도 신축, 월세 시장의 폭발, 정책 빅뱅으로 이어지는 3가지 흐름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삶과 자산 구조도 바꿀 흐름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리얼 라이프 파워에서 진짜 경험의 가치가 부상하는 문화적 현상을 분석한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란이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이 소비자의 지불 의사와 프라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에 대해 말한다.5장에서는 암호 화폐를 투자 자산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쟁의 무대로 바라보고, 사회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제도권 진입,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화폐까지 미래의 화폐 전쟁에 대해 분석한다.마지막 6장에서는 AI를 위시한 테크의 변화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의 질서를 송두리째 바꿀 과정을 전망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산업 구조 및 일자리, 글로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모습을 짚어낸다. 불경기라고 해도 돈을 잃는 사람이 있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변화를 읽고 과감히 움직이는 이들! 이 작품은 그 기회를 잡고 금융, 정책, 산업을 넘나드는 인사이트를 담아냈다. 경제의 핵심은 유동성이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준다. 2026년은 금리조정과 정책 변화로 인해 부동산의 세대 교체가 일어나는 시기로 분석된다. 신축 아파트 선호,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수도권 재개발 지역의 가치 상승 가능성 등 실질적인 투자 시사점을 제시한다. AI,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산업 혁신을 넘어 소득 구조까지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장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초보 투자자에게 기본을 , 숙련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작품이다.단순한 예측서가 아니라, 경제적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유동성과 기술 변화에 대해 다루며, 투자자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유익한 작품이다. 앞으로 3년간의 경제적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이 작품은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개인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유동성 공급이 자산에 미치는 영향, 돈의 흐름을 읽는 법과 투자 타이밍을 포착하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금리, 정책, 세대교체에 따른 부동산 가치 재편, 수도권 재개발, 신축 선호, 월세 전환 등 실전 투자 포인트에 대해 말해준다.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머니루트, 기술 혁신과 산업 변화,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등 분야별 생존 공식 50가지에 대해 말해주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단순한 경제 전망서가 아니라, 개인의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단순한 예측보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구조적 시각을 제공해주고, 유동성, 금리, 정책 변화 등 경제의 핵심 요소를 쉽고 명확한 비유로 설명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경제, 산업, 기술, 부동산, 소비 등 각 분야별로 깊이 있는 분석과 예측이 담겨 있어서 균형 잡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사고방식과 행동 지침을 담고 있는 작품! 미래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2026년까지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작품! 그 어떤 트랜드서보다 깊고 정확하다! 앞으로의 선택은 곧 부의 운명,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트렌드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매우 시의적절하게 도움이 될 것이고, 혼돈의 시대에 믿음직한 지적 자산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머니트렌드2026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경제 #경영 #트렌드 #경제예측서 #돈의흐름 #이벤트당첨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책추천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읽어주는남자 #북모먼트
머니 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머니 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김용섭 외 7명|북모먼트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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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진짜 자연을 건드리지 않는 게 더 좋다는 계산을 이제 드디어 사람들이 할지도 모른다. 그런 희망이 생긴 겁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이런 대재앙에 휘둘릴 수는 없어요. 생태적 전환만이 살 길이에요. (p.41) ⁣ ⁣ 처음 코로나19 소식을 접한 날을 떠올려본다. 우한이라는 낯선 지역에 어떤 병이 발병했다고 했고, 그 병이 치명적으로 퍼진다는. 사실은 낯설고, 그렇게 대단한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코로나는 어느새 반년이 다 되도록 우리의 생활을 흔들어대고 있다. 나는 눈물이 날 것 같던 아이의 어린이집 졸업식을, 그토록 설레던 아이의 유치원 입학식을, 기다리던 벚꽃놀이를,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 받았던 바닷길을, 봄 옷을 마음껏 꺼내 입을 자격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닐 자유를 다 빼앗겼다. 어떤 이들은 건강을, 자유를, 심지어는 생명을. 언제인가 창문을 내려다보며 코로나는 밖을 자유롭게 다니는 데, 나는 놀이터도 못 간다며 엉엉 울던 아이의 뒷모습이 여전히 가슴에 서늘히 맺힌다. ⁣ ⁣ 사실은 이 책은 읽고 싶기도 했고, 싫기도 했다. 코로나 사태, 그리고 그것에 관련된 사회 경제적 개념을 가지고 싶기는 했으나,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마치 코로나를 인정해버리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 궁금함과 거부감을 동시에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 ⁣ ⁣ ⁣ -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키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 전에도 세계화의 영향으로 세계가 하나고 우리가 떨어져 사는 게 아니구나, 이런 인식들이 퍼졌죠. 이번 사태로도 드러났잖아요. 중국의 지방도시 시장에서 시작되었다는 바이러스가 지금 전 세계에 위기를 몰고 왔으니까요. 그러니까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연결돼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는 거죠. (p.61) ⁣ ⁣ - 사람들이 화장지 회사에 언제 생산이 되냐고 물어보면 모른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재료가 와야 되는데 그걸 알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p.107) ⁣ ⁣ 개인적으로 몇 권의 책을 흥미로이 읽었던 김경일 교수님, <차이나는 클래스>의 최재붕 교수님,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장하준 교수님들 여러 분야의 저명한 이들의 담화 형식으로 엮인 이 책은 담화라서 더 없이 좋았고, 그래서 더 쉬이 이해가 되었다. 사실 쉽게 이해되지 않을 이야기들을 쉽게 쓰는 것은 오히려 더 어렵다. (뭐 물론 쉬운 이야기를 매우 어렵게 쓰는 이들도 있기에, 무엇이 더 어려운지는 굳이 따지지 않겠으나 말이다.) ⁣ ⁣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또 쉽게 잊고 살았던 사스와 신종플루, 메르스 등 우리를 위협한 바이러스들을 다시 짚어볼 수 있었고, 바이러스의 주기가 짧아지는 원인을 매우 쉽게 정리하여 풀어준 덕분에 머리에 갖지 못했던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 ⁣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이 책을 읽을수록, 뒤로 갈수록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호모사피엔스라는 탈을 쓰고, 자연과의 넘치는 접촉을 한다는 대목에서는 우리가 인두겁을 쓰고도 얼마나 인간 같지 않은 짓을 하고 사는지, 얼마나 현명하지 않은 사람으로 사는지 고민이 앞섰다. ⁣ ⁣ 사실 여전히 우린 정상괘도에 올라서지 못했다. 그런데 이쯤에서 내가 묻고 싶었던 것은 우리가 살았던 “정상적인 삶”은 어느 시점일까? 우리가 송두리째 빼앗겼다고 느끼는 것들은 언제부터 우리의 것이었고, 당연한 것이었던가. 그것은 여전히 명확하지 않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한가지만은 매우 명확하게 알 것 같다. 적당한 삶을 누리려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말이다. 그동안 우리가 믿어왔던 것들의 기준이 사실은 모두 흔들렸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새 기준을 가져야 하고, 새로운 것을 수립해야 한다. ⁣ ⁣ 어떤 측면에서는 코로나 가운데의 지금보다, 탈 코로나 상태의 대비가 세상을, 나라를, 경제를 좌우할 수 있다고 보기에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인내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아요테러 #소통환영 #책소개 #책추천 #책속구절 #명언 #책속한마디 #코로나사피엔스 #인플루엔셜 #최재천 #장하준 #최재붕 #홍기빈 #김누리 #김경일 @
코로나 사피엔스 (문명의 대전환,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신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코로나 사피엔스 (문명의 대전환,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신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최재천 외 6명
인플루엔셜(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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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나라

@namjjoknara
포노 사피엔스/최재붕 이 책은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인류의 출현으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시대에 대응하고 그 문명을 받아들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생활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새로운 혁명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선택의 답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포노 사피엔스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며 그 성공의 열쇠는 사람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 새로운 신인류는 은행에 가지도 않고 종이 신문을 보지도 않으며 물건을 사러 마트에 가지도 않습니다. 이런 새로운 문화를 탄생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스마트폰의 출연이겠죠. ​ 제가 은행에서 근무하면서도 최근 10년 동안 은행 안에서 해 본 거라곤 세뱃돈이나 결혼식 축의금을 위해 신권을 교환하는 일이나 필요한 현금 출금을 위해 ATM기를 이용하는 걸 제외하곤 창구 대면 거래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 대출이나 예금도 모두 모바일뱅킹으로 가능하고 심지어 공과금 및 아파트 관리비까지 자동이체되니 은행에 있어도 은행 업무를 볼 일은 거의 없습니다. ​ 그래서 은행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합병과 지점 폐쇄 인원 감축, 구조조정 등 자구책을 강구하기에 바쁘죠 이러다 명예퇴직 나이까지 밥벌이할지도 의문스럽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기업도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성장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잘 알고 배려할 줄 알아야 새로운 시대에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 이제 인류의 모든 기업의 성공 여부는 소비자의 결정 여부로 판가름 나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그 소비자의 마음을 사는 것이 바로 기업의 물건을 파는 것입니다. ​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강조하고 마케팅에서 크게 부각되었던 말이 '사람이 먼저다'였습니다. ​ 아이폰의 창시자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또한 '사람이 중심이다'라고 말하며 기술 위에 사람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이후 중공업 및 제조업을 위시해서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이어 전자, 반도체,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산업에서도 세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혁신의 시대에는 산업혁명이 아니라 사람혁명으로 탈바꿈할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이 책은 새로운 포노 사피엔스 출연으로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의 시대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마트폰과 소비혁명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고 앞으로 또 어떤 혁명의 시대가 도래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과거의 시대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의 행복 가치 추구가 누구를 위한 행복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 스마트폰 이전 기성세대들이 기기에 대해 혐오를 갖고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으로 물품 구매를 하고 아직도 힘들게 은행을 방문해서 일을 본다고 해서 그들의 행복마저 무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 우리에겐 아직도 가슴 한편에 남아있는 아날로그의 맛이 살아있습니다. 제아무리 스마트폰으로 장소 제약 없이 볼 수 있는 전자책이라 할지라도 종이책만이 갖는 감성과 책장 넘기는 사각거리는 소리마저 대신할 순 없습니다. 그건 편리한 기능이 제아무리 좋다 할지라도 문명 속에 지친 우리의 영혼까지 뺏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만큼이나 우리 사회에 부작용도 그만큼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1인 유튜버가 대세라며 인기를 끌고 돈을 벌기 위해 선성적이고 폭력성 짙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지탄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그런 비판적 시선에도 신문화 혁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우리와 함께하고 우리 몸의 일부처럼 사용하고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명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 포노 사피엔스의 시각으로 새로운 문명을 현명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 남쪽나라 통영에서...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쌤앤파커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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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던창

@taedeonchang
4차산업혁명관련 최재붕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느낀봐가 커서 읽게되었는데 강연과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쌤앤파커스
6년 전